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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2 내가 사랑하는 음악,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

강석우 지음 | 싱긋 | 2020년 03월 03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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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0277327(1190277328)
쪽수 272쪽
크기 136 * 205 * 22 mm /38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살아가면서 느낀 감정, 어떤 생각, 오래전 추억과
아름다운 음악을 엮어 보내드리는 시간입니다.
강석우의 플레이리스트.”

클래식 음악 라디오 프로그램 최고의 청취율!
CBS 음악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매주 토요일, DJ 강석우가 전하는 음악과 사랑 이야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강석우가 CBS 음악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맡은 지 5년이 지났다. 매일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전국으로 송출되는 이 방송은 국내 클래식 라디오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의 청취율을 자랑한다. 요일마다 컨셉을 달리하여 알차게 짜여 있는데, 그중에서 토요일은 DJ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과 엮어 나직하게 풀어내는 ‘강석우의 플레이리스트’ 코너를 진행한다. 청춘스타 출신의 배우라는 무게감을 내려놓고 힘들고 가난했던 시절을 헤쳐 나오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의 아버지이자 아들, 남편이자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냄으로써 공감을 자아낸다. 이 코너는 원래 6개월만 진행하기로 계획돼 있었으나 청취자들의 반응이 대단히 좋아서 현재에도 인기리에 진행중이다. 그 ‘강석우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으로 묶었다.

모든 위험을 헤쳐온 우리입니다.
나쁜 바이러스는 사라지고, 좋은 일들이 생기고,
이 좋은 일들이 널리널리 퍼지면 좋겠습니다.
이 책 또한 추억과 음악을 끄집어내어 서로의 어린 시절과 음악에 대해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미소 짓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애청자분들과 독자분들은 또 어떻게 여기실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저는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어제도 그랬고, 내일도 그럴 것입니다. _프롤로그에서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강석우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영화진흥공사 제1회 남녀 신인배우 모집에서 최종 선발되었고 〈여수〉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겨울 나그네〉 〈잃어버린 너〉 〈상처〉 등 여러 편의 영화와 〈보통 사람들〉 〈학교〉 〈아줌마〉 〈아버지가 이상해〉 〈여름아 부탁해〉 등 수많은 TV 드라마에 출연했다. 〈여성시대〉 등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도 오랫동안 활동했다. 백상예술대상 남자신인연기상(〈보통 사람들〉, 1984), 부산평론가협회 남우주연상(〈겨울 나그네〉, 1986),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아줌마〉, 2001), 한국PD대상 최우수상(〈여성시대〉, 2012) 등을 수상했다. 음악 애호가로도 유명하며 클래식 음악을 널리 확산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2015년부터 CBS 라디오 음악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진행자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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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위험을 헤쳐나온 우리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아내가 고마운 이유
내려놓고 비운 첫번째 여행
천재가 만든 음악을 들으면 머리가 좋아질 것인가
폭설이 내리던 날, 친구는 떠나고
여행, 천천히
인생의 바닥을 헤어나며···
사랑이 아니면 못할 일
오직 조운 서덜랜드
핸드폰 끄기가 그리 어려울까···
'컴패션' 식구가 되다
오락부장? 내가!
우리는 언제든지 그대들을 안아줄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좋은 말 '대기만성'
와! 우리집에 더운물이 나오다니
세실극장 계단에서 인생을 배웠다
쇼팽의 나라 폴란드
"제가 모차르트의 아들입니다"
달달한 '뽑기'의 추억
스시 먹으려고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다
두 번의 삶, 재미있을까
진부珍富는 진부陳腐하지 않다
나 같은 아저씨가 로마에 또 있네
1988년, 내 인생의 화양연화
그날 나는 눈 속을 걸어야 했다
아버지! 홍학이 춤을 춘다면서요?
아침밥 든든히 먹고 방송합니다
가던 길 그냥 가세요
제임스 딘보다 이소룡이 좋다
일만 죽도록 하다 죽을 겁니다
나의 사과, 아들의 고백
이순재·송해 보통 사람 아니야
새벽에 몰래 나갔다 온 거 다 알고 있어!
명동 어느 스탠드바에서 진상을 떨다
나도 때론 엄청 취하고 싶다
자네! 쌍커풀 수술 해야겠다
검정 팬티 처음 보세요
존경하는 신봉승 선생님
〈젊은이의 노래〉와 연속극 〈아줌마〉
잘못했다고 무조건 빌어
인생은 '절대' 연극이 아니다
아들아, 언제나 너를 위해 기도하마
첫 친구, 첫 이별
승자에게 보내는 입가의 경련
망치로 얼굴 세 번 두들기고 와!
이제는 아버지의 소음도 그립다
나도 말 좀 하자!
생방송 첫 펑크 내던 날
어머니의 기도
언젠가는 루체른에 정착할 겁니다
낮에 술 취한 거 해명해야 하나?
이 은혜 아니면 어찌 지내왔을꼬
강석우 스캔들? 진짜?
나를 키운 건 절반이 가난이다
안·강·최 그리고 작가 유현종
두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네번째 가곡, 〈내 마음의 왈츠〉
담요 한 장으로 오디오 업그레이드하다
앞좌석 머리 받침대를 뜯어내고 〈사운드 오브 뮤직〉을···
서울 성북구 보문동 4가 76 '보문동 한옥'
최선을 다해 뜯은 명동 통닭
〈메모리〉는 역시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우리는 왜 아무데서나 먹을까
졸혼 연구할 시간에 배우자를 공부하라
담배를 피우면 얼굴이 커진대
지금도 달걀은 양보 못해!
'신인'은 신인다워서 이쁘다
내 인생에 아직도 '새로운 것'이 있다니···
부로바 시계, 한 번만 맞아주라
참 따뜻한 신사 이원세 감독님
우리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가

추천사

송승환(㈜피엠씨프러덕션 예술총감독)

강석우는 가슴이 따뜻하고 깊은 친구다. 나는 힘들었던 시절 이 친구의 따뜻한 정을 받고 큰 힘을 얻기도 했다. 비슷한 환경에서 같은 시대를 살아와서 더욱 공감이 큰 그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이 글들이 외롭고 지친 사람들을 꿈꾸... 더보기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리스트)

예전에 에네스 콰르텟의 베토벤 현악 사중주 전곡 연주 때의 출연으로 만난 그는 진솔하고 편안한 대화로 우리를 환대해주었다. 어려울 수도 있는 클래식을 편안하게 들려주는 그의 솜씨에 내심 감탄했다. 라디오 청취율이 높은 것도 ... 더보기

책 속으로

한 코너를 시작할 때마다 이 멘트를 넣는데 오늘은 좀 달리 느껴집니다. 말이 아닌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토요일마다 저의 오랜 추억들을 꺼내 말씀드리곤 했는데, 벌써 두번째 책을 묶을 만큼 시간이 지났습니다. 늘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_프롤로그에서

그 책들과 같이 꽂혀 있는 두꺼운 책이 한 권 더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제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날 오전까지 읽으셨던 성경책입니다. 옛날 전화번호부 기억하시죠? 그 정도 되는 아주 커다란 성경책이에요. 어머니의 유품 가운데 버리지 못하고 갖고 있는 책인데 책꽂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하이틴 스타에서 여느 일상의 아버지로
배우 강석우는 1979년 영화 〈여수〉로 데뷔한 이후 중년 독자들에게는 〈겨울 나그네〉의 젊은 의대생 민우로, 젊은 세대들에게는 최근에 방영된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여름아 부탁해〉의 아버지로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배우 강석우가 DJ와 저자로 기억될 것이다. 40년간 배우로 살아온 그가 라디오 DJ를 맡으며 클래식 음악 전도사가 되었다는 사실은 뜻밖으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월남하신 아버지와 교회에 열심히 다니셨던 어머니 사이에서 가난했지만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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