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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으로 순간접속의 시대에 책을 읽는다는 것

매리언 울프 지음 | 전병근 옮김 | 어크로스 | 2019년 05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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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0030052(1190030055)
쪽수 360쪽
크기 148 * 216 * 26 mm /57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eader, Come Home/Wolf, Maryan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우리의 ‘읽는 뇌’가 처한 심각한 현실!

“인류는 책을 읽도록 태어나지 않았다”고 단언하며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매리언 울프가 다시 한 번 우리의 읽는 뇌에 대해 이야기하는 『다시, 책으로』. 과학적 연구와 문학적 상상력 위에서 읽기와 뇌의 상관관계에 대한 빛나는 통찰을 보여주는 책이다. 인간이 읽는 능력을 타고나지 않았으며, 문해력은 호모사피엔스의 가장 중요한 후천적 성취 가운데 하나임을 강조해 온 저자는 하루에 6~7시간씩 디지털 매체에 빠져 있는 청소년들을 목격하면서 그들 뇌의 읽기 회로가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기 시작했고, 방대한 연구와 조사 결과, 다양한 최신 자료들을 인용하며 오늘날 우리의 읽기 방식이 어떤 상태에 놓여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세계의 엄청난 정보들은 새로움과 편리함을 가져다준 대신 주의집중과 깊이 있는 사고를 거두어갔다. 디지털 읽기에서는 훑어보기가 표준 방식이 되는데, 이런 방식은 세부적인 줄거리를 기억하거나 주장의 논리적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처럼 쉴 새 없이 디지털 기기에 접속하며 순간접속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뇌가 인류의 가장 기적적인 발명품인 읽기(독서), 그중에서도 특히 ‘깊이 읽기’의 능력을 상실해가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독자가 문장에 담긴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타인의 관점으로 옮겨가게 도와주며, 유추와 추론을 통한 비판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능력인 ‘깊이 읽기’능력을 영영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긴급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며, 역사와 문학, 과학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자료와 생생한 사례를 토대로 오늘날 기술이 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이 인류의 미래에는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디지털 매체를 통한 읽기는 분명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며, 문맹 상태이거나 학습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별적 상황에 맞게 읽기를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 도구가 되기도 한다. 저자 역시 디지털 기기의 긍정적인 부분을 부정하지 않으며, 그 자신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문맹 퇴치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디지털 세계에 아이들을 방치해 둔다면 읽기 회로가 사라질 위협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고 경고한다. 우리가, 특히 어린아이들이 좋은 독자로 남기 위해 깊이 읽기 능력을 회복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깊이 읽기 능력을 회복해 디지털 시대를 현명하게 건너갈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매리언 울프

저자가 속한 분야

인지신경학자이자 아동발달학자. 읽는 뇌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다.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뇌, 언어, 난독증에 대한 인지신경과학과 심리언어학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 UCLA 교육정보대학원에서 설립한 난독증, 다양한 학습자 및 사회정의 센터(Center for Dyslexia, Diverse Learners, and Social Justice) 책임자이며 채프먼 대학교 프레지던셜 펠로(Presidential Fellow)다.
터프츠 대학교에서 엘리엇-피어슨 아동발달학과 교수와 시민양성 및 공공 서비스 교육을 위한 존 디바지오 발전기금 석좌교수, 독서와 언어 연구 센터 소장을 지냈다. 전 세계의 문맹 퇴치를 위한 문해 프로젝트인 ‘큐리어스 러닝’을 공동 설립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UCSF 의과대학 난독증 센터와 협업하는 등 난독증과 문맹 퇴치에 관한 혁신적 연구와 다양한 활동으로 국제난독증협회와 미국심리학회, 오스트레일리아학습장애협회가 주는 최고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다. 저서로 《책 읽는 뇌》, 《Tales of Literacy for the 21 Century》 등이 있으며, 그 외에 16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매리언 울프님의 최근작

역자 : 전병근

디지털 시대 휴머니티의 운명에 관심이 많다. 북클럽 오리진의 지식 큐레이터. 현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정책연구센터장을 맡아 일하고 있다. 저서로 《요즘 무슨 책 읽으세요》, 《지식의 표정》, 《궁극의 인문학》, 역서로 《우리는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가》,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신이 되려는 기술》, 《사피엔스의 미래》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첫 번째 편지
읽기, 정신의 카나리아

두 번째 편지
커다란 서커스 천막 아래: 읽는 뇌에 관한 색다른 관점

세 번째 편지
위기에 처한 깊이 읽기

네 번째 편지
“독자였던 우리는 어떻게 될까?”

다섯 번째 편지
디지털로 양육된 아이들

여섯 번째 편지
첫 5년 사이, 무릎에서 컴퓨터로: 너무 빨리 옮겨가지 마세요

일곱 번째 편지
어떻게 읽기를 가르쳐야 할까

여덟 번째 편지
양손잡이 읽기 뇌 만들기

아홉 번째 편지
독자들이여, 집으로 오세요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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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알베르토 망겔(아르헨티나 국립도서관장)

“우리의 읽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심도 있게 연구한 이 책에서 매리언 울프는 디지털 기술 시대에 우리 뇌가 모든 것을 포괄하도록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스스로 독서가라 자처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러... 더보기

셰리 터클(MIT 심리학과 교수)

“우리가 책을 읽으며 가장 사랑하는 것들이 디지털 세계의 주의분산 속에 휩쓸려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모두를 위한 책이다. 깊이 읽기라는 소중한 경험이 새로운 세대에도 전해지도록 하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 더보기

캐서린 스타이너-어데어(심리학자)

“점점 디지털화하는 이 세계에서 다른 어떤 활동보다 소셜미디어와 게임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많은 아이들이 깊이 읽는 독자로 성장할 거라 기대할 수 있을까? 부모와 교육자들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을 이 필독서에서 매리언 울... 더보기

리사 건지(교육전문가)

“문어(文語)에 바치는 이 눈부신 연가에서 매리언 울프는 우리가 왜 우리 자신을 위해 깊이 읽기를 지속해야 하며, 또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것을 심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깊이 읽기를 통해 얻을 수 ... 더보기

뉴욕타임스

《책 읽는 뇌》의 저자 매리언 울프는 이 책에서 우리의 두뇌와 독서 습관에 미치는 기술의 영향에 대한 주제로 돌아간다. 읽는 뇌에 대한 저자의 새로운 연구를 도입하면서 어떻게 디지털 영역이 자신의 집중력을 저하시켰는지 검토하... 더보기

책 속으로

글이나 텍스트를 얼마나 잘 읽느냐는 우리가 깊이 읽기 과정에 시간을 얼마나 할애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어떤 매체로 읽든 사정은 같습니다. 지금부터 이 책에서 살펴볼 모든 것, 즉 디지털 문화에서부터 우리와 아이들의 읽기 습관, 우리 자신과 사회에서 묵상이 차지하는 역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우리가 깊이 읽기를 위한 뇌 회로 형성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느냐에 달렸습니다. -72쪽

그렇게 해서 헤밍웨이는 여섯 단어만으로도 읽는 사람에게 다양한 감정을 유발하는 이미지를 제시한 겁니다. 그 감정에는 상실이 가져왔을 쓰라린 고통... 더보기

출판사 서평

디지털 매체는 읽는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그것은 다음 세대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인류는 책을 읽도록 태어나지 않았다”고 단언하며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매리언 울프가 신작 《다시, 책으로》에서 다시 한번 우리의 ‘읽는 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쉴 새 없이 디지털 기기에 접속하며 ‘순간접속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뇌가 인류의 가장 기적적인 발명품인 읽기(독서), 그중에서도 특히 ‘깊이 읽기’ 능력을 영영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긴급한 경고다. 역사와 문학, 과학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자료와 생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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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야흐로 디지털 시대다. 어느 광고에서 전화기 영상으로 수산시장 생선 가게의 생선을 보여준다. 퇴근 길 남편이 생선을 사 가기 위해 집에 있는 아내에게 어떤 걸로 살지 묻는다. 영상 통화다. 그때 생선 가게 할머니가 젊은 남편에게 묻는다. "그게 뭐여?" "아~~ 디지털 세상이잖아요!" 남편이 대답한다. "뭐! 돼지털?" 2001년 국내 굴지의 전자회사의 광고 장면... 더보기
  • -- su**ire | 2019-07-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문해력은 호모사피엔스의 가장 중요한 후천적 성취 가운데 하나임을 강조해 온 저자는 하루에 6~7시간씩 디지털 매체에 빠져 있는 청소년들을 목격하면서 그들 뇌의 읽기 회로가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기 시작했고, 방대한 연구와 조사 결과, 다양한 최신 자료들을 인용하며 오늘날 우리의 읽기 방식이 어떤 상태에 놓여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세계의 엄청난 정보들은 새로움과 편리함을 가져다준 대신 주의집중과 깊이 있는 사고를 거두어갔다. 디지털 읽기에서는 훑어보기가 표준 방식이 되... 더보기
  • 저자. 매리언 울프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 10년 전에 쓴 <책 읽는 뇌>도 읽어 보지 않았다. <다시, 책으로>는 단숨에 읽어 낼 수 있었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다. 지금처럼 사람들이 책, 그 중에서도 종이책을 읽지 않는 추세가 이어진다면 깊이 있게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 버릴 수 있다는 저자의 경고는 그 근거로 예시한 뇌에 대한 연구자료와 더불어 큰 울림으로 다가 온다. 인간의 뇌는 독서하는 능력을 타고 난 게 아니라 후천적으로 만들어지게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사용하면 발달하... 더보기
  •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없는 일상을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우리는 디지털 세상에 빠르게 익숙해졌습니다. 무자비하고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컨텐츠의 대홍수는 이 거센 물결에 방주 따위는 필요치 않다고, 그저 무한한 편리함과 즐거움만을 누리면 된다고 속삭이죠.   읽는 행위와 관련된 뇌 연구 분야의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게 있는 저자 매리언 울프는 디지털 매체에 길들여진 뇌가 어떻게 변하는지 연구해왔는데, 우리가 대량의 정보를 순식간에 훑어보는 데 익숙해진 나머지 주의력 ... 더보기
  • 다시, 책으로 be**swims | 2019-06-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믿고 읽는 작가 매리언 울프가 책을 읽는 우리의 뇌에 대해 과학적인 연구와 문학적인 감수성으로 쓴 책이다.   흔히 책읽기를 하고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성취되는지 궁금했지만 그냥 막연히   책읽기를 좋아하는 성인이 되었고 이제는 일분일초가 무섭게 정보가 생산되고 공유되는 이 시대에   내가 키우고 있는 자녀들이 클래식한 독서습관을 가지기를 원해서 어떻게 하면 종이책을 가까이하고 내가 느꼈던   감수성을 이 시대의 아이들이 이어갈수 있을까 고민하는 엄마이기도 한 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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