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좁은 문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19
앙드레 지드 지음 | 박효은 옮김 | 별글 | 2019년 07월 0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7,700원
    판매가 : 6,930 [10%↓ 77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8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6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998073(1189998076)
쪽수 216쪽
크기 130 * 200 * 15 mm /21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a)porte etroite/Gide, Andr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을 예쁜 파스텔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앞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샬롯 브론테의 『제인 에어1』, 『제인 에어2』,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 · 소송』이 출시되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목차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알리사의 일기

출판사 서평

“사랑은 남아 있는 것들과 함께 사라지고 말 거야.
서서히 힘을 잃는 거지.
네가 여전히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알리사는 이미 네 추억 속에서만 존재할 뿐이지.
언젠가 그 여자를 사랑했다는 추억만 남게 되는 날이 올 거야.”

제롬은 자기보다 두 살이 많은 외사촌 누나 알리사를 사랑하고 있다. 그녀를 사랑하는 것만이 자신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하는 제롬과 달리, 알리사는 제롬의 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녀의 동생 쥘리에트가 제롬을 흠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리사는 자신의 속마음을 감춘 채 종교적인 이유를 들어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좁은 문 du**hrrj | 2020-0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자신의 사랑을 찾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애정 도주를 한 알리사의 어머니를 보면서 제롬과 알리사는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라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인간 제롬 보다는 신을 더 사랑하여 제롬의 사랑을 끝까지 거부했던 알리사의 사랑의 일기장에서 제롬이 하느님의 구원을 받기를 원했던 것일까? 언니의 사랑 때문에 그리고 제롬의 알리사에 대한 사랑 때문에 쥘리에트는 사랑하지 않은 사람과 결혼하여 나름대로 행복한 사랑을 꾸려가지만 결국 자기의 진정한 사랑을 벌지 못하게 된다. 이루지 못한 사랑을 늘 아름답게 느껴지는 법. 그래서 ... 더보기
  • ge**chi | 2019-07-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는 "모든 사람은 경탄할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힘과 젊음을 믿어라. '모든 것이 내가 하기 나름이다'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하는 법을 배우라."라는 자신감 명언을 참 좋아했었는데 앙드레 지드의 말씀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었는데요. 이 책의 내용에 푹 빠져서 저자가 궁금해 찾아봤었는데 20세기 최고의 소설가로 정말 유명하시고, 노벨 문학상도 받으신 분이라는 것도 명언과 함께 알게 되어 무척이나 놀라웠습니다. 저는 왜 일찍 이 책을 만나지 못했나 정말 아쉬울 정도로 알리사와 제롬의 가슴 시린 이야기에 읽는 내내 몰입했었... 더보기
  • [서평] 좁은 문 da**aholic | 2019-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고전은 어느 시대에 읽어도 재미있다. 그래서 여러 번,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되고 번역되어 출판된다.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역시 오랫동안 사랑받는 작품으로, 나는 별글클래식의 파스텔 에디션으로 이 작품을 접했다. 얇고 가벼운 문고본 판형이라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기 편하고, 깔끔한 표지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책이다. 좁은 문은 앙드레 지드의 자전적 소설이라고 한다. 몸이 허약했던 앙드레 지드는 11세에 아버지가 사망하자 어머니와 외사촌 누이들 속에서 엄격한 청교도적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고 한다... 더보기
  • 좁은 문 ha**lde | 2019-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좁은 문'은 프랑스의 지성으로 불리는 앙드레 지드의 대표작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로 고전작품을 출간하고있는 별글 클래식 출판사의 19번째 선택은 지드의 '좁은 문'이었다. 이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는 이름처럼 색깔별로 유명한 고전작품을 선보이고있는데 가볍고 표지가 이쁘기때문에 고전이라면 어렵고 무게가 있다는 사람들의 선입견을 타파하기에 매우 적당한 에디션이다. 시리즈를 여러권 모아놓으면 색색깔이 예뻐서 책을 읽기에도 장식하고 감상하기로도 더할나위가 없다.  좁은 문의 줄거리는 남자주인... 더보기
  • 좁은 문 gs**629 | 2019-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작가 '앙드레 지드' 와 '좁은 문' 에 대해서는 여러 채널을 통해 들어왔기 때문에 익숙했지만 앙드레 지드가 어떤 작가인지, 그의 대표작인 '좁은 문' 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고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앙드레 지드가 어떤 작가였는지 찾아 보게 되었고, 대표작인 '좁은문' 을 읽게 되었다. '좁은 문' 은 제롬과 그...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