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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V.O.S 박지헌의 애착 관계 15년 육남매 에세이

박지헌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9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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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크핸드크림/키즈치약/바나나케이스/물티슈
    2019.11.26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620486(1189620480)
쪽수 280쪽
크기 135 * 191 * 22 mm /367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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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뜨겁게, 더 뜨겁게
오늘도 다둥이 가족은 불꽃 열애 중!

남들처럼 가장 노릇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늦된 아빠 박지헌이
귀갓길 주차장을 뛰어가는 열정 아빠가 되기까지
여섯 아이와 함께 울고 웃고, 보듬고 부딪치며
탄탄하고 끈끈한 ‘애착 관계’를 쌓아온 15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들 셋 딸 셋, 모두 여섯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박지헌 씨 가족. 둘도 많다는 시대에 쉽게 보기 어려운 모습이죠. 이렇게 남다른 가정을 꾸려 나가는 이 가족에게는 어떤 비범한 육아 비법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박지헌 씨 부부는 여섯 아이들을 키우는 방법은 별다른 게 아니라고 합니다. 누구나 알면서도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그것, 답은 그저 ‘사랑’이었습니다. 아침에 함께 눈을 뜨고 밥을 먹고 공부하고 놀고 다시 함께 잠들며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받는 것이 바로 여섯 아이들과 살아가는 방법이었죠.

“뜨겁게 사랑하세요. 식으면 힘들어집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너는 너 할 거 해, 나는 나 할 거 할게’라며 서로 밋밋해지지 마세요.”
내 안에는 아직도 ‘억울함’과 ‘후회’가 있다. 아내와 아이들과 맞을 수 있는 아침이 축복인 것을 뒤늦게 깨달은 벌이다. 이 축복을, 이 뜨거운 사랑을 몰라서 흘려보낸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_ 본문 중에서

육아는 부담이나 스트레스가 아니라 아이와의 ‘뜨거운 열애’라고 말하는 박지헌 씨 가족의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사랑 이야기 ―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에서 만나 보세요.

상세이미지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박지헌

2004년 그룹 V.O.S로 데뷔
ㆍ 서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초빙교수
ㆍ 인구보건복지협회 출산공감 릴레이 캠페인 홍보대사
ㆍ 채널A 〈아빠본색〉 출연

“여기 아들 셋, 딸 셋입니다”

서명선의 남편이자 빛찬, 강찬, 의찬, 향, 솔, 담의 아빠.
둘도 많다는 시대에 육남매는 쉽게 보기 어려운 모습이다. 이렇게 남다른 가정을 꾸려 나가는 이 가족에게는 어떤 비범한 육아 비법이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저자는 여섯 아이를 키우는 방법은 별다른 게 아니라고 말한다. 누구나 알면서도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그것, 답은 그저 ‘사랑’이다. 아침에 함께 눈을 뜨고 밥을 먹고 공부하고 놀고 다시 함께 잠들며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받는 것이 바로 여섯 아이와 살아가는 방법이다. 이제는 ‘가수’라는 타이틀 못지않게 ‘다둥이 아빠’로 익숙한 저자가 15년 육아로 넘어지며 깨우친 사랑 이야기를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에서 나누려 한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밋밋함을 버리고 뜨겁게 사랑하세요!

1장.
어쩌다 부부, 어쩌다 부모
넘어지고 깨지며 얻은 소중한 이름들

카메라 앞에서 아내와 빛찬이를 소개하던 날
가장 힘든 시기를 잘 살아내기 위한 아내의 선택
아내 가라사대 “크게 넘어지면, 크게 배우겠지”
억울함과 후회를 안고 시작한 아이와의 열애
원도 한도 없이 일했지만 결국은 손해였던 시간들
넷째를 포기하고 수유동 빌라에서 아들 셋과 함께!

2장.
부모 2막 이야기
온전한 부모가 되기 위한 고군분투 열애기

이미 아들 셋, 늦깎이 결혼식과 아내의 기도
출산도 육아도 경험하면 달라진다
세상의 육아서들이 알려주지 못하는 것들
믿음이 있으면 기다리는 것이 힘들지 않다
남들 다 가는 학교? 나는 행복하지 않았는걸!
아픔 없이 깨달을 수 있다는 착각
교육이란 아이들에게 좋은 무기를 만들어주는 것
잠 못 자고 고민하는 부모의 특권을 누리다
관계가 망가질 때, 부모가 해야 할 것 ‘내려놓음’
가르치는 대로가 아니라 보여주는 대로 자란다
나다운 걸 찾는 여행을 너무 쉽게 끝내선 안 된다
〈아빠본색〉 출연으로 단단해진 육남매
아이들에게 나쁜 경험은 없다
언젠가 찾아올 ‘독립’을 준비하는 마음

3장.
어쨌든 사랑만이 정답이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 육남매를 키우며 알게 된 것들!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았다
받고 싶은 걸 주는 게 사랑이다
생각 사(思) 봄 춘(春), 브라보 사춘기!
무뎌짐과 밋밋해짐은 가장 큰 불행이다
싸우면 무조건 손해, 부부간에도 부자간에도!
산전수전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뜨겁게 더 뜨겁게! 사랑만이 정답이다

에필로그 흔들릴 때 우리는 기도를 합니다

책 속으로

얼마 전 〈라디오스타〉라는 방송에서 나는 “집에 들어갈 때 주차장에서 뜁니다”라는 말을 했다. 리얼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중에 튀어나온 말이었다. 실제로 나는 주차장에서 집으로 가는 그 짧은 길을 항상 뛰어서 들어간다. 차를 세우고 집으로 들어가는 중에도 나는 늘 설렌다. 그리고 생각한다. ‘날마다 주차장에서 집까지 뛰어가고 싶은 마음으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의 일상에서 ‘가슴 뛰는 곳’이 집이라면 우리는 훨씬 더 여유를 갖고 살 수 있을 것이다.
-8p

“이렇게 일을 하고 돈을 잘 벌고 있는 이 상황이 왠지 나는 손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여섯 아이를 키우는 특별한 육아 비법?
그 본질은 ‘사랑’에 있었음을!

‘요즘 세상’에 둘도, 셋도 아닌 여섯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있다면, 자연스레 그 가정에는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육남매와 복닥복닥 살아가는 다둥이 아빠 박지헌 씨 역시 그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저 상황에 끌려가는 중일 뿐’ 특별한 무언가는 없다고. 대신 아내와, 아이들과 뜨겁게 열애하고 있다고.

아이와 ‘열애’하고 있다는 그 표현이 참 인상적입니다. 이 말은 또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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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to**7530 | 2019-1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는 우리 아이들 키우는 것도 이렇게 힘들어서 정말 허덕이고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육남매를 이렇게 사랑과 건강한 관계로 육아하고 있는지 궁금했답니다. 42미디어콘텐츠 출판사의 신간도서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V.O.S 박지헌의 애착 관계 15년 육남매 에세이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는지 느끼게 되었죠. 이 도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육아서와는 사뭇 ... 더보기
  •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se**2001 | 2019-1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주변에 아이가 둘 이상인 친구들이 이야기한다. 아이가 하나였다 둘이 되면, 2배 힘든 게 아니라 10,000배 힘들다고... 아마 그 말이 내 마음에 박혔는지,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키우는 ... 더보기
  • 울보아빠의 불꽃육아 ic**r | 2019-1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예전에 V.O.S의 노래를 참 좋아했습니다. 잔잔한 음률과 절절한 가사가 마음에 와닿기도 하고 저음과 고음의 조합이 참 잘어울리는 남성그룹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덧 6남매의 아빠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2명을 키우기도 빠듯하고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무려 6명이라 되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은 어떨지 가늠조차 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의 육아를 운동처럼 놀이처럼 생각하고 즐기는 ... 더보기
  •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kk**dol8 | 2019-1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그런 우리가 육남매를 낳고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가끔 27년 전 일기를 꺼내보면서 서로 깔깔대고 웃는다.일기장에 새겨진 우리의 사랑이 정말 동화처럼 너무 예쁘다.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그렇게 동화처럼 아름다운 것이리라.첫사랑과 결혼한 우리 부부는가끔 이러한 특권을 누린다.가끔 그 동화를 꺼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18-)2014년 4월 12일 토요일, 우리 부부는 결혼식을 했다.결혼식 날에는 정말 많이 떨렸다. 친한 기자가 "축가 전문인 사람이 왜 아내에게 축가를 불러주지 않느냐?" 라고 물었는데 "너무 떨려서 못 부르... 더보기
  •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sh**eey | 2019-12-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박지헌의 15년 육남매 에세이 이 책 안에는 육아 스킬이 아닌, '사랑'이 가득했어요. 아이를 하나만 낳거나 안 낳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저에게 함께하는 '기쁨'과'사랑'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네요.     아들 셋, 딸 셋. 육아는 스트레스가 아닌 아이와의 '뜨거운 열애'라고 하는 박지헌. 저는 미혼이기에 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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