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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삶이 흘러가는 것이 보일 때면 명심보감이 들린다

범립본 지음 | 박훈 옮김 | 탐나는책 | 2018년 10월 1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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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9550073(1189550075)
쪽수 272쪽
크기 138 * 198 * 36 mm /41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물과 같은 거울’이란 뜻으로 중국의 경전과 사서, 제자백가의 문집 등에서 가려 뽑은 주옥같은 경구의 모음집이다.
세상만사가 인과응보로 귀결됨과, 진정한 효孝의 마음가짐 및 효자들의 실례實例, 자기 성찰을 매사 어떻게 이루어나갈 것인지, 분수를 지키며 살아가는 삶 속에서 찾게 되는 진정한 행복, 끊임없는 배움과 자식 교육의 필요성,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우리의 인생을 두고 가져야 할 마음가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예의, 언어생활의 중요성 등 우리가 삶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가르침을 제시하며, 인생의 어느 고개에서 생각하게 되는 삶의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들을 돌아보는 데 가장 가깝게 다가서서 해답을 찾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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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범립본 范立本

원나라 말기, 지금의 절강성 항주인 무림武林 출신의 학자로 자는 종도從道이다. 자세한 생애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정계에 진출하기보다 지방 향촌이나 산림에 은거하며 후학들을 교육하고 저술 활동을 하면서 일생을 마친 선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추적秋適이 편제한 초략본抄略本이 유행하면서 『명심보감明心寶鑑』의 저자를 추적으로 간주했지만 1970년대 초, 단종 때 찍어낸 범립본의 완본이 발견되었다. 『명심보감』 외에 제가齊家의 중요성을 역설한 『치가절요治家節要』 등의 책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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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박훈 박 훈 (행정학 박사)

<주요 경력>
· 경향신문사
· 웅진출판사
· 인성교육, 행정학 강사
· 가톨릭관동대학교 대외협력, 산학협력

<주요 저서>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채근담』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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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_ 04

제1편 계선 繼善 _ 09
제2편 천명 天命 _ 19
제3편 순명 順命 _ 25
제4편 효행 孝行 _ 31
제5편 정기 正己 _ 37
제6편 안분 安分 _ 59
제7편 존심 存心 _ 65
제8편 계성 戒性 _ 81
제9편 근학 勤學 _ 93
제10편 훈자 訓子 _ 101
제11편 성심 省心 상上 _ 109
제12편 성심 省心 하下 _ 143
제13편 입교 立敎 _ 167

제14편 치정 治政 _ 187
제15편 치가 治家 _ 195
제16편 안의 安義 _ 201
제17편 준례 遵禮 _ 207
제18편 언어 言語 _ 213
제19편 교우 交友 _ 219
제20편 부행 婦行 _ 227
제21편 증보 增補 _ 235
제22편 팔반가팔수 八反歌八首 _ 239
제23편 효행 孝行 속續 _ 249
제24편 염의 廉義 _ 257
제25편 권학 勸學 _ 267

출판사 서평

한 줄의 짧은 문장으로 마음을 밝히는 거울을 들여다보다!

마흔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마흔 살 정도가 되면 삶의 태도와 살아온 인생이 오롯이 얼굴에 묻어나기 때문이리라. 인생의 절반을 지나온 당신, 거울 속의 얼굴은 당신에게 어떤 인생길을 걸어왔음을 말하는가?
우리 삶을 반추하게 하는 거울은 비단 형상적인 거울로만 존재하지는 않는다. 때로 그것은 한 줄의 짧은 문장으로 촌철寸鐵처럼 가슴에 박힌다.
글자 그대로 『명심보감明心寶鑑』이란 사람의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가르침을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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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와 의리를 널리 베풀어라. 인생의 어느 길목에서 서로 만나지 않겠는가. 원수와 원한을 맺지 마라. 길이 좁은 곳에서 만나면 피하기 어려우니라."(p15)"나에게 선하게 하는 사람에게는 나 또한 선하게 대하고 ,나에게 악하게 하는 사람이라도 나는 또한 선하게 대할 것이다. 내가 이미 남에게 악하게 대하지 않았으면 남도 나에게 악하게 대함이 없을 것이다."(p16)"삶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명예를 피해야 하니, 욕심을 없게 하기는 쉬우나 명예를 없게 하기는 어려우니라."(p42)만조할 줄 ... 더보기
  •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의 뜻이다.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옛글이 필요할까의심도 품게 되지만.... 그러하기에 더더욱 사람의 근본인 올바른 양심을 지켜줄 지혜를 위해 늘 마음에 품고 다녀야 할 교양서적 이라는 옮긴이 말이 내 마음을 움직인다. 워낙 사건사고가 많아야 말이지나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황당하고 무섭기까지하게...  어느 무엇보다도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들고 큰고민이 되어지는 이때, 이렇다하게(장황한) 해석도 없이,원문과 짤막한 풀이로만 되어있는 이 책은 날 것 그대로... 더보기
  • 현대인으로의 삶에 만족하기 보다는 시간에 쫓기며 바쁜 일상을 사는 우리로서는 한 살한 살 나이를 먹는다는 사실조차 부담스러워 짐을 느낀다.그런 우리에게 인생의 절반쯤이라는 생각해 보지도 않았을 때를 들먹이며 고전을 말하는것은 왜 일까 생각해 보면 흔들리는 마음, 불안한 삶에 대해만 신경 썼지 우리 자신의근본이랄 수 있는 마음에 대해서는 제대로 인식하거나 평정심을 찾아 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나 하는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이 책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 은 수 많은 고전중의 하나이지만예로부터 전해지는... 더보기
  •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 ch**012 | 2018-1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동양사상의 길잡이 같은 고전인 명심보감. 적은 나이도, 많은 나이도 아닌 애매한 시점의 선상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유불선 각 분야의 사상을 담은 내용으로 동양의 정신세계를 쉽게 이해하고, 동양과 서양의 문화, 전통과 현대의 혼효로 갈피를 잡지 못하는 현대인이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저자의 말은 나의 구미를 당기게 만들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여유 없이 하루 하루 바쁜 일상에 쫓기고, 스트레스를 달고 살아 항상 피로감에 쌓여있는데 이 책을 ... 더보기
  •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의미를 가진 명심보감을 처음 대한 것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그때는 엄하고 무서웠던 선생님 때문에 억지로 한자를 외워야 했던 암담한 기억 만이 존재하는데 이렇게 다시 접하니 그때의 악몽(?)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自身不忍患不除  자신이 참지 않으면 근심이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글귀인데 그 어린시절 나에게도 금언과도 같은 문장이었고 지금도 이를 암송하고 있는데 그 뒤를 잇는 문장은 더욱 강력하다.  善哉善哉 難忍難忍 非人不忍 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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