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인간 실격

Mini Book Cloud Library 14
다자이 오사무 지음 | 안영준 옮김 | 생각뿔 | 2018년 10월 10일 출간
  • 정가 : 5,900원
    판매가 : 5,310 [10%↓ 59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5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503086(1189503085)
쪽수 198쪽
크기 101 * 139 * 24 mm /1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본 데카당스 문학’을 대표하는 다자이 오사무
끝내 ‘인간다운 삶’을 찾지 못한 그의 ‘정신적 자화상’

1948년에 발표된 『인간 실격』은 20세기 일본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자전적 소설이다. 다자이 오사무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 불안정한 심리 상태로 성장한다. 성인이 된 그는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점점 약물에 의존하게 된다. 그러자 그를 걱정하던 사람들은 결핵 치료를 받는 것이라고 속이고는 그를 정신 병원에 입원시킨다. 다자이 오사무는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 실격』을 창작한다.
『인간 실격』의 주인공인 요조는 다자이 오사무와 많은 부분 닮아 있다. 요조는 위선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환멸을 느끼며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한다. 요조 역시 주변 사람들의 거짓에 속아 정신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또한 작품의 비극적인 결말은 다자이 오사무가 선택한 삶의 끝과 같다. 다자이 오사무의 ‘삶의 기록’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인간 실격』은 오늘날 연극, 드라마, 영화 등으로도 제작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다자이 오사무

저자가 속한 분야

다자이 오사무 다자이 오사무(Dazai Osamu)
1909년 6월 19일, 일본 아오모리 현 쓰가루 군 카나기무라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쓰시마 슈지[津島修治]이다. 그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환경에서 성장했으나 가진 자로서의 죄책감을 느꼈고, 부모님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게 성장한다.
1930년, 프랑스 문학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도쿄 제국대학 불어불문학과에 입학한다. 이후 소설가 이부세 마스지[井伏?二]의 문하생으로 들어간 그는 본명 대신 다자이 오사무[太宰治]라는 필명을 쓰기 시작한다. 그는 1935년 소설 「역행(逆行)」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되고, 1936년에는 첫 단편집 『만년(晩年)』을 발표한다.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위태로웠던 그는 1938년에 결혼함으로써 다소 안정을 찾게 된다. 1947년에는 전쟁에서 패한 일본 사회의 혼란한 현실을 반영한 작품인 「사양(斜陽)」을 발표한다.
그의 작가적 위상은 1948년에 발표된, 작가 개인의 체험을 반영한 자전적 소설 「인간 실격」을 통해 더욱 견고해진다. 수차례 자살 기도를 거듭했던 그는 1948년 6월 13일, 도쿄 미타카의 다마 강에 연인과 함께 투신하며 39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다.

다자이 오사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안영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언어적 감각’이 뛰어난 IQ 158 멘사 회원이다. 공립 중등국어교사로 8년 동안 근무했으며 대치동에서 논술 전임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1인 지식 창업 및 책 쓰기 코칭을 하며 영한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984』, 『데미안』, 『위대한 개츠비』, 『노인과 바다』, 『동물농장』,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첫 번째 수기
두 번째 수기
세 번째 수기
후기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은 예전에 읽다가 중간에 관둔 기억이 있는 책이다.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취향에 맞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 뒤늦게 읽기 시작해 시간이 부족했던 탓이다. 앞부분을 짧게 읽는 동안 느낄 수 있었던 특유의 분위기가 강렬히 남아 아직까지도 언젠가는 다시 읽고 말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로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 우선 굉장히 행복했다. 더군다나 생각뿔에서 기획한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시리즈는 매번 소개될 때마다 저명한 세계문학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다 사이즈가 작은 말 그대로 '미니'북인지라 더욱 궁금... 더보기
  • ϻϻ단언컨대 지금 고전문학을 낸다는 건 모험을 떠나 망하는 지름길이다. 아마 모두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유명한 고전일수록 이미 많은 출판사들이 출간했다. 대형서점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고전 매대를 보기만 해도 출판사가 다른 고전이 최소 세 권이다. 역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고전을 처음 접하는 일반 독자들은 번역에 대해 큰 신경을 쓰지 않는 게 사실이다. 수요가 작아지는 출판시장에서 과포화된 영역에 발을 들이는 건 그야말로 멍청한 일이다. &nbs... 더보기
  • 다자이 오사무 - 인간실격 su**16 | 2018-1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간 실격다자이 오사무생각뿔 인간 실격은 정말 충격적인 책이었다.보는 내내 정말 이야기가 너무 사람 사는 실제 이야기처럼 생생한 이야기였다. 그래서 더더욱 소름 돋았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작품과 작가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 이 은 완벽히 다자이 오사무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글로써 자신의 아픔을 써내려갔다.나는 이 글을 읽는 내내 마음 한쪽이 뭉클했다.그건 바로 오사무 작가 그의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오사무 작가의 은 현대 사회의 ‘가식적인 인간상’을 완벽하게 비판한다. 이 책의 주인공 요조라는 인물... 더보기
  • <서평> 인간실격 eu**ooo | 2018-1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년 전 도서관에서 세계문학 책을 빌려 읽던 때가 있었습니다. 도 그때 빌렸던 책 중 하나였는데 다른 책에 비해 책의 두께가 얇아 금방 읽힐 줄 알고 펼쳤으나 전혀 진도가 나가지 못했고 결국 다른 책부터 읽다가 반납기한 때문에 다 못 읽고 반납했었습니다. 주인공(요조)을 묘사하며 시작하는 이 책은 다소 어둡고 음침한 기분 마져 느껴져 읽다보면 기분이 나빠지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주인공 모습을 묘사하는 사진에서 느껴지는 우울함부터 이해 못할 주인공의 이중적인 성격까지 이 책을 인내심있게 읽어나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재미 위주... 더보기
  • [서평] 인간실격 oy**822 | 2018-1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침 출근길은 지하철을 이용한다. 다행히 근무지가 역세권에 위치하여 지하철로 이동하기 유용하다. 출근길 지하철 안의 풍경은 한결같다. 못다한  잠을 청하는 사람과 휴대폰에 얼굴을 묻고 있는 사람. 간혹가다 책을 펼치는 사람도 보곤 한다. 난 버스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때 활자를 읽으면 멀미를 한다. 하지만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때는 멀미를 하지 않기에 되도록이면 책을 읽는다. 백팩을 앞으로 매고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최대한 몸을 움츠린 후 책장을 넘긴다. 생각뿔은 이런 나를 위해서인지 고전 명작 소설을 손바닥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한강
    10,800원
  • 움베르토 에코
    12,420원
  • 전민희
    13,0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전민희
    13,050원
  • 한강
    10,800원
  • 움베르토 에코
    12,420원
  • 김금희
    12,150원
  • 프랑수아 를로르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