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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

호사카 유지 지음 | 북스코리아 | 2019년 08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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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353162(1189353164)
쪽수 272쪽
크기 149 * 209 * 22 mm /45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에게 지지 않으려면 일본을 제대로 연구해야 한다!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는 정치외교·정치경제·영유권 문제·한일 문화 비교 분야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 30여 년간 한일관계 연구를 해온 저자는 남을 이기기 위해서,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정한 공식을 갖고 움직이는 나라 일본, 모든 일이 치밀하게 계산되고 완벽한 시나리오에 의해 움직이는 일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정체를 바로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본에게 절대 당하지 마라》의 개정판인 이 책을 통해 일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감정적이어서는 안 되고, 냉정하면서도 근본적인 대책을 정교하고 꼼꼼하게 세우되, 일시적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인과 일본인의 특성 차이를 비교 분석함은 물론, 일본이 침략 사상을 갖게 된 근원을 역사적 사실과 함께 면밀하게 밝히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호사카 유지

저자가 속한 분야

1956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공학부 졸업 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한일관계 연구를 위해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체류 15년 만인 2003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했다. 2011년 독도 공로상, 2013년 홍조근정 훈장, 2018년 독도평화대상 특별상 등을 받았다.
외교부 독도정책위원회 자문위원과 독립기념관 비상임이사,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KBS 객원 해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 경상북도 독도위원회 위원,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상임이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편집위원, 동아시아일본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 선비와 일본 사무라이》,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독도, 1500년의 역사》, 《일본의 위안부문제 증거자료집 1》, 《대한민국 독도》 등이 있다.
현재 세종대학교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호사카 유지님의 최근작

목차

여는 글 · 숲은 멀리 나가야 전체가 보인다 ㆍ

일본 들여다보기

바람직한 한일 관계는 가능한가? ㆍ
레이와 시대가 개막한 일본, 그리고 한국 ㆍ
한국이 WTO에서 승소해도 인정하지 않는 일본 ㆍ
아베 총리의 후계자는 누구? ㆍ
트럼프 대통령을 환대한 아베 총리의 오산 ㆍ
자민당의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사건들 ㆍ
일본의 보복 조치는 박근혜 정권 때부터 계획되었다 ㆍ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 어떻게 볼 것인가? ㆍ
한국도 일본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했다 ㆍ
일본의 한반도 정책과 한일 관계 악화 요인 ㆍ

‘손자병법’의 나라, 일본을 연구해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ㆍ
적을 연구해라! ㆍ
적이 나를 알면 적은 나를 닮아간다 ㆍ
적을 속여라! ㆍ
적을 이기는 것이 최고의 선이다 ㆍ
싸우지 않고 이긴다, 일제의 결혼정책 ㆍ
픽션 창조로 역사를 만든다 ㆍ
일본에 이상주의는 없다 ㆍ
하늘이 준 시기를 놓치지 마라 ㆍ
일본의 극미(克美)와 한국의 극일(克日) ㆍ

황국사상의 숨은 얼굴

고대로부터 시작된 한반도 경시 사상 ㆍ
평화 철학이 없는 국가신도(國家神道) ㆍ
일본 신화의 신들은 침략 지상주의 ㆍ
일본의 와콘요사이(和魂洋才), 한국의 동도서기(東道西器) ㆍ
진무 일왕과 기적 신앙 ㆍ
망국의 길로 가는 황도주의 일본 ㆍ
진무 일왕과 안보리 상임이사국 ㆍ
아시아 민족해방이라는 침략 ㆍ
일본은 왜 역사를 왜곡시켜야만 하는가? ㆍ
일본 일왕은 군신이다 ㆍ
일본은 일왕만이 바꿀 수 있다 ㆍ
일제의 성공한 식민지 동화정책의 실제 ㆍ
야스쿠니 신사의 조선 총독 전범 ㆍ
일왕의 명령에도 불복종한 전쟁의 귀재 ㆍ

보이지 않는 면이 더 훌륭한 한국인

한국, 한국인과의 인연 ㆍ
한국인은 보이지 않는 면이 보이는 면보다 더 훌륭하다 ㆍ
당하기도 자주 하면 버릇된다 ㆍ
애증의 동반자 ㆍ
때는 지금이다 ㆍ

불가능이 없는 나라, 한국의 힘

높은 교육열과 어머니의 사랑 ㆍ
최고가 되라는 한국의 가정교육 ㆍ
살신성인의 나라, 한국 ㆍ

일본인들을 위한 역사교육

민단도 모르는 관동대지진 한국인 위령비 ㆍ
경복궁 한구석, 명성황후 피살지 ㆍ
유관순 기념관 등 역사시설을 활용해 일본인들을 교육하자 ㆍ
한반도는 역사교육의 요새 ㆍ
한일관계, 문화로 푼다 ㆍ

출판사 서평

최근,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해 화이트 리스트(수출 우대국) 제외 등 강도 높은 수출 제한 조치를 취한 후 나라 안팎으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정부와 기업, 국민들이 이런저런 대응책을 내놓고 있는데, 과연 해법은 없는 것일까?

정치외교.정치경제.영유권 문제.한일 문화 비교 분야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 교수는 최근에 펴낸 《호사카 유지의 일본 뒤집기》(‘일본에게 절대 당하지 마라’ 개정판)에서 “일본의 적반하장은 처음이 아니다.”고 하면서, “일본에 지지 않으려면 제대로 일본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국이 일시적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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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뒤집기 rs**12 | 2019-10-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매번 일본과 관련된 문제는 민감하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최근 일본의 일방적인 통보로 인하여 시작된 한일간 무역분쟁과 수출분쟁이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슈 하나하나가 한국에서는 일본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이어져왔습니다. 누가 하나 계획하지고 않았고 누가 하나 지시한 적도 없었지만 하나 둘씩 그 불매운동에 참가를 했고 지금은 대대적으로 보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불매운동은 현재지속형입니다. 한국에 연구차 들렀다가 이번엔 귀화신청까지 해서 한국... 더보기
  •       현재 우리나라는 제 2의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일본이라는 나라를 짝사랑하고 있었던 것인가 싶을 정도로 우리는 일본에게 많은 것을 해주고 있었다. 왜 그랬던 것일까? 단순히 일본과의 과거사 때문에 정리할 것이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많은 부분이 얽혀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정보.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내가 알아두어야 할 진실이 필요했다. 왜 일본은 우리를 만만하게 보고 그들이 한 말을 부정하며 우리에게 사과를 하지 않는 것일까?  ... 더보기
  • 일본과의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메이지유신으로 일본 제국주의를 만들었던 이들의 후손이 장악하고 있는 일본 아베정권의 전쟁할 수 있는 군대에 대한 욕망이 한일관계를 최악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 누군가 희생양이 필요했고, 그 희생양이 바로 대한민국이 된 것이다. 이것은 광복 후 제대로 된 매국친일부역자들에 대한 처벌이 되지 않고, 도리어 그들이 반공을 이유로 고위관직을 차지하고 권력을 누리면서 일본에 의지하여 왔고, 아직도 그 후손들이 알게 모르... 더보기
  • 호사카유지 교수님 말씀 한국인은 보이지 않는 쪽이 훌륭하고, 일본인은 보이는 쪽이 훌륭하다, 한국인은 깊은 심성을 갖고 있고 마음이 따뜻하고 정이 많다 일본인은 생각외로 인간관계가 계산적이다, 그러나 일본인은 어려서부터 공중도덕을 잘지키고 남을 배려하며, 보이는 측면에서 바르게 행동한다. 그리고 정확하고 정직하다. 한국인은 일본의의 계획성있고 정확한 생활습관 나보다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을 배워야 한다. 반면 일본인은 한국인의 평화를 사랑하는 따뜻한 정의 세게를 배워야 한다. 서로 배우고 보완한다면 이웃한 두 나라는 세계에... 더보기
  • 상대방의 패를 읽다 no**242 | 2019-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최근 깊어지는 한일관계 악화와 일본의 행태에 분노하며 한편으로는 대체 이러한 이유를 알지 못한 채 겉으로 보이는 현상만 보고있는게 아닌가 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한국과 일본의 오래전 역사부터 정치,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음에도 글이 상당히 읽기 쉽게 쓰여 있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주제는 다양하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의 오랜 생활과 연구가 드러나 있어서 마치 상대방의 패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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