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궁극의 탐험 남극 횡단의 역사가 된 남자

데이비드 그랜 지음 |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0년 02월 1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8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336219(1189336219)
쪽수 200쪽
크기 128 * 189 * 17 mm /21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White Darkness/Grann, Davi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최다 매체 ‘올해의 책’ 선정작인
《플라워 문》의 저자의 최신작!
위대한 도전과 용기를 그려내다

세계 최초로 ‘단독 무 지원’ 남극 횡단에 도전한 헨리 워슬리의 감동적인 일대기. 탁월한 논픽션 작가 데이비드 그랜이 그의 도전을 강렬하고 힘 있는 필치로 그려냈다. 영국 특수부대 출신의 퇴역장교인 워슬리는 2015년, 사랑하는 가족과 작별을 고하고 ‘궁극의 탐험’을 떠난다. 이미 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발자취를 따라 남극에 도전해, 섀클턴이 실패한 지점을 넘어선 바 있었다. 하지만 이번엔 오로지 혼자만의 힘으로 남극 대륙을 횡단해야 한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감내하면서, 그리고 생명을 위협하는 육체적 피로와 숨겨진 크레바스와 싸우면서. 그의 위대한 도전은 각자의 삶에서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소중한 격려가 되어준다.

목차

1장 치명적 위험
2장 작은 목소리들의 유혹
3장 지옥은 추운 곳이다
4장 강철 같은 근성
5장 공격 계획
6장 젖으면 죽는다
7장 무한한 공간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도판 출처

프로필

추천사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그랜의 산문은 세차게 앞으로 나아간다…. 남극의 거대함과 워슬리가 탐험에서 겪는 고난을 문체에 고스란히 싣고서.”

월스트리트 저널

“멋진 책이다. 얼음 위에서 썰매를 지치는 자의 거친 숨소리와 영하 40도에서 피부가 타는 듯 에는 고통을 능숙하게 묘사해낸다.”

북리스트

“투지 넘치는 워슬리의 입체적인 초상에 역사적인 탐험 이야기를 엮어낸다. 워슬리의 모험과 탐험대가 처한 아찔한 위험, 그리고 남극의 ‘장엄한 죽음의 풍경’으로 서사적 마법을 펼쳐 보인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간결하지만 감정선을 건드리는 산문을 통해, 그의 주인공이 금지된 장소로 향하는 여정에서 펼쳐 보인 드라마와 그 순수한 무모함을 담아낸다. 단지 물에 젖는 것만으로도 운명을 달리할 수 있는 그런 곳 말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풍부하고 빈틈없는 내러티브.”

책 속으로

13쪽 사방을 두리번거렸지만 보이는 건 지구 가장자리까지 펼쳐진 얼음뿐이었다. 흰 얼음과 푸르스름한 얼음, 빙설과 쐐기 얼음. 살아 있는 생명체는 보이지 않았다. 바다표범은커녕 새 한 마리 없었다. 오직 그 혼자였다.

29쪽 사람이 텅 빈 공간으로 가는 이유는 다양하다. 어떤 이들은 단지 모험을 사랑해서, 어떤 이들은 과학적 지식에 대한 간절한 목마름 때문에 움직인다. 또 어떤 이들은 ‘작은 목소리들의 유혹’, 즉 미지의 것이 지닌 신비스러운 매력에 현혹돼 잘 다져진 길에서 벗어난다.

44쪽 그는 계급과 직급 같은 딱딱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데이비드 그랜은
오늘날 최고의 내러티브 논픽션 작가다.” _《샌디에이고 매거진》

지구상에 존재하는 극한의 장소 가운데서도 남극은 인간에게 가장 잔혹한 곳이다. 평균 고도 2.3킬로미터에 이르는 이 광활한 얼음의 대륙은 귀여운 펭귄의 고향이지만, 내륙 온도가 영하 75까지 내려가는 가장 추운 곳이며, 시속 320킬로미터의 강한 돌풍이 몰아치는 지역이기도 하다. “물에 젖기만 해도” 곧바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고, 자칫 발을 헛디뎠다가는 영영 돌아올 길 없는 크레바스 틈새로 떨어질 수도 있다. 때때로 발끝조차 보이지 않는 화...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사람이 텅 빈 공간으로 가는 이유는 다양하다.  어떤 이들은 단지 모험을 사랑해서, 어떤 이들은 과학적 지식에 다한 간절한 목마름 때문에 움직인다. 또 어떤 이들은 ‘작은 목소리들의 유혹’, 즉 미지의&...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