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초대무료 소득공제

대한민국 징비록 역사가 던지는 뼈아픈 경고장

박종인 지음 | 와이즈맵 | 2019년 10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0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1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365 인생학교 11월: 차이가 역사를 만든다] 지금 신청하세..
    2019.11.12 ~ 2019.11.30
  • TOP5 선정도서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패브릭북커버..
    2019.10.25 ~ 2019.11.30
  • 독립운동 낱말 퍼즐 구매 시 선택
    2019.10.18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328214(1189328216)
쪽수 400쪽
크기 153 * 225 * 30 mm /69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실패의 역사를 되돌아보다!

류성룡의 《징비록》은 미래에 환난이 없도록 조심하기 위해 처참했던 임진왜란의 상처를 돌이켜보며 잘못을 징계하고자 쓴 책이다. 『대한민국 징비록』은 21세기의 징비록으로, 우리는 왜, 뼈아픈 과거를 겪었음에도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비극의 반복을 막기 위해 찬란한 역사, 자긍의 역사만을 배워온 우리에게 실패의 기록, 회한의 흔적을 보여주며 과거의 경고를 되새기게 한다.

이 책은 조선과 일본 두 나라의 미래가 엇갈린 1543년부터 대한제국이 멸망하기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다. 1부 ‘운명의 1543년’에서는 전 재산을 들여 철포를 일본에 전파시킨 15세 영주, 제 발로 굴러들어온 총을 창고에 처박아버린 명종, 그리고 중국의 속국을 자처하며 성리학 서원을 설립한 조선의 선택 등 1543년에 일어난 일들을 살펴본다. 2부 ‘닫아버린 눈과 귀’에서는 일본은 어떻게 세상의 문을 통해 서구와 선진 문명을 받아들이며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나갔는지를 소개한다.

3부 ‘근대의 시작, 종말의 서막’에서는 조선과 일본이 근대화 시대에 대처한 선택의 결과를 다루며, 대한제국이 무기력하게 멸망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를 보유한 조선에는 왜 서점이 없었는지, 개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조선의 혁명가들은 어떤 결말을 맞이했는지, 그리고 자신의 즉위 기념행사에 나랏돈 13퍼센트를 써버린 고종의 이야기 등 그늘 속에 감춰져왔던 역사의 실체를 들여다보게 된다. 뼈를 깎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각성한 국민만이 반복되는 비극을 막을 수 있음을 역설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공인되며 대항해 시대를 맞이한 1543년에 주목해 엇갈린 선택을 거듭하며 다른 미래를 향하기 시작한 조선과 일본을 살펴보기 위해 한국과 일본 전역은 물론 폴란드 현지를 취재하고, 온갖 사료와 서적들을 파헤친 후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이면을 고스란히 접하게 하며 정치 논리에 휩쓸려 실패한 역사의 반복을 지켜볼 것인지, 진실을 마주하고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낼 것인지, 생각해볼 기회를 전한다.

상세이미지

대한민국 징비록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닌 소위 386세대 신문 기자. 2019년 현재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 중이다. 은폐된 역사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인문 기행 시리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9년 상반기 한국과 일본, 폴란드 현지 취재와 사료(史料) 연구를 통해 ‘세상을 바꾼 서기 1543년’이라는 기획을 연재했다. 이 책은 그 최종 결과물이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 사회에서는 인생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는 《박종인의 땅의 역사》1·2, 《여행의 품격》, 《기자의 글쓰기》,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고,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 《마하바라타》를 옮겼다.

박종인님의 최근작

목차

프롤로그_ 미래를 위한 불쾌한 반성
브리핑_ 1543년, 세상의 문이 열리다

1부. 운명의 1543년
1장. 탐욕의 대륙 유럽
-대항해 시대
화기의 탄생 | 유대인의 추방과 욕망의 분열

2장. 모든 것은 그 해에 시작되었다
-1543년 코페르니쿠스, 지구를 움직이다
여호수아의 명령 | 대항해의 시대와 코페르니쿠스 | 깜깜한 세상, 회전, 혁명 | 지동설 출판과 반발 | 그가 지구를 움직인 이유는 | 혁명가의 나라, 폴란드
-1543년 일본, 지구를 돌아온 철포 두 자루
상선의 좌초와 철포의 전래 | 철포를 따라 들어온 문명 | 조선을 스쳐간 철포 | 조총을 만든 선조, 이를 비난한 사관 | 우주선 하야부사의 귀환
-1543년 조선, 서원을 설립하다
신임 군수의 교육지표 | 토지신이 선물한 학교 건립 비용 | 소 잡기를 일삼다 | ‘빽’이 난무한 공무원 조직 | 정치 투쟁과 연산군의 폭정 | 백운동서원, 소수서원이 되다 | 서원, 정치를 개판으로 만들다 | 지방대를 위한 특별고시 | 성리학에 갇혀버린 지식사회

2부. 닫아버린 눈과 귀
3장. 불길한 징조
-실종된 세종의 과학시대
세종의 신무기 시스템 구축 | 농업 진흥, 역법과 천문기구 | 칠정산역법의 탄생 | 앙부일구에서 흠경각까지 | 성리학이 질식시킨 과학 | 멸종된 과학 | 일본, 조용히 움직이다
-일본으로 간 조선의 은
첨단 은 제련법, ‘회취법’ | 대항해 시대와 이와미은광 | 조선인 기술자 종단과 계수 | 세종의 은광 폐쇄령 | 잡아보지도 못한 기회들 | 은의 역습
-로마로 간 아이들과 히데요시의 근거 있는 광기
신, 일본에 상륙하다 | 1591년 3월 3일 히데요시 저택 | 유럽으로 떠난 아이들 | 조선만 몰랐던 전쟁 | 소년들이 떠날 때 이미 망가진 조선 | 문명사가 충돌한 임진왜란

4장. 요동치는 천하
-일본의 비상구 데지마
명의 몰락과 청의 등장 | 기이하고 어이없는 하멜 표류기 | 해적의 시대, 쇄국의 시대 | 영국인 사무라이, 미우라 안진 | 쇄국, 그리고 데지마의 개항 | 란가쿠와 열린 지성 | ‘요 임금 창자나 폭군 걸 창자나’ | 근대화의 서막, 해체신서 | 개혁군주 정조의 지식독점
-비상구 없는 조선과 일본의 역전
조선통신사와 란가쿠 | 조선 중화와 쇄국 | 일본의 정보원 데지마 풍설서 | “왜 명나라 옷을 입었는가” | “공자를 죽인다” “교화가 필요” | 란가쿠 의사와 조선 의사 | “부귀영화를 어찌하여 오랑캐가 누린다는 말인가!”

5장. 뒷걸음친 천하
-폐기된 이데올로기, 성리학
조선을 암흑으로 내몬, 성리학 | 하루 세 번 공부한 조선 국왕 | 명청 교체기와 주변 국가
-외교: 망해버린 명나라에 사대하다
1637년 남한산성 | 송시열과 만동묘 | 북벌 군주 효종이 송시열을 만난 이유 | 북벌을 거부한 송시열 | 정치 논리에 실종된 북벌 | 만동묘, 북벌론의 종언 | 대보단과 정신승리 | 비겁한 대보단 | ‘개혁군주’ 정조, 그리고 대보단
-정치: 지식독재와 사문난적
지식권력과 지식독재 | 송시열의 시작과 끝, 주자 | 사문난적 윤휴 | 송시열, 벗을 버리다 | 이경석 신도비와 삼전도비 | 이경석 장수 축하파티와 송시열 | 노론과 소론 갈라지다 | 사문난적과 박세당
-학문: 억압된 자유
‘이학의 금’과 코페르니쿠스 | 만천명월주인옹 | 주자 말씀 담은 책 | 바티칸도 놀랄 금서 정책 | 지식권력의 완성체, 정조 | ‘거중기’는 기록에 남기지 말라 | 빛 보지 못한 실학

3부. 근대의 시작, 종말의 서막
6장. 아편전쟁과 실종된 조선 도공
-1840년 아편전쟁
네덜란드 그리고 아편전쟁 | 아편전쟁과 천하의 붕괴 | 나가사키와 막부의 정보력 | 적에게서 배운다 | “문자는 같은 줄 알았네”
-일본의 부국강병과 히젠의 요괴
히젠의 요괴 나베시마 나오마사 | 난벽 영주 시마즈 나리아키라의 개혁 | 또 적에게서 배운다
-요괴들의 돈보따리, 조선 백자
혼마루역사관의 대포와 대은인 | 끌려간 조선 도공 | 3만 8,717명의 귀, 산 사람 80명 | 신이 된 조선의 도공 | 일본 자기의 혁신 | 군함을 만든 조선 도공의 기술
-돌아오지 않은 도공들
황제의 하사품, 청화백자 | 퇴화하는 백자 기술 | 영조의 검약 정치 | 무본억말과 굶어죽은 도공들 | 지식권력의 위선_책가도와 송절차와 노비 | 일본으로 돌아간 도공들

7장. 일어서는 일본
-근대에 대처했던 두 나라의 자세
-목숨을 건 개국, 목숨을 건 쇄국
척화비와 이와쿠라사절단 | “본디 우리는 외교가 없으니” | 권력 유지를 위한 천주교 탄압 | 매국, 망국, 위국 | “일본이여 조심하시게” | 장엄하고 처참했던 신미양요 | 근대국가의 문, 이와쿠라사절단 | 사활을 건 근대화
-메이지유신과 목숨을 건 혁명가들
시골 서당 쇼카손주쿠 동창생들 | 260년을 기다린 복수극 | 조슈번의 큰 그림, 존왕양이와 국가주의 | 다카스기의 각성 | 조슈 5걸의 밀항 | 쇼카손주쿠의 사내들과 조선 | 다카스기의 헌신과 회천 거병 | 목숨을 건 혁명가들 | 풍운아 사카모토 료마 | 료마와 사쓰마-조슈의 연합 | 선공후사의 희생, 가쓰 가이슈
-유학생들의 대결투, 청일전쟁
영국의 조공과 건륭제의 거부 | 1876년 이홍장과 모리의 대화 | 조기유학 프로젝트 ‘유미유동’ | 써먹지도 못한 기술 | 유학생의 전쟁 1편_청일전쟁 | 유학생의 전쟁 2편_시모노세키 | 죽어서 끝난 다카스기 신사쿠의 회천

8장. 붕괴되는 조선
-서점 없는 나라 조선
훈민정음의 탄생 | 훈민정음으로 낸 책들 | 국가가 독점한 출판과 유통 | 책쾌들의 대학살 | 부활한 책쾌와 책 대여점 | 서점 있는 나라와 문명의 진보 | 서점 없는 나라와 무서운 백성
-갑신년 겨울의 녹슨 총, 조선 혁명가들의 최후
민란과 이양선의 시대 | 동래 난출-왜관을 뛰쳐나온 외교관 | 고종 친정과 운요호 사건 | 초점 빗나간 근대화 | 왕십리의 반란, 임오군란 | 반동의 역사, 식민 조선 | 목숨을 건 조선의 혁명가들 | 5년을 앞당긴 약속 | 무기고 속의 녹슨 총 | 혁명가들의 최후 | 도해포적사 지운영
-껍데기 대한제국
절멸된 개화파, 멸종된 인재 | 살해된 민비와 아관에서의 1년 | 대한제국 선포와 원구단 | 폭풍 속 조선, 천제를 올리다 | “군복은 외제로“ | 가난한 제국, 갑부 황제 | 독립협회의 붕괴와 좌절된 대중의 각성 | 황제의, 오직 황제를 위한 | 강제 중단된 연명치료
-명품 고물 군함 양무호와 허세의 군주
황태자, 생일잔치를 청하다 | 황제, 즉위 기념식을 명하다 | 파티 메들리 | 평양행궁과 기념비각 | 칭경 40주년 기념식 | 창궐한 콜레라, 나랏돈 100만 원 | 군함 양무호 | 명품으로 치장한 군함

9장. 옹졸한 멸망

에필로그_ 개방과 각성
주석

책 속으로

2019년의 대한민국은 200년 전 조선 국제관계와 소름끼칠 정도로 똑같다. 지도자들은 어떤가. 깨어 있는가. 힘은 센가. 200년 전 눈 감고 있던 조선은 각성한 일본에게 망했다. 지금 대한민국 지도자들은 200년, 아니 400년 전과 똑같이 세상을 외면하고 자만하며 무사안일하게 나라를 이끌고 있지는 않은가.
조선왕조 500년 동안 지도자들이 한 행태를 저들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버리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망한다. 찬란한 문화전통과 애민정신으로 무장한 성리철학과 슬기로운 성왕이 조선을 지배했는데, 그 조선이 망했다. 틀림없이 이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임진왜란과 선조, 대한제국과 고종, 그리고 2019년 대한민국…
“치욕의 역사는 왜 반복되는가!”

무능한 권력, 붕괴된 경제, 위기의 안보, 그리고 고립과 몰락까지
불편하지만 기억해야 할 역사의 진실!

우리는 왜 조선이 망했는지, 알지를 못한다.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착한 조선이 어느 날 악한 일본에 억울하게 망하고 말았다고 알고, 그리 살고 있다. 그래서 좋은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또 망할 것인가. 18세기 외교관 조명채처럼 통분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일본을 쪽발이라 비하하며 통쾌... 더보기

북카드

1/11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조선왕조 500년 동안 지도자들이 한 행태를 저들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버리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망한다. 찬란한 문화전통과 애민정신으로 무장한 성리철학과 슬기로운 성왕이 조선을 지배했는데, 그 조선이 망했다. 틀림없이 이유가 있을 것이다. 조선은, 1밀리미터도 오차가 없는 인과의 법칙에 따라 망한 것이다. 두 번 망하지 않기 위해, 200년 아니 500년 전부터 이 나라 지도자들이 헛디딘 땅들을 찾아 징비를 해볼 작정이다. 미래를 위해서, 불쾌하기 짝이 없지만. - ''프롤로그' 중에서 <p>&... 더보기
  • 대한민국 징비록 pa**kn | 2019-10-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한국과 일본의 역사를 비교하며 언젠가 나왔으면 하고 고대하던 책이다. 책 내용은 저자가 이미 '박종인의 땅의 역사'란 제목으로 책과 TV 프로그램을 만들었기 때문에 단편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완성된 책으로 읽으니까 더 크게 다가온다.   최근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전개되고 있는 국제 정세와 국내 상황은 이 책에 더욱 관심을 갖게 한다. 지금의 상황을 보며 이 책이 뼈아프게 지적하는 것들이 전혀 달라질 기미조차 없음을 보고 절망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책... 더보기
  • 대한민국 징비록 an**417 | 2019-10-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정의가 언제나 이긴다면 굳이 역사를 공부할 이유가 없다. 그냥 살면 그게 정의다. 하지만 역사는 절대 정의롭지 않다. 언제나 힘 센 놈이 이긴다. 그래서 역사를 감시해야 하는 것이다. 기억해야 하고 학습해야 한다. (p.6)           개인적으로 이 책의 저자인 박종인 기자에 대해 선입견이 있었다. 조선일보에 ... 더보기
  • 대한민국 징비록 su**ryoon | 2019-10-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임진왜란 당시 영의정이었던 류성룡이 7년간의 전란을 기록했다는 징비록에서 '징비'는 과거의 잘못과 비리를 경계해 삼간다'는 뜻이라고 한다. 즉, 미래에 환난이 없도록 조심하기 위해 지난 잘못을 징계하려고 쓴 책이 <징비록>이다.  이 책의 저자는 500년 동안 조선 지배집단, 권력집단이 어떤 방식으로 잘못된 선택과 판단으로 나라를 망가뜨려갔는지, 그 경로를 이 책을 통해 짚어보고자 한다. 그래서 조선의 찬란한 역사보다는 똑같은 패턴으로 패망하지 않으려면 조선 망국사를 분석해야 한다고 한다.&nb... 더보기
  • 대한민국 징비록 kk**dol8 | 2019-10-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눈 뜬 놈이 센 놈미다. 남들보다 앞서 눈을 뜨고 각성한 놈이 힘센 놈이다. 그 놈이 만드는 게 역사다. 정의가 이긴다면, 도덕 공부나 하고 살면 된다.우리가 원하는, 보고 싶어하는 그대로 역사를 바라보면, 역사는 그저 정의롭다.그러면 일찌감치 눈을 떠 힘을 키운 놈이 우리 역사를 압살해 버린다.늘 그랬다. (-7-)자기 용맨을 과신하고 신무기에 대해 파악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대가가 부대원 몰살과 국가 패망이었다. 무장이 그러하건대, 문신들의 황당함은 말할 나위가 없었다. (-54-)1741년 영조는 갑오정식 이후 설립...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설민석
    19,800원
  • 티모시 C. 와인가드
    22,500원
  • 류성룡
    12,42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31,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티모시 C. 와인가드
    22,500원
  • 톰 필립스
    13,320원
  • 황태연
    18,900원
  • 모토무라 료지
    15,300원
  • 장 노엘 파비아니
    17,8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