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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 그들이 인정하지 않아도 역사가 말해주는 것들

라이너 지텔만 지음 | 강영옥 옮김 | 봄빛서원 | 2019년 05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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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325053(1189325055)
쪽수 328쪽
크기 152 * 225 * 20 mm /43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Kapitalismus ist nicht das Problem, sondern die Losung/Zitelmann, Rain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국가의 시장 개입이 경제 위기를 부른다!
자유 시장경제는 문제가 아니라 답이다!

“자본주의인가, 사회주의인가?”라는 중대한 질문에 이 책의 저자 라이너 지텔만 박사는 세밀한 논증과 철저한 사실 조사로 자본주의의 우월성을 입증한다. 현재 독일을 비롯한 서구 선진국에서는 점점 시들해지고 있는 이 논의에 다시 불을 붙인 것이다. 우리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면에서 사회주의 계획경제와 더 가까운 체제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분석이다. 실제로 우리는 과세와 규제 등 경제의 많은 영역에서 국가의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가 좋은 의도로 시장에 개입했을지라도 왜 경제 위기로 끝나고, 국민의 부는 위협받는지 그 원인과 과정을 명쾌하고 정확하게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기울어진 경제 정책의 방향성을 바른 방향으로 되돌리려고 한다.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인정하지만 그 대안이 사회주의가 아니라는 점을 역사적 사실로 그 주장을 뒷받침한다. 자유 시장경제가 어떻게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인류를 발전시켜왔는지 각 나라의 사례로 이야기한다.
▶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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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라이너 지텔만

역사학자, 정치학자, 사회학자다.
베를린자유대학교에 재직하다가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 중 하나로 전국 신문인 <디 벨트>의 편집국장을 지냈다. 21권의 저서는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45명의 억만장자를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웰스 엘리트The Wealth Elite』에서는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70퍼센트가 영업직을 거쳐 사업가로 성공한 사실을 밝혀내며 세일즈 능력의 중요성을 알려주었다.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는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으로 다양한 방면에 풍부한 저자의 지식을 집대성한 수작秀作이다. 단순하고 감정적인 이분법적 논리가 아니라 역사적 자료와 사실에 근거해 독자들을 이해시킨다.
존경받는 기업인이기도 한 그는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과 다수 인터뷰 출연 및 유명 일간지에 활발한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대중성과 전문성이 널리 알려진 인물로 학계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낸다.

역자 : 강영옥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플레이션』『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문_ 자유 시장경제가 삶의 질을 높인다

1부 국가의 부는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1장 중국_ 거지 마을에서 세계 최대 수출국이 되다
2장 아프리카_ 죽은 원조를 멈추는 게 살 길이다
3장 독일_ 동독과 서독의 비자발적인 40년 대실험의 결말
4장 한국과 북한_ 시장은 김일성보다 똑똑했다
5장 영국과 미국_ 대처와 레이건, 경제적 번영을 이루다
6장 칠레와 베네수엘라_ ‘시카고 보이즈’의 활약과 차베스의 몰락
7장 스웨덴_ 노르딕 사회주의의 환상이 깨지다

2부 그들이 인정하지 않아도 역사가 말해주는 것들

8장 경제적 자유가 있는 사람들이 잘사는 이유
9장 금융 위기는 자본주의의 위기가 아니다
10장 지식인들은 왜 자본주의를 싫어할까?
11장 자본주의가 경제를 살린다

후주
참고문헌
후주
참고문헌

추천사

허핑턴 포스트

이 책은 자본주의 지지자들에게는 필독서이고, 비판론자들에게는 자극제다.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한 사실과 수치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지텔만 박사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참신한 관점의 논증을 펼친다. 특히 10장 ‘지식인들은 왜... 더보기

노이에 취리히 자이퉁

지텔만은 역사학자의 관점에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비교한다. 지식인들이 한낱 신기루와
같은 논증 방식을 좋아하는 이유를 낱낱이 파헤친다. 사회주의적 유토피아 사상에 붙들린 불완전한 사고를 비판한다. 우월감과 열등감, 질투... 더보기

애덤 스미스 연구소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는 정말 매력적이고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책이다.

책 속으로

우리 집 거실에도 텔레비전 등 우수한 품질의 대한민국 제품들이 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한국이 이룩한 경제적 성과에 감탄할 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신들이 일궈온 경제적 성과에 자부심을 가질 만한 자격이 충분합니다. 대한민국을 경제 강국으로 만든 마법의 공식은 자본주의와 교육열입니다. 여러분이 이룩한 경제적 성과를 잊지 마십시오. 대한민국이 이 길을 계속 걷는다면 눈부신 미래가 보장될 것이고, 여전히 빈곤에 허덕이는 많은 나라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를 잊는다면 미래는 없다!

한국과 북한, 동독과 서독, 칠레와 베네수엘라 등
5대륙 시간 여행으로 본 흥미진진한 팩트와 연구!

라이너 지텔만 박사는 수많은 역사적 상황을 산책하듯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훑으며 자신의 이론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다. 무엇보다 한국과 북한, 동독과 서독, 칠레와 베네수엘라 등 국가들 간의 비교 연구가 탁월하다. 대처, 레이건, 덩샤오핑, 루드비히 에르하르트, 게르하르트 슈레더의 성공 스토리는 동일하다. 시장의 자유를 강화했더니 경제적 부로 이어졌다는 점이다. 이것은 부자들뿐만 아니라 가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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