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 3ㆍ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 시인 5인 시집

김소월 ,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이상화 지음 | 미디어창비 | 2019년 03월 01일 출간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280239(118928023X)
쪽수 368쪽
크기 152 * 223 * 24 mm /52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3.1운동 100주년, 오늘 우리의 얼굴을 되비추는 이 한 권의 거울

1919년은 우리 역사에 기록된 가장 뜻깊고 역동적인 순간 중 하나다. 3?1운동이 일어나고 임시정부를 수립함으로써(4월 11일) 민족과 국가의 근본을 다진 특별한 해인 까닭이다. 그로부터 백년이 흐른 오늘, 이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고자 ‘시요일’에서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족 시인 5인 시집?(미디어창비)을 펴냈다. 부제에서 밝히듯 우리 민족과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5인의 첫 시집을 한데 엮은 시선집이다. 우리 민족이 지닌 한의 정서를 가장 빼어나게 노래한 김소월과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저항 시인이자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이상화의 민족혼이 담긴 시를 한자리에 모았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소월 본명은 정식(廷湜). 1902년 평북 구성에서 태어나 오산학교를 거쳐 배재고등보통학교에 편입, 졸업했고, 1923년 도쿄상과대학 전문부에 입학하였으나 9월 관동대진재로 중퇴했다. 1922년 스승 김억의 주선으로 『개벽』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진달래꽃』(1925), 『소월시초』(1939) 등이 있으며, 1934년 12월 세상에 대한 실의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김소월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한용운 호는 만해(萬海). 1879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동학과 의병 활동에 가담한 후 불문에 들어가 승려가 되었고, 1918년 월간지 『유심』을 창간했다.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했으며, 옥고를 치르면서 항일 독립운동 투사로 활약했다. 시집으로 『님의 침묵』(1926)이 있고, 1944년 6월 성북동의 심우장에서 타계했다.

한용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본명은 원록(源綠). 1904년에서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한학을 배웠고 북경대학 사회학과에서 수학했다. 1933년 『신조선』에 「황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독립 투쟁에 헌신하여 17회나 투옥되었고, 1944년 1월 북경의 일본 감옥에서 옥사했다. 유고 시집 『육사 시집』(1946)이 있다.

이육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윤동주 1917년 북간도 명동에서 태어나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고, 1936년 간도 연길에서 발행하는 『카톨릭 소년』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42년 릿쿄대학 영문과에 입학했다가, 도시샤대학 영문과로 옮겼다. 항일운동 혐의로 체포되어, 2년형을 선고받고 후쿠오카형무소에서 복역하던 중 1945년 2월 옥사했다. 유고 시집으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48)가 있다.

윤동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호는 상화(尙火). 1901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성중앙학교를 거쳐 도쿄의 아테네프랑세에서 2년간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1921년 『백조』 동인으로 가담하여 「말세의 희탄」 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나의 침실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등이 있으며, 1943년 위암으로 타계했다. 백기만 편 『상화와 고월』(1951)에 유작 16편이 실려 있다.

이상화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일러두기

김소월 『진달래꽃』
먼 후일
풀따기
바다
산 위에
옛이야기
님의 노래
실제(失題)
님의 말씀
님에게
마른 강 두덕에서
봄밤

꿈꾼 그 옛날
꿈으로 오는 한 사람
눈 오는 저녁
자주 구름
두 사람
닭 소리
못 잊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맘 켱기는 날
하늘 끝
개아미
제비
부엉새
만리성
수아(樹芽)
담배
실제(失題)
어버이
부모
후살이
잊었던 맘
봄비
비단 안개
기억
애모
몹쓸 꿈
그를 꿈꾼 밤
여자의 냄새
분(粉) 얼굴
아내 몸
서울 밤
가을 아침에
가을 저녁에
반달
만나려는 심사
옛낯
깊이 믿던 심성(心誠)

님과 벗
지연(紙鳶)
오시는 눈
설움의 덩이
낙천(樂天)
바람과 봄

깊고 깊은 언약
붉은 조수(潮水)
남의 나라 땅
천리만리
생(生)과 사(死)
어인(漁人)
귀뚜라미
월색
불운에 우는 그대여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밭 된다고
황촉불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훗길
부부
나의 집
새벽
구름
여름의 달밤
오는 봄
물마름
우리 집
들도리
바리운 몸
엄숙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밭고랑 위에서
저녁때
합장(合掌)
묵념
열락(悅樂)
무덤
비난수하는 맘
찬 저녁
초혼(招魂)
여수(旅愁)
개여울의 노래

개여울
가는 길
왕십리
원앙침
무심(無心)

진달래꽃
삭주구성(朔州龜城)

춘향과 이도령
접동새
집 생각
산유화
꽃 촉불 켜는 밤
부귀공명
추회(追悔)
무신(無信)
꿈길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하다못해 죽어 달래가 옳나
희망
전망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금잔디
강촌
첫 치마
달맞이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한용운 『님의 침묵』
군말
님의 침묵
이별은 미(美)의 창조
알 수 없어요
나는 잊고저
가지 마셔요
고적한 밤
나의 길
꿈 깨고서
예술가
이별
길이 막혀
자유 정조(貞操)
하나가 되어 주셔요
나룻배와 행인
차라리
나의 노래
당신이 아니더면
잠 없는 꿈
생명
사랑의 측량
진주
슬픔의 삼매(三昧)
의심하지 마셔요
당신은
행복
착인(錯認)
밤은 고요하고
비밀
사랑의 존재
꿈과 근심
포도주
비방
?
님의 손길
해당화
당신을 보았습니다

복종
참아 주셔요
어느 것이 참이냐
정천한해(情天恨海)
첫 키스
선사(禪師)의 설법
그를 보내며
금강산
님의 얼굴
심은 버들
낙원은 가시덤불에서
참말인가요
꽃이 먼저 알아
찬송
논개의 애인이 되어서 그의 묘(廟)에
후회
사랑하는 까닭
당신의 편지
거짓 이별
꿈이라면
달을 보며
인과율
잠꼬대
계월향(桂月香)에게
만족
반비례
눈물
어데라도
떠날 때의 님의 얼굴
최초의 님
두견새
나의 꿈
우는 때
타고르의 시(GARDENISTO)를 읽고
수(繡)의 비밀
사랑의 불
‘사랑’을 사랑하여요
버리지 아니하면
당신 가신 때
요술
당신의 마음
여름밤이 길어요
명상
칠석(七夕)
생의 예술
꽃싸움
거문고 탈 때
오셔요
쾌락
고대(苦待)
사랑의 끝판
독자에게

이육사 『육사 시집』
황혼
청포도
노정기(路程記)
연보(年譜)
절정
아편
나의 뮤즈
교목(喬木)
아미(蛾眉)
자야곡(子夜曲)
호수
소년에게
강 건너간 노래
파초
반묘(斑猫)
독백
일식(日蝕)
해후
광야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시(序詩)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별 헤는 밤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흐르는 거리
쉽게 씌어진 시


유언
아우의 인상화
위로
간(肝)
산골 물
참회록

이상화 『상화와 고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의 침실로
단조(單調)
반딧불
이중의 사망
가을의 풍경
이별을 하느니
쓰러져 가는 미술관(美術館)
서러운 해조(諧調)
역천(逆天)
가장 비통한 기원
말세의 희탄(希歎)
청년
무제
그날이 그립다
금강 송가(金剛頌歌)

출판사 서평

김소월,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이상화
한 권으로 읽는 민족 시인 5인의 첫 시집

시집을 펴내면서 가장 고심했던 것은 대상 시인과 시집을 선정하는 일이었다. 시요일 기획위원의 논의를 거치고 문단의 자문을 얻은 끝에 위 다섯 시인의 첫 시집 초판본인 김소월 ?진달래꽃?(매문사 1925), 한용운 ?님의 침묵?(회동서관 1926), 이육사 ?육사 시집?(서울출판사 1946),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 이상화 ?상화와 고월?(백기만 편, 청구출판사 1951)을 저본으로 삼아 총 282편(김소월 12...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글배우
    12,15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김영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병률
    13,950원
  • 유귀선
    12,150원
  • 법륜
    13,320원
  • 윤정은
    11,700원
  • 박막례
    17,8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