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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양장본
루이스 캐럴 지음 | 안영 옮김 | 새움 | 2019년 10월 16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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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9271893(1189271893)
쪽수 224쪽
크기 135 * 196 * 18 mm /33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그 다음 문제는 말이야, 도대체 난 누구지? 전 세계 약 180개 언어로 번역된 고전,
150년 이상 사랑받아 온 판타지 문학의 시초이자 최고의 작품!

저자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저자가 속한 분야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 1832년 1월 27일 영국 체셔 데어스베리에서 성공회 사제의 아들로 태어났다. 공립학교인 럭비스쿨에서 수학하고 1851년 옥스퍼드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대학에 진학하여 수학, 신학, 문학을 공부했다.
1855년부터 모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말을 더듬는 버릇과 내성적인 성격을 지녔지만 유일하게 아이들과 있을 때는 그렇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크라이스트처치대학 학장의 세 딸과 친하게 지냈고, 그중 각별했던 둘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썼다. 주인공 앨리스가 환상의 나라로 모험을 떠나는 이 이야기는 재밌는 말장난과 패러디, 비유 등으로 출간과 동시에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 밖에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속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 동화 『스나크 사냥』과 『실비와 브루노』, 여러 편의 장시, 수학 논저 『유클리드와 현대의 경쟁자』를 남겼다. 성직자 서품을 받았지만 1881년 강단에서 물러난 뒤에도 설교단에 서지는 않았고 평생 독신으로 지냈다.
수학자이자 근대 아동문학의 기틀을 다진 동화 작가, 초기 사진술의 중요 인물 등으로 평가받는다. 1898년 1월 『기호 논리학』을 집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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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안영

서울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나왔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품마다 세심한 작업 과정을 거쳐 독자들이 믿고 보는 완성도 높은 번역을 선보인다. 옮긴 책으로 『적』 『나는 기다립니다』 『파리에서 보낸 하루』 『웃기는 동물 사전』 등이 있다.

? 본문 속에서

목차

1 토끼 굴 아래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가 꼬마 빌을 들여보내다
5 쐐기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추
7 비정상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 이야기
10 바닷가재 카드리유
11 누가 파이를 훔쳤나?
12 앨리스의 증언

역자의 말
루이스 캐럴 연보

책 속으로

“참 이상야릇한 느낌이네!” 앨리스가 말했다. “내가 망원경처럼 포개지고 있는 게 틀림없어.” _p.20,

“어머, 어머! 요날엔 모든 게 참 희한하네! 그러고 보면 어제는 여느 때와 똑같이 이런저런 일이 일어났지. 밤새 내가 변하기라도 한 걸까? 생각해 보자. 오늘 아침 일어났을 때는 똑같았던가? (…) 한데 내가 똑같지 않다면 그다음 문제는 말이야, 도대체 난 누구지? 아, 그건 고난도 수수께끼야!” _pp.28-30,

“저쪽으로는,” 고양이가 오른발을 흔들면서 말했다. “모자 장수가 살아. 그리고 저쪽으로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참 이상야릇한 느낌이네! 요날엔 모든 게 참 희한해!”
매력적인 앨리스와 그의 친구들, 환상의 나라 ‘원더랜드’를 모험하다.

어느 따분한 오후, 앨리스는 강둑에 앉아 언니의 동화책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어쩌지, 어쩌지! 늦겠어!” 하는 소리와 함께 회중시계를 든 흰 토끼가 헐레벌떡 뛰어가는 게 아닌가. 앨리스는 호기심으로 흰 토끼를 따라 굴속으로 내려가고, 그녀 앞에 온통 말이 안 되는 놀라운 세계 ‘원더랜드’가 나타났다.

“어쩌나, 넌 어쩔 수 없어. 여기에서는 우리 모두 미쳤거든. 그렇지 않으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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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ys**020 | 2019-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릴적 추억속의 소설을 다시 예쁜 커버로 만나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우연히 강둑에서 언니 옆에 앉아 따분해지던 찬라에 갑자기 분홍색 눈을 가진 흰 토끼가 그애 곁을 가까이 지나치며 달려가는 것을 보게된다. 토끼가 조끼 주머니에서 회중시계를 꺼내 들여다보고는 서둘러 가버리자 앨리스는 조끼 주머니나 회중시계가 있는 토끼를 한번도 본 적 없다는 생각을 해서 토끼굴로 들어가는 토끼를 보고 그 뒤를 따라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아래 우물아래로 떨어지면서 토끼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들어가는 다른문... 더보기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se**2001 | 2019-1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린 시절 그림책으로 봤지만, 몇몇 장면을 제외하고는 기억나는 게 없었던 책이다. 제목은 너무나 익숙하고, 토끼에 의해 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떠났던 정도라고 할까? 얼마 전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어린 시절의 동화와 다른 상당수의 내용을 경험... 더보기
  •   제목 그대로 이상한 세계에 빠져들다      동심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화로 손꼽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분명 어렸을 때 애니메이션도 보고 동화책으로도 읽어봤던 것 같은데 어른이 돼서 진짜 책으로 읽어보니 느낌이 사뭇 다르다. 내가 알고 있던 앨리스의 내용이 진짜 앨리스가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달까. 책은 한마디로 정신이 없다. 앨리스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건 익히 알고 있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만나는 사람도 많고 에피소드도 다양하다. 거기다... 더보기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fl**elover | 2019-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가 이런 내용이었어???  레알 깜짝 놀랐다. 일관성도 없고 완전 즉흥적이고 결말도 오잉?  우선 이건 완전 어른어른의 입장으로 뭔가를 얻기를 위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독서를 한다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처음에는 나도 그랬다), 시간이 지나며 책장을 넘기고 결국 앨리스가 꿈에서 깨었을 때 이게 진짜 사실인지 꿈인지, 아직도 머리가 어리벙벙. 한마디로 말하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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