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동주와 빈센트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스페셜

윤동주 지음 | 빈센트 반 고흐 그림 | 저녁달고양이 | 2019년 09월 15일 출간
  • 정가 : 15,800원
    판매가 : 14,220 [10%↓ 1,5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사기병 도서 포함 구매 시 머그컵 선택
    2019.10.08 ~ 2019.11.07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217051(1189217058)
쪽수 284쪽
크기 130 * 187 * 19 mm /36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의 124편 시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129점의 그림을 함께 감상하는 시화집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은 나를 꿈꾸게 만들어요”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윤동주. 짧은 생을 살다간 탓에 생전에 문인으로서 성공하지는 못했으나,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그의 시를 읽고 그를 기억하며 큰 울림을 받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 되었다.
네덜란드 출신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윤동주와 동시대 사람은 아니지만 생전에 10년의 기간 동안 1,10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려내며 열정과 재능을 폭발시켰던 그 역시 사후에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되고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작가가 되었다.
《동주와 빈센트》는 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의 시 124편과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129점을 함께 묶은 시화집이며,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의 스페셜’ 에디션이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은 달마다 어울리는 화가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매치한 시화집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이번 에디션을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과 화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

상세이미지

동주와 빈센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윤동주 尹東柱. 1917~1945. 일제강점기 저항(항일)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아명은 해환(海煥). 해처럼 빛나라는 뜻이다. 열다섯 살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첫 작품으로 〈삶과 죽음〉 〈초 한 대〉를 썼다. 발표 작품으로는 만주의 연길에서 발간된 《가톨릭 소년》지에 실린 동시 〈병아리〉 〈빗자루〉 〈무얼 먹구 사나〉 〈거짓부리〉 등이 있다. 연희전문학교 시절 작품으로는 《조선일보》에 발표한 산문 〈달을 쏘다〉, 교지 《문우》지에 게재된 〈자화상〉 〈새로운 길〉이 있다. 유작 〈쉽게 쓰여진 시〉는 사후에 《경향신문》에 게재되었다.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그의 절정기에 쓰인 작품들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의 자필 유작 3부와 다른 작품들을 모아 친구 정병욱과 동생 윤일주가, 사후에 그의 뜻대로 1948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29년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 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이 서려 있는 작품들로 인해 대한민국 문학사에 길이 남은 전설적인 문인이다.

윤동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빈센트 반 고흐

저자가 속한 분야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1890. 네덜란드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약한 화가이며,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이다. 고흐의 작품 전부(900여 점의 그림들과 1,100여 점의 습작들)는 정신질환을 앓고 자살을 감행하기 전, 10년의 기간 동안 창작한 것들이다. 그는 살아 있는 동안에는 거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사후에 비로소 대중들에게 알려졌는데, 특히 1901년 3월 17일 (그가 죽은 지 11년 후) 파리에서 71점의 그림이 전시된 이후 그의 이름은 급속도로 높아졌다.
네덜란드 시절 고흐의 그림은 어두운 색채로 비참한 주제가 특징이었으나, 1886~1888년 파리에서 인상파?신인상파의 영향을 받았고, 1888년 봄 아를르에 가서, 이상할 정도로 꼼꼼한 필촉(筆觸)과 타는 듯한 색채로 고흐 특유의 화풍을 펼쳐나갔다. 고흐의 작품들은 후에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 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주요 작품으로는 《해바라기》 《아를르의 침실》 《닥터 가셰의 초상》 등이 있다.

빈센트 반 고흐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서시 ____ 8
자화상 ____ 10
소년 ____ 12
눈 오는 지도 ____ 14
돌아와 보는 밤 ____ 16
병원 ____ 18
새로운 길 ____ 20
간판 없는 거리 ____ 22
태초의 아침 ____ 24
또 태초의 아침 ____ 26
새벽이 올 때까지 ____ 28
무서운 시간 ____ 30
십자가 ____ 32
바람이 불어 ____ 34
슬픈 족속 ____ 36
눈 감고 간다 ____ 38
차 례
또 다른 고향 ____ 40
길 ____ 42
별 헤는 밤 ____ 44
못 자는 밤 ____ 48
거리에서 ____ 50
내일은 없다
- 어린 마음이 물은 ____ 52
초 한 대 ____ 54
삶과 죽음 ____ 56
공상 ____ 58
꿈은 깨어지고 ____ 60
남쪽 하늘 ____ 62
조개껍질 ____ 64
고향 집 - 만주에서 부른 ____ 66
병아리 ____ 68
오줌싸개 지도 ____ 70
창 구멍 ____ 72
기왓장 내외 ____ 74
비둘기 ____ 76
이별 ____ 78
식권 ____ 80
모란봉에서 ____ 82
황혼 ____ 84
가슴 1 ____ 86
종달새 ____ 88
닭 1 ____ 90
산상 ____ 92
오후의 구장 ____ 94
이런 날 ____ 96
양지쪽 ____ 98
산림 ____ 100
가슴 3 ____ 102
곡간 ____ 104
빨래 ____ 106
빗자루 ____ 108
햇비 ____ 110
비행기 ____ 112
가을밤 ____ 114
굴뚝 ____ 116
무얼 먹구 사나 ____ 118
봄 1 ____ 120
개 1 ____ 122
편지 ____ 124
버선본 ____ 126
사과 ____ 128
눈 ____ 130
눈 ____ 132
닭 ____ 134
겨울 ____ 136
호주머니 ____ 138
황혼이 바다가 되어 ____ 140
거짓부리 ____ 142
둘 다 ____ 144
반딧불 ____ 146
밤 ____ 148
만돌이 ____ 150
나무 ____ 152
달밤 ____ 154
풍경 ____ 156
한난계 ____ 158
그 여자 ____ 160
소낙비 ____ 162
비애 ____ 164
명상 ____ 166
비로봉 ____ 168
바다 ____ 170
산협의 오후 ____ 172
창 ____ 174
유언 ____ 176
산울림 ____ 178
비 오는 밤 ____ 180
사랑의 전당 ____ 182
이적 ____ 184
아우의 인상화 ____ 186
코스모스 ____ 188
고추밭 ____ 190
햇빛ㆍ바람 ____ 192
해바라기 얼굴 ____ 194
애기의 새벽 ____ 196
귀뚜라미와 나와 ____ 198
달같이 ____ 200
장미 병들어 ____ 202
투르게네프의 언덕 ____ 204
산골 물 ____ 206
팔복
? 마태복음 5장 3~12절 ____ 208
위로 ____ 210
쉽게 씌어진 시 ____ 212
사랑스런 추억 ____ 216
참회록 ____ 218
봄 2 ____ 220
간 ____ 222
흰 그림자 ____ 224
흐르는 거리 ____ 226
울적 ____ 228
창공 ____ 230
가슴 2 ____ 232
참새 ____ 234
아침 ____ 236
할아버지 ____ 238
개 2 ____ 240
장 ____ 242
야행 ____ 244
비 뒤 ____ 246
어머니 ____ 248
가로수 ____ 250
달을 쏘다 ____ 252
별똥 떨어진 데 ____ 256
화원에 꽃이 핀다 ____ 262
종시 ____ 266

시인 소개 ____ 276
화가 소개 ____ 277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 것에 가능한 한 많이 감탄하렴.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에 충분히 감탄하지 못하고 있어.”

윤동주의 시와 산문시 전편을 수록하고, 각 시마다 어울리는 고흐의 그림을 1점이나 2점씩 배치했다. 윤동주의 는 고흐의 , 시 은, 그림 와 어우러지며, 시상은 곧 그림으로 전환된다. 고흐는 아름다운 것에 가능한 많이 감탄하라고 했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을 충분히 보지 못하고, 감탄하지 못하고 있다. 《동주와 빈센트》는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한데 묶은 책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의 시 한 편과 우... 더보기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윤동주 시인에 미쳐있던 때가 있었다. 시인의 시를 소화하고 싶었고, 시인에 대한 글이라면 다 읽고 싶었던 때였다. 그 열망은 그때보다는 좀 엷어졌지만 여전히 시인에 대한 갈망은 남아있다. 언제 어디서든 시인의 시를 보면 마음이 차오름을 느낀다. 그러다가 알게 된 <동주와 빈센트>는 내게 매우 설렘을 안겨주었다. 이전에 두고두고 읽었던 같은 출판사에서 출간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十月.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는 고흐의 ... 더보기
  • 동주와 빈센트 ha**ehoon | 2019-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와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만나다."   별 하면 떠오르는 두 사람, '별헤는 밤'의 윤동주와 '별이 빛나는 밤'의 고흐가 한권의 책으로 만났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이 대세인 시대 흐름에 맞춰 윤동주의 시 124편과 고흐의 그림 129점이 함께 묶인 시화집이 나온 듯 한데요. 이 둘을 모두 사랑하는 독자입장에서는 참으로 반갑습니다.     달마다 어울리는 화가를 선정하여  그림과... 더보기
  • 동주와 빈센트 ey**333 | 2019-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스페셜>로 윤동주 시인의 시 124편과 빈센트 화가의 그림 129점을 묶었다.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인 윤동주 시인의 시와 가장 좋아하는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 화가의 작품이 어우러진 도서라 읽기 전부터 설렘을 안겼다. 비단 필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필자에게 있어서 이 두 인물은 영혼의 동반자와 같은 존재이기에... 가장 좋아하는 두 인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은 책을 손에 들고 나서부터 더욱 고조되었다.   독자들을 가장 먼저 반기는 건 책의 ... 더보기
  • 동주와 빈센트 yy**id | 2019-09-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윤. 동. 주. 짧디짧은 그의 생을 생각하면 원통함이 스물 올라온다. 특히나 그의 시를 읽으면 더욱 그러하다. ... 더보기
  • ϻϻ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며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 제법 날씨가 선선해져서 여름은 끝이 났다는 걸 체감하는 요즘, 다가오는 계절 가을 하면 떠오르는 시, 시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시인 윤동주를 생각하며 두 천재들의 만남, <동주와 빈센트>를 꺼내들었다. (참, 고흐는 성이고 빈센트는 이름이지. ‘동주’ 하니까 친숙해서 좋다.) 펼치자마자 눈에 들어온 시 한 구절. 추억처럼 서 있었던 그 사나이. 그 사나이가 나에겐 동...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글배우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11,700원
  • 김영하
    12,150원
  • 선미화
    10,3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글배우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윤정은
    11,700원
  • 롤란트 슐츠
    14,220원
  • 벨라 마키
    14,8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