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정가 : 9,800원
    판매가 : 8,820 [10%↓ 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6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217006(1189217007)
쪽수 112쪽
크기 112 * 171 * 13 mm /12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직 파리만 사랑한 화가, 첫눈과 어울리는 예술가,
모리스 위트릴로의 그림과 함께 감상하는 11월의 시

프랑스 몽마르트의 거리를 사랑한 화가, 모리스 위트릴로
첫겨울, 첫눈의 설렘이 담긴 시화집

술에 취하고 예술에 취한 화가. 화실 속에서 세상을 그리고, 프랑스 파리, 특히 몽마르트의 언덕을 사랑했던 ‘몽마르트의 화가’ 모리스 위트릴로(Maurice?Utrillo,1883~1955). 몽마르트의 거리와 풍경을 주로 그렸던 위트릴로의 그림에는 그리움과 우수가 짙게 배어 있다. 첫눈, 첫겨울이 시작되는 11월은 그의 그림이 가장 잘 어울리는 때이다. 모리스 위트릴로의 그림과 명시(名詩)로 엮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11월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은 초겨울의 파리 풍경과 겨울 시가 잘 어우러진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마음을 따듯하게 보듬어주는 듯한 시화집이다.

상세이미지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윤동주 일제강점기의 저항(항일)시인이자 독립운동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29년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 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이 서려 있는 작품들로 인해 대한민국 문학사에 길이 남은 전설적인 문인이다.

윤동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정지용

대한민국의 대표적 서정 시인. 섬세하고 독특한 언어를 구사하며, 생생하고 선명한 대상 묘사에 특유의 빛을 발하는 시인이다. 한국현대시의 신경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자 : 노천명

시인, 작가, 언론인. <눈 오는 밤> <망향> 등 애틋한 향수를 노래한 시들을 발표했고, 널리 애송된 대표작 <사슴>으로 인해 ‘사슴의 시인’으로 불린다. 평생 독신이었던 그의 시에는 개인적인 고독과 슬픔의 정서가 부드럽게 담겨 있다.

저자 : 변영로

시인, 영문학자, 대학 교수, 수필가, 번역문학가. 신문학 초창기에 등장한 신시의 선구자로서, 압축된 시구 속에 서정과 상징을 담은 기교를 보였다. 당시에는 천재시인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그의 작품들은 부드럽고 정서적이어서 한때 시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작품 기저에는 민족혼을 일깨우고자 한 의도도 깔려 있었다.

저자 : 이장희

시인. 세속적인 것을 싫어하여 고독하게 살았으며, 이장희의 전 시편에 나타난 시적 특색은 섬세한 감각과 시각적 이미지, 그리고 계절의 변화에 따른 시적 소재의 선택에 있다. 바로 뒤를 이어 활동한 정지용과 함께 한국시사에서 새로운 시적 경지를 개척하였다.

추가저자

박용철
시인. 문학평론가. 번역가. <떠나가는 배> 등 식민지의 설움을 드러낸 시로 이름을 알렸으나, 정작 그는 이데올로기나 모더니즘은 지양하고 대립하여 순수문학이라는 흐름을 이끌었다.
성향인 데다 후두결핵으로 문단활동도 활발하게 하지 못하였다.

심훈
소설가·시인·영화인. 그의 작품에는 강한 민족의식이 담겨 있는데 영화 <영원의 미소>에는 가난한 인텔리의 계급적 저항의식, 식민지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비판정신, 그리고 귀농 의지가 잘 그려져 있으며 대표작 <상록수>에서는 젊은이들의 희생적인 농촌사업을 통하여 강한 휴머니즘과 저항의식을 고취시킨다.

오장환
시인. 1936년 《조선일보》 《낭만》 등에 <성씨보> <향수> 《성벽》 <수부> 등을 발표했다. 그의 시작 전체에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일관되게 나타난다. 오장환의 작품에서 그리움은, 도시의 신문물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비판 정신이기도 하고, 어떤 때는 고향과 육친에 대한 그리움, 또한 광복 이후 조국 건설에 대한 지향이기도 하다.

이광수
문학가. 언론인. 호는 춘원(春園). 메이지 중학부에서 공부하면서 소년회(少年會)를 조직하고 〈소년〉지를 발행하는 한편 시와 평론 등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60여 편의 소설과 시가, 수필, 논문, 평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몽주의 문학을 통하여 브나로드 운동 등 사회개혁 활동을 북돋우었다.

노자와 본초
野澤凡兆. 1640~1714. 가나자와 출신. 에도 시대 중기의 하이쿠 시인. 교토에서 의사를 업으로 했다. 만년에 아내와 함께 마쓰오 바쇼에게 사사했으나 자아의식이 강하여 바쇼의 말에 쉽게 따르지 않아 떠났다. 이후에도 하이쿠 활동은 계속하였다.

무카이 교라이
向井去來. 1651~1704. 나가사키 출신. 에도 시대 전기의 하이쿠 시인. 후쿠오카의 어머니쪽 숙부 구메가의 양자가 되어 무예의 도를 배우고 그 비법을 궁구하였지만 24~25세경 무도를 버리고 귀경하여 음양도의 학문을 배우러 당상가에 근무했다. 후에 마쓰모 바쇼에게 사사하여 제자가 되었다.

야마구치 소도
山口素堂. 1642~1716. 에도 시대 전기의 하이쿠 시인. 양조장집 장남으로 태어나 가업을 물려받았으나 동생에게 넘겼다. 기긴 문하에서 하이쿠를 배울 때 바쇼와 알게 되었다. 하이쿠 외에는 선배 격인 점이 많아 바쇼의 시 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긴 글은 소도, 짧은 글은 바쇼’라는 말이 있다.

미야자와 겐지
宮瑞悟. 1896~1933. 일본문학사상 중앙문단과 거의 관계가 없었던 이색적인 작가로, 시·동화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 1921년 12월 히에누키 농학교의 교사가 되었고 이 시기에 문학을 꽃피웠는데 대표적인 작품은 시집 《봄과 수라(春と修羅)》(1924)와 동화 《주문이 많은 요리집(注文の多い料理店)》(1924)에 실린 작품들이다. 1933년 급성폐렴으로 37세에 요절했다. 만년에 나온 동화로는 걸작 《은하철도의 밤》 《구스코 부도리의 전기》 등이 있다.

윤곤강
시인. 《시학》 동인으로 등단했다. 초기에는 카프 소속이었으나, 곧 암흑과 불안, 절망을 노래하는 퇴폐적 시풍을 띠게 되었고 풍자적인 시를 썼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전통적 정서에 대한 애착과 탐구를 시에 표현했다.

김영랑
시인.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하며 순수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같은 시문학동인인 정지용 시의 감각적 기교와 더불어 그 시대 한국 순수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그림 : 모리스 위트릴로

Maurice Utrillo. 1883~1955. 프랑스의 화가. 평생을 몽마르트 풍경과 파리의 외곽 지역, 서민촌의 골목길을 그의 외로운 시정에 빗대어 화폭에 담았던 몽마르트를 대표하는 화가이다. 다작을 넘어 남작으로도 유명한데 유화만 3.000점이 넘는다. 인물화도 그리긴 했지만 5점 정도밖에 없고, 높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모델 출신으로 훗날 여류화가가 된 발라동의 사생아로 태어났지만 9살에 1891년에 스페인인의 화가 · 건축가 · 미술비평가인 미구엘 위트릴로(Miguel Utrillo)가 아들로 받아들여, 이후 모리스 위트릴로라 불리었다.
일찍이 이상할 정도로 음주벽을 보였고, 1900년에는 알코올 중독으로 입원하게 되었다. 그것을 고치기 위해, 어머니와 의사의 권유에 따라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나 음주벽은 고쳐지지 않아 입원을 거듭했다. 그는 거의 독학으로 그림을 배웠고 화단에서도 고립되었고, 애수에 잠긴 파리의 거리 등 신변의 풍경화를 수없이 그렸다.
위트릴로의 작품은 크게 4개의 시기로 분류된다. 몽마니 등 파리 교외의 풍경을 그린 몽마니 시대(1903~1905), 인상파적인 작풍을 시도했던 인상파 시대(1906~1908), 위트릴로만의 충실한 조형세계를 구축해나간 백색 시대(1908~1914), 코르시카 여행의 영향으로 점차 색채가 선명해진 다색 시대(1915~) 등이다.
특히 백색시대 작품 중 수작이 많은데, 음주와 난행과 싸우면서 제작한 백색 시대 시절의 작품은, 오래된 파리의 거리묘사에 흰색을 많이 사용하여 미묘한 해조(諧調)를 통하여 우수에 찬 시정(詩情)을 발휘하였다. 그 후 1913년 브로화랑에서 최초의 개인전을 열어 호평을 받았으나, 코르시카 여행(1912) 후 점차 색채가 선명해졌으며 명성이 높아지면서 예전의 서정성이 희박해지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1935년 위트릴로의 작품 찬미자인 벨기에의 미망인과 결혼하여 신앙심 두터운 평화로운 가정을 꾸려, 만년에 유복한 생활을 하며 파리 풍경을 계속 그려나갔다. 대표작으로 〈몽마르트르 풍경〉 〈몽마르트르의 생 피에르 성당〉 등이 있다.

목차

1일. 첫눈_심훈
2일. 참새 _윤동주
3일. 가슴 2_윤동주
4일. 사랑은_변영로
5일. 첫겨울_오장환
6일. 하이쿠_노자와 본초
7일. 참회록_윤동주
8일. 해후_박용철
9일. 저녁때 외로운 마음_김영랑
10일. 하이쿠_교라이
11일. 흐르는 거리_윤동주
12일. 달같이_윤동주
13일. 겨울_정지용
14일. 이름 없는 여인 되어_노천명
15일. 비에도 지지 않고_미야자와 겐지
16일. 돌아와 보는 밤_윤동주
17일. 하이쿠_소도
18일. 무서운 시간(時間)_윤동주
19일. 새 한 마리_이장희
20일. 백지편지_장정심
21일.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_윤동주
22일. 홍시_정지용
23일. 무소구(無所求) _이광수
24일. 흰 그림자_윤동주
25일. 너의 그림자 _박용철
26일. 유리창 2_정지용
27일. 첫눈_노천명
28일. 멋 모르고_윤곤강
29일. 밤의 시름_윤곤강
30일. 별똥 떨어진 데_윤동주

출판사 서평

“나는 나의 작품에서, 시들은 꽃의 내음이 풍겼으면 좋겠고.
황폐해진 사원의 꺼져버린 촛내음이 풍겼으면 좋겠다.
가령 내가 그린 가난한 집이 현실에선 허물어져 버렸다 해도…"
- 위트릴로

프랑스의 화가 모리스 위트릴로는 몽마르트에서 태어나 평생 그곳에 살며, 몽마르트를 사랑하고 몽마르트를 그리다 생을 다했다. 그의 어머니 수잔 발라동은 양재사, 직공, 서커스 단원으로 일하다 인상파 화가들, 르누아르, 로트렉, 드가 등의 뮤즈가 되어 모델로 활동하다가 독학으로 그림을 배워 화가가 되었다. 그녀가 열여덟 살에 낳은 아들 모...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시와 그림이 있는 책을 참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시와 아주 적절하게 어울리는 그림이나 사진이 있는 경우라면 시의 감동이 정말 몇 배나 커지는 것 같다. ϻ이 책은 참 특이하다. 여러 시인들의 시를 모아놓은 아주 가벼운 책인데(작은 손가방에도 쉽게 들어갈만한 매우 작은 사이즈이다) 그 시들은 윤동주, 변영로, 고려가요 같은 매우 토속적이고 한국만의 색채를 가진 것들인데 반해 그림은 프랑스 판이다. ϻ그림을 그린 모리스 위트릴로는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을 주 무대로 그림을 그려온 화가이다. 15년전쯤 단짝... 더보기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책을 펴자마자 나온 문구 십일월 봉당자리(흙바닥)에 아! 홑적삼 덮고 누워 임을 그리며 살아가는 나는 너무나 슬프구나 고려가요 動動 의 11월 행이다. 적절한 삽입인 것 같다. 외국의 경우 명화와 시, 혹은 소설의 연결고리가 참으로 많다. 대표적인 예로 인형의 집의 작가인 헨리크 입센과 절규 마돈나 로 유명한 뭉크의 경우다. 두 사람은 서로의 그림과 작품에 깊이 관여되어 있다. 입센의 초상화를 뭉크가 그리고&n... 더보기
  • 가을이 되면 왠지 모르게 시에 흠뻑 빠지고 싶다. 하지만 시는 너무 어렵고 딱딱해서 우리에게 조금은 친숙한 시인의 작품을 고르게 되고 가장 대표적인 시인이 윤동주라서 이 시집을 읽게 되었다. 일단 이 시집의 가장 큰 장점은 가볍고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는 점이다. 언제 어디서든 시를 읽고 감상에 빠지고 싶으면 이집을 주머니에 쏙 넣으면 된다. 또한 모리스 위트릴로의 그림들이 시집에 실려있어 시집 감상과 더불에 그림도 감상할 수 있다.특히 그림은 가을을 잘 표현하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스산한 가을의 정취와 길, 사람들의 움직임... 더보기
  • 시를 읽으면서 느끼지 못했던 오랜만의 여유를 느껴볼 수 있었다. 육아에 지친나에게 주는 힐링같은 시간이였다. 글과 함께 그려진 그림은 그 시와 더불어 마음을 한층 더 다독여주는 기분이였고, 과거의 생각과 그 바람, 향기 , 기분을 느끼게 해준 것 같아타임캡슐을 타고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정말 윤동주 시인은 그 문필력에서 빛이 나는 것 같다. 또한 생동감이 느껴진다. 맨 마지막 장쯤에는 각 시인들의 이력들과 명화에 대한 소개를 작성해 두어 미술감상까지 더불어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의 생일이 11월인데 지인들의 ... 더보기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십일월 €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십일월 나는 철길 위를 나란히 걷는다. 반드시 반드시 구불구불 십 일자 이리 흔들 저리 흔들 걸어봅니다. 저 멀리 기차 소리 파란 손을 흔들며 다가옵니다. 이리 흔들 저리 흔들 구불구불 십 일자 다시 한번 걸어봅니다. 저 멀리 기차 소리 빨간 손을 흔들며 다가옵니다.   위 시는 독자로서 본인이 지은 십일월에 관한 즉흥 자작시입니다. 간단하지만 재미있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옛날 시골에서는 기찻길에서 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김영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윤정은
    11,700원
  • 강주원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