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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몰래 체인지!

라임 어린이 문학 26
신은경 지음 | 유설화 그림 | 라임 | 2019년 02월 27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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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208172(1189208172)
쪽수 104쪽
크기 153 * 225 * 13 mm /250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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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3 * 225 * 13 mm / 250g
제조일자 2019/02/27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라임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라임 / 031-955-18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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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내 소원 때문에 우주의 균형이 깨졌다고?!

잡종 똥강아지 토리는 그야말로 우리 집 상전이다.
심부름도 척척 하고 애교도 철철 넘치니,
엄마 아빠는 토리만 보면 사랑이 뿜뿜 샘솟는다.
누가 보면 진짜 아들이 토리인 줄 알 거다.
그런데 엉터리 바퀴벌레 마법사가
내 소원을 잘못 들어주는 바람에
토리와 내 몸이 바뀌는 대형 사고가 일어났다!

잔꾀를 부리려다 인생이 대차게 꼬여 버린
나와 토리의 ‘내 몸 찾기’ 대소동!

상세이미지

나도 몰래 체인지!(라임 어린이 문학 26)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신은경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개울에서 놀며 신나게 보냈어요. 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눈높이아동문학대전에서 상을 타면서 작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한 덕분에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과 동화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도전 100! 역사 퀴즈》 시리즈, 《인류와 함께 발전해 온 미술》 《도깨비 배달부 우 서방》 《의적 검은별이 떴다!》 《울랄라 가면 사용법》 《꿈을 파는 요괴》 등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옛날이야기와 동물을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 책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재치 있고 유쾌한 그림을 선보여 왔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슈퍼 거북》《으리으리한 개집》 《고양이 행성을 지켜라!》 《밴드 브레멘》 《잘했어, 쌍둥이 장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 《두근두근 집 보기 대작전》 《책 찍는 강아지》 《사라진 축구공》 외 여러 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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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우리는 바퀴벌레 특공대!
엉터리 바퀴벌레 마법사
우주의 법칙이 깨졌다고?!
토리는 인간인 게 싫어
개답게 사는 법
뒤바뀐 심부름 대장
인기 짱 도토리
힘찬이는 내 친구야
고추? 내 고추!
다시 만난 바퀴벌레 마법사
토리의 앙숙, 고양이 순대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엉터리 바퀴벌레 마법사
진우는 아빠의 갑작스러운 전근으로 급하게 이사를 오는 바람에 아직 친구 한 명도 못 사귀고 외딴 섬처럼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똥강아지 토리를 부하 삼아 헌집에서 시시때때로 출몰하는 바퀴벌레를 소탕하거나, 토리가 사람이라면 뭘 하고 놀지를 상상하는 것으로 하루를 보낸다. 그런데 여느 날처럼 바퀴벌레 악당을 처치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둘 앞에 자기를 바퀴벌레 마법사라고 소개하는 대왕 바퀴벌레가 나타난다! 게다가 목숨을 살려 준다면 어떤 소원이든지 들어주겠다는 달콤한 제안을 하는 게 아닌가! 진우는 같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소원 한번 잘못 빌었다가 하루아침에 ‘개’가 되어 버렸다고?!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말의 옳고 그름을 꼼꼼하게 따져 보지 않았더라도,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바쁜 우리의 하루를 가만히 되짚어 보면 그럴 듯한 말이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리라. 먹고, 자고, 산책하는 것 말곤 딱히 걱정할 게 없어 보이는 태평한 개들의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부러움과 함께 괜히 억울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인 진우만큼은 눈에 쌍심지를 켜고 반대 의견을 내세울 것이다.
《나도 몰래 체인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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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몰래 체인지 h3**37 | 2019-04-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이들에게 있음직한 상상의 설정이 유쾌한 이야기이다. 억지스러울 거 같고 식상한 소재일 수 있지만, 읽으면서 순순히 받아들여진다. 90쪽의 '누군가 사포로 양심을 문지른 것처럼 아파보였다'와, '악어도 먹이를 잡아 먹기 전에는 눈물을 흘린다'라는 글이 인상적인데, 느낌을 절묘하게 인용하고 비유를 해서 인상적이었다.  바퀴벌레에 대한 장황한 설명과 바퀴벌레의 역할이 재미있는데, 그 이유가 바퀴벌레가 갖는 징그러움에 대한 인간의 관점 보다는 바퀴벌레의 생명력과 역사성에 초점을 맞추어서 생뚱맞은 설정임에도 갑자기 ... 더보기
  • 나도 몰래 체인지! hr**26 | 2019-04-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생각. ‘아~ 학교 가기 싫다. 누가 나대신 학교 좀 가줬으면.’ 이 책은 아이들의 소망을 대신 실현시켜준 책이다. 내가 기르는 강아지와 나의 삶을 바꾼다면 어떨까. 강아지는 학교도 안 가고 학원도 안 간다. 숙제 안했다고 엄마한테 잔소리 듣지 않아도 되고 아무데서나 오줌을 싸도 된다! 주인공 진우는 내심 먹고 자기만 하는 애완견 토리가 부러웠을 것이다. 공부도 하기 싫고 엄마의 잔소리도 더 이상 듣기 싫었으니까. 그리고 그런 진우를 바라보며 애완견 토리는 사람으로서 맛있는 음... 더보기
  • 나도 몰래 체인지 fl**elover | 2019-04-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다는 <나도 몰래 체인지>를 아이가 먼저 읽고 난 후, 읽어보았다. 얇아서 쉽게 금방 읽을 수 있다. 우선 이 창작동화를 읽으며 <소가 된 게으름뱅이> 동화가 생각이 났다. 똥강아지 토리를 부러워하는 우리의 주인공 도진우. 우리는 3억 5천만 년 동안 도를 닦은 위대한 종족인 바퀴벌레 마법사가 토리와 몸을 바꾸어주며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은 책이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어찌나 웃기던지. 우리 아이에게 넌 뭐로 변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자기... 더보기
  •       어렸을 때 동물들을 보면서 동물로 태어난 것 자체가 불쌍한 거라고 생각했었다. 만문의 영장인 인간의 시각으로 동식물과 자연을 보았던 것 같다. 인간은 무조건 동물보다 우월적인 존재이고 동물은 하등하고 무조건 불쌍하다고 생각한다면 그거야말로 인간중심적인 사고일 것이다.   이 작품은 어린이들이 여러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어느날 바퀴벌레 마법사에 의해 나와 우리집 개 토리의 몸이 바뀌... 더보기
  • 나도 몰래 체인지! pe**0 | 2019-03-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장르를 정의하자면 개그물? 키득키득 읽으면서 읽기에 좋다. 어느 날, 우리집 개 토리와 몸이 바뀌었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빈 소원이 이루어지는 바람에 아쉬운 점이 많기는 하지만 개팔자 상팔자라고. 나쁘지 않다. 하기 싫은 일도 안 해도 되고.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하며 키득키득 읽어나가다보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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