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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드디어 다윈 1 | 양장본
찰스 다윈 , 다윈포럼 기획 지음 | 장대익 옮김 | 최재천 감수 | 사이언스북스 | 2019년 07월 3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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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장의숲> 조성 프로젝트
    2019.10.30 ~ 2019.12.31
  • 목베개
    2019.10.16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198862(118919886X)
쪽수 656쪽
크기 135 * 195 * 47 mm /77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Origin of Species/Darwin, Charle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

21세기 현재도 자연 과학은 물론, 인문 사회 과학 등 학문 세계 전반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19세기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이며 박물학자인 찰스 다윈.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 과학부 교수가 이끈 다윈 포럼이 기획하고 감수한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 「드디어 다윈」 시리즈를 통해 다윈의 주요 저작의 번역 정본을 만나볼 수 있다.

「드디어 다윈」 제1권 『종의 기원』은 기독교 창조설의 기반을 흔들었고, 인간의 자연적 본질에 대한 사고를 송두리째 바꾸며 당대 지식 사회에 강력한 충격을 준 다윈의 진화 사상을 담은 책이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진화 생물학을 확립한 과학 역사상 최고의 고전 중 하나로,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이 종의 다양성, 생물 개체의 복잡성, 종의 변화 및 분화라는 같은 생물계의 제반 현상을 궁극적으로 설명해 낼 수 있는 기본 개념임을 논증해 낸다.

진화학자로서 기계 공학부터 영장류학과 생물 철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연구하는 서울 대학교 자유 전공학부의 장대익 교수가 『종의 기원』 초판을 번역 출간하면서 진화 생물학의 최근까지의 역사적 성과와 다윈 문헌에 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다윈 사상의 원래 모습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감수는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대표자이며, 행동 생태학의 세계적 대가인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가 맡았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정확하면서도 일반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번역 정본을 펴내기 위해 『종의 기원』의 판본들 가운데 다윈의 독창성과 과감함이 가장 잘 드러나 있다고 평가받는 초판을 번역 텍스트로 삼았다. 장대익 교수는 이 책에서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부터 재검토했다. 사실 ‘진화’라는 용어는 『종의 기원』 초판에서 사용된 적이 없고, 1872년 출간된 6판부터 사용되었는데, 장대익 교수는 다윈의 원래 뜻을 따라 번역했고, 다윈의 원문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으면서 우리말 독자들이 다윈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문장들을 다듬으며 다윈 사상의 원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 『종의 기원』 감수자, 역자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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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종의 기원(드디어 다윈 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찰스 다윈 1809년 2월 12일∼1882년 4월 19일.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박물학자이자 지질학자. 생물 종의 다양성과 생명체의 정교함을 설명하는 데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생명과 종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인류의 사고를 혁명적으로 바꾸었다. 영국 왕립 협회 회원이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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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다윈포럼 기획

다윈 포럼 대표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강호정
생태학자. 현재 연세 대학교 사회 환경 시스템 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전 지구적 기후 변화가 생태계에 야기하는 현상을 연구하고 있다. 『와인에 담긴 과학』, 『지식의 통섭』, 『유리 천장의 비밀』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김성한
진화 윤리학자. 「도덕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과 다윈주의 윤리설」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전주 교육 대학교 윤리 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 『동물 해방』, 『사회 생물학과 윤리』, 『섹슈얼리티의 진화』 등의 책을 옮겼다.

다윈 포럼 전중환
진화 심리학자. 현재 경희 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재직하며, 인간 사회의 협동과 갈등, 이타적 행동, 근친상간과 성관계에 대한 혐오 감정 등을 연구하며 심리학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오래된 연장통』, 『본성이 답이다』, 『욕망의 진화』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주일우
생화학과 과학사를 공부한 출판인. 《과학 잡지 에피》와 《인문 예술 잡지 에프》의 발행인으로 과학과 문화 예술 사이의 역동적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든다. 『지식의 통섭』, 『신데렐라의 진실』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다윈 포럼 최정규
진화 게임 이론을 전공하고 있는 경제학자. 경북 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경제학, 정치학, 진화 생물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제도와 규범, 인간 행동을 미시적으로 접근하고 설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타적 인간의 출현』, 『다윈주의 좌파』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역자 : 장대익

서울 대학교 자유 전공학부 교수. 문화 및 사회성의 진화를 연구하는 진화 철학자로 학술, 문화, 산업 등 분야를 넘나들며 지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11회 대한민국 과학 문화상을 수상했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 『종교 전쟁』, 『울트라 소셜』, 『통섭』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감수 : 최재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목차

발간사: 「드디어 다윈」 시리즈 출간에 부쳐 (최재천)
옮긴이 서문: 장엄한 사상의 탄생을 목격하라
서론
1장 사육과 재배 하에서 발생하는 변이
2장 자연 상태의 변이
3장 생존 투쟁
4장 자연 선택
5장 변이의 법칙들
6장 이론의 난점
7장 본능
8장 잡종
9장 지질학적 기록의 불완전함에 관하여
10장 유기체들의 지질학적 천이에 대하여
11장 지리적 분포
12장 지리적 분포(계속)
13장 유기체들의 상호 유연 관계, 형태학, 발생학, 흔적 기관
14장 요약 및 결론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진화 생물학자가 번역한 한국 출판사상 최초의 우리말 정본(定本)

어느덧 이 땅에도 바야흐로 ‘생물학의 세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섭섭하게도 이 나라에서 생물학을 하는 대부분의 학자는 엄밀한 의미에서 생물학자가 아닙니다. 생물을 연구 대상으로 화학이나 물리학을 하는 자연 과학자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서양과 달리 상당수의 생물학과 혹은 생명 과학과 교수들은 다윈의 진화론에 정통하지 않습니다. 일반 생물학 수업을 하면서 정작 진화 부분은 가르치지 않고 자기 학습 과제로 내주는 교수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반 독자는 둘째 치더라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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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회전 ic**oad | 2019-08-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디모데후서 3:16ㅡ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 All Scripture is inspired by God)으로      p647 - 종은 지금도 존재하는 원인들이 서서히 작용함으로써 탄생하고 멸절하는 것이지, 기적적인 창조 행위나 재앙으로 인해 탄생하고 멸절하는 것이 아니다.     이 저작은 운명적으로 성경과 대척할 수밖에 없으나 상당히 유사한 점도 있으니 ㅡ 읽다보면 *내가 책을 읽는 것인지, 책이 나를 읽는 것인지* 모를 지경으로... 더보기
  • 다윈 - 종의 기원 cr**yminz | 2019-08-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드디어 그 유명한 자연선택설에 의한 진화론이 제기된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 초판이 번역되었다. 에른스트 마이어와 같은 대표적인 진화론자들의 저작을 읽다보면 초판을 더 선호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실지로 마이어는 초판의 fascimile에 서문에서 초판이 중요성을 강조한다. 여러 진화론자들은 아예 종의 기원을 인용할 때 아무런 연도 표시 없이 지면만 밝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초판의 지면을 일컫는 것이며, 여기서 애초에 이들 사이에선 판본을 밝힐 필요도 없을 정도로 초판을 학술 연구의 1차자료... 더보기
  • 드디어 다윈 yo**su24 | 2019-08-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어려서 부터 늘 들어오던 진화론, 학교 수업시간에 배우던 예시 용불용설, 자연선택설 멘델의 유전법칙 찰스 다윈의 진화론, 하지만 그 원본을 한글로 접할 기회는 없었다.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왔는가, 어떻게 진화가 이루어지는가, 진화과정의 미싱링크는 어떻게 설명해야할거인가?  이 책이 모든것을 담고있지는 않지만 답을 찾을수이̎는 도와줄것이다. 처음으로 진화학자가 제대로 번역한 우리말 정본 기존의 오역을 고치는 등 어휘하나 내용하나 심사숙고하며 번역한 다윈 선집의 첫번째시리즈. '드디어 다윈;... 더보기
  • 종의 기원 du**hrrj | 2019-07-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교과서와 학교 수업을 통해 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을 이름, 찰스 다윈과 그의 생물학적 이론인 '진화론'. 종의 기원은 19세기 중엽 영국에서 초판이 발매된 이후 거의 매년 새롭게 수정되어 다시 발매되었을 만큼 당시의 영국과 유럽사회에서는 화제의 중심에 있었던 저서이다. 그동안 국내에도 종의 기원의 여러 판본들이 번역되어 발매되곤 하였으나, 저자인 찰스 다윈의 초기 생각을 알 수 있는 초판본이 아닌 훗날 발매된 추가 판본들이 대부분이었고, 그 또한 정식 한글 번역본이 아니었기에 안그래도 어려운 내용을 담은 책을 한국 독자들이 읽기란 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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