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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밑 두개골

P. D. 제임스 지음 | 이주혜 옮김 | 아작 | 2019년 08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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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2019.11.20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015763(1189015765)
쪽수 552쪽
크기 138 * 198 * 37 mm /58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Skull Beneath the Skin/James, P. 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제인 오스틴과 애거스 크리스티의
우아한 유령이 공동 작업을 했다면?”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두 번째 작품이자
여자 탐정 코델리아 그레이 마지막 시리즈!!

배우 클라리사 라일은 미모와 거침없는 술수로 악명이 높았다. 이제 그녀는 자신의 계략으로 인해 더는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악몽의 주인공 자리를 맡고야 말았고, 사립탐정 코델리아 그레이는 은밀하게 생명의 위협에 시달리는 배우를 지켜달라는 의뢰를 받고, 햇빛 찬란한 코시섬으로 초대를 받는다. 그러나 코시섬의 막이 오르자 모든 일은 예상 밖으로 흘러가고, 코델리아 그레이는 곧 이 모든 게 죽음을 위해 마련된 무대임을 깨닫게 되는데….

“그녀는 천사처럼 쓴다.” <런던 타임스>
“오늘날 추리소설을 가장 잘 쓰는 작가.” <보스턴 글로브>

저자소개

저자 : P. D. 제임스

저자가 속한 분야

P. D. 제임스 애거서 크리스티와 나란히 영국의 대표적인 여성 추리작가로 손꼽히는 P. D. 제임스는 1920년 8월 3일 영국 옥스퍼드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여자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과 ‘딸에게 고등교육을 시킬 필요가 없다’는 아버지 탓에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하고 17세부터 세무사무소 비서, 영화 스태프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941년 군의관이던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복무 후 정신병을 얻어 돌아온 남편이 정신병원에 입원해 1964년 사망할 때까지 병원에서 관리직으로 근무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이후 영국 국가보건기구(NHS), 내무성 경찰국과 범죄정책국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1979년 은퇴했다.

1950년대 중반부터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시인 겸 경관인 애덤 달글리시가 등장하는 첫 소설 《그녀의 얼굴을 가려라》는 1962년이 되어서야 출간됐다. 이후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대표작 ‘달글리시 시리즈’ 14권을 포함, 20여 권의 추리소설 및 여러 분야의 작품을 남겼다. 그중 유일한 SF인 《사람의 아이들》(1992)은 영화 <로마>, <그래비티>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2006년 같은 이름으로 영화화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기술공헌상을 받는 등 지금까지도 ‘역사에 남을 걸작 SF’로 손꼽히고 있다.

P. D. 제임스는 영국 왕립문학회와 왕립예술회 회원이었으며, BBC 운영이사와 예술위원회 산하 문학자문단 단장을 역임했고, 영국문화원 이사, 미들섹스와 런던의 치안판사로 일했다. 영국법정변호사협회의 명예회원이기도 했다. 미국과 영국의 추리작가협회 양쪽에서 최고의 영예인 그랜드마스터와 다이아몬드 대거 칭호를 받았고, 국가예술클럽의 문학 부문 명예훈장을 포함, 여러 상을 받았다. 영국의 일곱 군데 대학에서 명예학위를 받았으며 1983년에는 대영제국 4등 훈장을, 1991년에는 ‘홀랜드 파크 남작 제임스’라는 당대귀족 칭호를 수여했다. 1997년 영국저작권협회 의장으로 선출되어 2013년 8월까지 직무를 수행했고, 2014년 11월 27일, 옥스퍼드 자택에서 9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본명 필리스 도로시 제임스(Phyllis Dorothy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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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주혜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옮긴 책으로 P. D. 제임스의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과 《사람의 아이들》, 코니 윌리스의 《빨간 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 레이 브래드버리의 《멜랑콜리의 묘약》과 《온 여름을 이 하루에》, 조 월튼의 《나의 진짜 아이들》 등의 SF가 있고, 《프랑스 아이처럼》, 《양육 쇼크》 등 많은 교육서가 있다.

목차

제1부 연안의 섬으로 가다
제2부 드레스 리허설
제3부 피는 분수처럼 솟구쳐
제4부 전문가들
제5부 달빛 아래 공포
제6부 사건의 종결

추천사

보그

“섬세하고도 흡입력 강한 소설 《피부밑 두개골》을 통해 P. D. 제임스는 우리 시대 추리소설의 거장임을 천명했던 기존의 완벽한 사례에 증거를 조금 더 추가했을 뿐이다.”

코스모폴리탄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제인 오스틴과 애거서 크리스티의 우아한 유령이 공동 작업을 했다면 나올 법한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섬을 배경으로 한 음울한 분위기, 매우 신뢰할 수 있는 등장인물들의 흥미로운 뉘앙스와 폭로, 범죄 판타지와 사회 풍자의 매혹적인 결합이 한데 엮여 감질나는 추리소설을 만족스러운 예술의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뉴욕타임스 북리뷰

“강력하고 동정적인 캐릭터, 세밀하게 계산된 속도로 쓰인 흡입력 있는 이야기를 통해 얼마 안 되는 동시대 작가들의 범위를 훌쩍 뛰어넘는 작품을 완성했다.”

시카고 선타임스

“P. D. 제임스의 소설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면을 담고 있다. 전통적인 추리소설의 죽음을 애석해했던 사람들은 이제 애도와 통곡을 그만둬도 되겠다. 《피부밑 두개골》은 훌륭한 표본이다.”

출판사 서평

제인 오스틴과 아가사 크리스티의 기묘한 결합,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

2018년에 한국에 소개된 1972년 작, 여성 탐정이 등장하는 추리소설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은 얼핏 너무 늦게 도착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게다가 P.D. 제임스는 한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름만 들어본’ 거장이었죠.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자 이 작품은 여전히 빛나고 있었습니다. 세월의 무게를 고스란히 자신의 매력으로 흡수한, 멋진 고전 영화를 한 편 본 듯한 기분을 독자들에게 안겨주었죠.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의 기나긴 결말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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