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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퍼시픽 실험 중국과 미국은 어떻게 협력하고 경쟁하는가

매트 시한 지음 | 박영준 옮김 | 소소의책 | 2020년 09월 15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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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941506(118894150X)
쪽수 412쪽
크기 154 * 227 * 29 mm /68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Transpacific Experiment/Sheehan, Mat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중국과 미국의 관계를 시의적절하게 다룬 필독서
IT기업과 할리우드, 지역사회에서 펼쳐지는 중국과 미국의 교류 현장을 생생하게 만난다!

중국과 미국 간의 무역 전쟁이 심화되면서 양국이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더 깊이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시급해졌다. 정치체제도, 경제 발전 과정도, 문화적 배경과 성향도 서로 다르지만 21세기를 주도해나가는 양국의 관계 변화를 읽으면 세계정세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언론인이자 중국 분석 전문가인 매트 시한이 6년간 태평양을 오가면서 직접 취재한, 태평양을 사이에 둔 두 초강대국 간의 민간교류인 트랜스퍼시픽 실험의 현장 이야기다. 교육, 기술, 영화, 녹색투자, 부동산, 미국의 정치 등 여섯 영역에 걸쳐 펼쳐지는 트랜스퍼시픽 실험의 현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즉 학생, 영화제작자, 시장, 기업가, 공동체 운동가 같은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두 나라의 새로운 현실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그들은 과연 어떻게 협력하고 경쟁하면서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대응하고 있을까?

상세이미지

트랜스퍼시픽 실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ㆍ들어가는 글|트랜스퍼시픽 실험에 여러분을 초대하며
트랜스퍼시픽 파노라마
트랜스퍼시픽 실험이란 무엇인가?
부러진 발목이 가져다준 기회
베이 에어리어, 베이징, 그리고 다시 샌프란시스코

제1장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아름다운 나라’에서 과학기술을 배우자
두 번째 유학생들
외국 학생 유치 붐
페라리와 퍼스트 클래스
떠나야 하나, 머물러야 하나
캘리포니아의 신분 상승 기계
스카이프에 등장한 검은 고양이
그들은 중국을 떠나지 않았다
쌍둥이 이야기
그래서 그들에게 맞추려고 애쓰는 거죠
오, 큰 나무여!
#중국학생들도소중함
중국 정부의 ‘긴 팔’
UCSD의 달라이라마
전 사회적 위협
샌프란시스코의 카프카

제2장 실리콘밸리의 차이나 패러독스
미ㆍ중 기술 교류와 만리방화벽
비즈니스냐, 윤리적 의무냐
초라한 시작
담벼락에 젤리 붙이기
닷컴 열풍
다윗과 골리앗
WWW.GOOGLE.CN
도덕 지표로 사악함을 측정하다
바이두가 중국어를 더 잘 이해합니다!
중국에 대한 새로운 접근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
중국인 누글러
전 구글 직원이 인재를 채용합니다
가짜 뉴스 단속
콘크리트 정글에 구글의 씨앗을 뿌리다
다시 해커톤으로

제3장 새로운 기술의 지평을 향해
디지털 캄브리아기 대폭발
혁신적 제품을 하나라도 말해보세요
실리콘밸리의 BAT
중국의 벤처 캐피털 투자자들
투자 쓰나미가 멈추다
사이버 통치권이라는 이념
세계가 우전으로 모이다 155
페이쓰부커
중국으로 돌아온 실리콘밸리의 CEO들
방이 흔들리는 걸 느꼈나요?
첫째아이와 페이스북의 ‘가상 울타리’
구글, 다시 경주에 뛰어들다
드래곤플라이 프로젝트
반발의 시작
기술 생태계를 분리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제3국에서의 경쟁
알파고의 승리, 그 후
다섯 갈래의 교차로

제4장 미키 마우스는 미국 쥐일까?
마법의 나라 정문에서
위험한 협력, 불편한 힘겨루기
상하이의 스필버그
파리 내쫓기
할리우드를 움켜쥔 중국 돈
중요한 것은 소프트파워
할리우드 영화, 중국을 지배하다
완다라는 이름의 상어
공동제작의 시대
‘판다 익스프레스’
목적지 없는 레드카펫
할리우드의 CEO가 누군가요?
연기된 꿈
진정으로 디즈니다운, 참으로 중국적인
내 이름은 케빈이야!
스팀보트 윌리와 왕회장
뜻밖에 세워진 ‘중국의 할리우드’
헝디엔으로 오세요!
판빙빙의 가슴골
코미디는 다른 곳으로 여행하지 않는다
그림자와 메아리
‘하나의 과정’
그런 빌어먹을 시대는 지나갔어

제5장 중국을 사랑한 시장님
미국의 세계 지배는 끝났어요
골든스테이트의 골든 컴퍼니
안텔로프 밸리의 몰락, 출구는?
우리는 워싱턴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중국을 향한 구애 : 체면과 기능
쉽지 않은 첫걸음
권력을 남용하면 안 됩니다
랭커스터의 적색공포
오믈렛을 만들려면 계란을 깨뜨려야
호텔 캘리포니아에서 아기를 낳으세요
저패노포비아의 재림
부활
중국 기업은 무엇을 배웠을까?
일자리만 있다면 어디든

제6장 핵폐기물에서 부활한 불사조
가난하고 불쌍한 이민자가 아닙니다
불사조, 중국 돈으로 날다
새우잡이 어부와 ‘리틀 보이’
미국 내 자금줄이 마르다
중국인 주택 사냥꾼들
새로운 스위스 은행 계좌?
‘근본적으로 다른’ 이웃
헌터스 포인트 조선소 주민자문위원회
EB-5 프로그램
2억 달러쯤은 어린애 장난이죠
‘한 발은 빼고 한 발만 담그는’ 방식
카렌
동전의 양면 : 인구조사구획 조작하기
중국공산당, 급브레이크를 걸다
미래를 보여주는 망원경

제7장 트럼프를 지지하는 중국계 미국인들
네 차례의 이민 행렬
공자 전도사와 옐로 파워
‘우리’ 미국인들
이번에는 한가운데를 차지하다
소수집단 우대 정책과 아시아계 학생들
알렉스, 정치를 깨닫다
‘스킨 컬러 액트 5’ 거부 운동
자만심과 특권의식
몬테레이파크를 떠나는 마지막 미국인은…
위챗에 건설된 차이나타운
구글닥스의 엄마, 아빠, 삼촌, 이모…
선거운동의 현장에서
트럼프의 ‘마오쩌둥주의’
메이크 아메리카 디너 어게인

ㆍ맺는말│이제 시작일 뿐이다
그들은 지금 어디에
트랜스퍼시픽 태피스트리
새옹지마

ㆍ감사의 말
ㆍ옮긴이의 말
ㆍ주

추천사

<월스트리트 저널>

★ 대학 캠퍼스부터 베이징의 스타트업에 이르는 다채로운 여정을 통해 두 나라가 경제적 미래를 어떻게 펼쳐가는지 생생하게 증언한다.

<커커스 리뷰>

★ 무역 전쟁이 임박하고 미국의 경제패권이 쇠퇴하는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 매트 시한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중국과 미국의 관계 변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향후 몇 년간 주목해야 할 기자다.

카이푸 리(구글 차이나 전 사장)

★ 얽히고설킨 역사, 현대의 첨예한 긴장, 그리고 불투명한 미래까지…… 실리콘밸리와 중국이 맺어온 관계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낸다.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메리 케이 매지스타드(<더 월드> 전 중국 특파원)

★ 섬세하고, 탄탄하며, 매력적이다. 중국의 성장이 미국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미국이 중국의 발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준다.

책 속으로

트럼프는 전면적인 제한 조치를 내리는 대신, 보다 구체적으로 제재의 표적을 정했다. 2018년 5월, 트럼프 행정부는 로봇공학, 항공우주, 첨단제조 등의 영역을 지원하는 중국 학생에게 비자 발급을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비자의 유효기간도 5년에서 1년으로 줄이기로 했다. 루비오 상원의원은 이 제재 조치가 발표되자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엄청난 진전!’이라는 찬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중국 학생에게 발급되는 비자를 일종의 ‘무기’라고 표현했다. 중국 정부가 ‘세계의 지배권을 훔치기 위해’ 치밀하게 조직한 활동에 이 무기들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무역 전쟁의 격랑 속에서
트랜스퍼시픽 실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미국의 언론인이 6년간 중국과 미국을 오가며 직접 취재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오랫동안 자유시장, 민주정치 등의 가치를 내세우며 세계의 지배권을 행사해온 미국과 수십 년 동안 이어진 국내적 혼란을 딛고 일어나 글로벌 리더십에 도전장을 던진 중국. 전 세계적으로 무역 전쟁의 파고가 점차 높아지는 오늘날, 두 초강대국의 관계 지형 변화와 주도권 다툼은 결코 양국에 한정된 문제로만 머물지 않는다. 동북아뿐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 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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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랜스퍼시픽 실험 me**43 | 2020-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국은 현재 세계를 대표하는 나라입니다. 중국은 미국을 견제할 만큰 많은 성장을 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둘의 사이의 경쟁을 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트랜스퍼시픽 실험이란 것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트랜스퍼시픽 실험이란 오늘날 두 초강대국 사이에서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민간 차원의 외교적 교류를 말합니다. 중국인 투자자, 학생, 관광객, 최신 기술 전문가 등이 캘리포니아 에서 긴밀하고도 다면적인 교류를 통해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양국간의 투자, 일자리, 대학 재정 충족, 문화적결합 등 수많은 기... 더보기
  • 트랜스퍼시픽 실험 ka**808 | 2020-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무역 전쟁의 격랑 속에서 트랜스퍼시픽 실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중국과 미국, 그 혁신과 변화의 관계를 읽으면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한눈에 들어온다 미국과 중국사이의 갈등은 지금으로선 화해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듯 하다. 언제부터 왜 어쩌다가 이렇게까... 더보기
  • 트랜스퍼시픽 실험 ne**orea21 | 2020-10-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강대국을 넘어 초강대국으로 성장한 미국과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중국과의 관계는 지금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부분에서 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그 파급력은 가히 무시할 수 없는 어마어마할 정도임을 우리는 오늘의 현실을 통해 살피고 피부로 느끼고 있다.과연 미·중간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할 것이며 또 우리는 어떤 대응을 해야 하는지는 세계 각국의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 "트랜스퍼시픽 실험" 은 미·중간의 국가 경쟁과는 달리 민간교류 부분에서의 관계에... 더보기
  • 책소개 중국과 미국의 관계를 시의적절하게 다룬 필독서 IT기업과 할리우드, 지역사회에서 펼쳐지는 중국과 미국의 교류 현장을 생생하게 만난다! 중국과 미국 간의 무역 전쟁이 심화되면서 양국이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더 깊이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시급해졌다. 정치체제도, 경제 발전 과정도, 문화적 배경과 성향도 서로 다르지만 21세기를 주도해나가는 양국의 관계 변화를 읽으면 세계정세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언론인이자 중국 분석 전문가인 매트 시한이 6년간 태평양을 오가면서 직접 취재한, 태평양을 사... 더보기
  • 트랜스퍼시픽 실험 sa**hya | 2020-09-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코로나19 비상 시국이다보니 뉴스를 자주 접한다. 그러다 보니 평소에는 그다지 관심 갖지 않았던 중국과 미국의 이야기도 함께 접한다. 그냥 단순히 왜들 저럴까를 넘어서서 그들의 의도를 알 수가 없다. 나에게는 행간을 읽는 능력이 없나보다. 그러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온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중국과 미국, 그 혁신과 변화의 관계를 읽으면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한눈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어떤 내용을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트랜스 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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