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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산과 바다를 이끌고 윤후명 시전집

양장
윤후명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1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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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810017(1188810014)
쪽수 364쪽
크기 135 * 196 * 28 mm /48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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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소설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문단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한 윤후명의 시전집 『새는 산과 바다를 이끌고』. 첫 시집 《명궁》에서부터 최근의 《강릉 별빛》까지 네 권의 시집에 실린 작품들과 아직 시집으로 묶이지 않은 <대관령> 연작 등을 포함해 모두 303편의 시가 담겼다.

목차

004 시전집에 부쳐―십대에 꿈꾸었던 길

1부 명궁名弓
017 시인의 말
019 명궁
020 봄밤
021 짐승 같은 사랑
022 발굴된 뼈바늘에게
024 매 사냥
025 첨화
026 봄 폐정에서
027 숙맥
028 굽어봄
029 울음소리
030 북만 견골 노래
031 새벽달
032 능선
033 만엽의 샛길
034 달빛
035 눈보라
036 서북 땅
037 외지
038 석화
039 얼음의 산
040 가요
041 홀로 들을 가며
042 선운-자연을 위하여
043 낯선 죽음
044 큰 산의 노래 1
045 큰 산의 노래 2
046 큰 산의 노래 3
047 큰 산의 노래 4
048 큰 산의 노래 5
049 큰 산의 노래 6
050 큰 산의 노래 7
051 큰 산의 노래 8
052 큰 산의 노래 9
053 불의 충정
054 삼패 노래
055 황금가지 1
056 황금가지 2
057 황금가지 3?봉신벌에서
058 탈춤고
059 구황시
062 하룻밤
063 고독한 얼굴
064 세 유희
066 승냥이 얼굴
067 산밭에 나간 네가
068 먼 길
069 영동시
070 버들잎
071 동경 속에 담겨 있는
어느 피리 소리
072 이별가
073 봄날 하루는
074 어둠의 낙
075 짧은 넋
076 꿈
077 그 후
078 선유
079 봄의 들녘에서
080 청맹과니에게
081 풀무
082 하늘가에 몰래
083 재
084 만남
085 가객
086 사랑의 바닥
087 불행한 피
088 지난겨울
089 응달에서ㆍ상
090 응달에서ㆍ하
091 홀로 새로이
092 헌 뼛속에서나마
093 머리
094 홀로 가는 사람
095 벼랑
096 검객
097 백부 꽃잎의 기침 소리
098 너의 흔적
099 인동무늬
100 매를 기억함
101 삔 발목
102 앵무새
103 철새와 함께
104 성수
105 해설?캄캄한 세계 속에서의 완강함(김종철)

2부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123 시인의 말
125 수자해좆꽃 피는 마을 1
126 수자해좆꽃 피는 마을 2
127 수자해좆꽃 피는 마을 3
128 수자해좆꽃 피는 마을 4
129 사물의 눈매
130 끓는 사랑 1
131 끓는 사랑 2
132 곤쟁이젓
133 내 님은 어디에
134 이별
135 빈자의 자장가
136 관계
137 가장 멀리 그대는
138 길
139 시인, 가을에 죽다
140 너의 눈빛
142 나무에게 부탁드림
144 너의 언약
145 목숨
146 어쩌자고 어쩌자고
147 무인도 혹은 태평양의 끝 1
148 무인도 혹은 태평양의 끝 2
149 가시나무의 가시?가사미산의 엄나무에게
150 혼혈
151 추억의 마개
153 대나무넋
154 비
155 협궤열차
156 애꿎은 호박
157 희망
158 해 돋는 아침
159 지옥행
160 절망
161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162 가을 이야기
163 김대건이 서쪽으로 간 까닭은?
164 나무 사랑
165 어디에도 본디 없는 너
166 마음 하나 등불 하나
167 투병기
168 순간과 영원
169 존재-너
170 저녁 골짜기
171 어떤 흐린 날
172 사랑의 허물
173 바람이 부는 걸 보니
174 도깨비바늘
175 혀를 빼물고
176 인생의 가을
177 어느 날의 확인
178 하늘가 어디에 우리 사랑 있으니
179 비선 마을
180 존재-천지인, 존구자명
182 오직 있음이며 밝음이여
184 꽃 좋고 여름하나니
186 너는 외로운 짐승
187 숲속에 누워
189 곰취의 사랑
190 무엇이냐고 묻는 마음
192 앗, 하는 순간
193 시인의 산문-희망과 절망의 노래(윤후명)

3부 쇠물닭의 책
205 시인의 말
207 모래알 하나
208 전설
209 왜냐하면 마지막이란
210 무엇이냐고 묻는 마음
211 고향
212 동냥살이
213 하늘 이야기
214 호롱불
215 꽃
216 칼집
217 엉겅퀴꽃
218 하나의 꽃
219 날개 달기
220 도깨비불
221 새벽별
222 새우젓
223 강릉 가는 길
224 하늘의 나무
225 여행
226 비밀
227 동백꽃
228 눈망울
229 새의 흔적
230 새
231 새의 말
232 사랑 푸르름-세한도
233 염낭게의 사랑
234 금강의 마음
235 황아장수의 머리빗
236 파드마삼바바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237 산길
238 시간의 소리
239 대지의 키스
240 속삭임
241 사랑의 길
242 망고나무의 사랑
243 감자
244 눈의 사진첩
245 바다
246 뒝벌
247 쇠물닭의 책-우포늪에서
248 굴뚝새
249 물구나무서기-목인박물관
250 명왕성, 행성의 지위를 잃다
251 생선가시
252 철새
253 추억의 그림자
254 어느 날의 공부
256 구조라의 매화-거제도 시편 1
257 무당개구리-거제도 시편 2
258 지심도, 사랑은 어떻게 이루어지나?거제도 시편 3
259 비스듬히-거제도 시편 4
260 생선구이-거제도 시편 5
261 가야산 공산명월 1-도솔도솔
262 가야산 공산명월 2-수월수월
263 가야산 공산명월 3-발긋발긋
264 남한강에서 공부하다
268 도리질
270 두 개의 도자기를 기림
272 고래의 일생
273 꿈
274 어디에 나는-박영한에게
276 용담꽃
277 소설가 Y씨의 하루
278 사나사에서 여쭙다
279 몰랐습니다
281 ‘스카즈카’ 카페-중앙아시아의 고원에서 1
282 나인지도 모른다-중앙아시아의 고원에서 2
283 핀란드의 숲
284 자작나무 숲
285 자하문 고개
286 부석사
287 해설-영원한 사랑의 아픈 내력 (이숭원)

4부 대관령
303 시인의 말
305 천산을 향하여
306 나무의 말
307 앨런 긴즈버그, 서울미술관, 2016년?백남준 10주기 서울미술관에서
308 먼동이 틀 때 강가에
309 새가 알려준 곰파
310 협궤열차는 아직도 달린다
311 지붕 위의 시인
312 물고기의 모습
313 초의와 추사
314 은혼식
315 은빛
316 여기 있는 나
317 어디에 무엇이 있는가 해서
318 아득히 뻗은
319 영인문학관에 보낸 시편
321 인지반도의 새-태국일기 1
322 칸차나부리의 열차-태국일기 2
323 공양꽃-태국일기 3
324 아유타야의 와불-태국일기 4
325 제자리 찾기-태국일기 5
326 예가체프 커피
327 카프카의 길
328 2017년 강릉 단오장
329 알타이
330 애알락명주잠자리
331 이제하의 말, 황인숙의 고양이-Q화랑 이제하(그림), 황인숙(시) 전시회
332 새벽, 카페 마리안느
333 시인 K의 책꽂이-시인의 10주기, 2017년에
334 헤이리 마을의 그대
335 바위 위의 얼굴-울산 반구대 암각화 1
336 서촌의 고래-울산 반구대 암각화 2
337 비파나무
338 대관령 1
339 대관령 2
340 대관령 3
341 대관령 4
342 대관령 5
344 대관령 6
345 대관령 7
346 대관령 8
347 대관령 9
348 대관령 10
349 대관령 11
350 대관령 12
351 대관령 13
352 대관령 14
353 대관령 15
354 강릉 별빛
355 봄꽃의 약속
356 뻐꾸기의 길
357 직박구리의 길
358 자고새-반 고흐 그림 <자고새>에 부쳐
359 통영-전혁림 그림 <두 개의 장구>에 부쳐
360 엉겅퀴꽃
361 꽃빛을 위하여
362 귀퉁이
363 물방울
364 동해 바다
365 어느 날의 고향
366 백남준의 데드마스크
367 백남준의 호랑이
368 프리다의 또아리
369 새들은 길을 노래한다
370 감자밭
371 고둥의 글
372 남도 굽잇길
373 오랑캐꽃
374 강릉 커피 축제에서
376 달마산
377 사라진 도마뱀
378 구름의 선물
379 소금창고를 향하여
380 더 멀리 있는
381 벌교 쪽밭
382 어느 눈매
383 추억
384 불망비
385 사스레피나무 꽃피는 산길
386 가까이, 먼
387 빵 혹은 난
388 별에게 물어보다
389 옛일이 맵네
390 먼지 같은 사랑
391 김수남의 굿사진을 보며-10주기를 맞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한 사진전에서
393 언젠가 그대 홀로 걸어갔다기에
394 탁란
395 처음 안 이름
396 대관령 호랑이는 루왁 고양이를 키운다
397 채혈
398 시인의 산문-강릉과 대관령의 헌화가(윤후명)

407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시력(詩歷) 오십 년, 윤후명 시의 총체
데뷔작부터 최근작들까지 302편 집대성한 시전집 출간

시와 소설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문단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한 윤후명의 시전집 《새는 산과 바다를 이끌고》가 출간되었다. 첫 시집 《명궁》에서부터 최근의 《강릉 별빛》까지 네 권의 시집에 실린 작품들과 아직 시집으로 묶이지 않은 연작 등을 포함해 모두 303편의 시가 담겼다.

1967년 신춘문예에 시가,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시인과 소설가로서 뚜렷한 족적을 남겨온 윤후명은 그동안 수많은 명작들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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