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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너도나도 입지만 너무나도 몰라요!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3
예영 지음 | 지문 그림 |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생각하는아이지 | 2018년 07월 30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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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779024(1188779028)
쪽수 120쪽
크기 188 * 247 * 11 mm /384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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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8 * 247 * 11 mm / 384g
제조일자 2018/07/30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생각하는아이지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생각하는아이지 / 02-519-9001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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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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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내 몸 하나만 생각하며 옷을 입어도 될까?

우리는 매일 옷을 입는다. 누군가는 따뜻하게 몸을 보호하기 위해, 누군가는 멋을 내기 위해서. 그럼 옷을 입는다는 건 단지 내 몸을 보호하고 나를 표현한다는 의미만 있을까?
목화는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고 의생활뿐만 아니라 삶 전체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 옷의 재료로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하면서 기술과 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산업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고 전 세계의 경제는 크게 발전했다.
지금 우리가 손쉽게 옷을 구하고 입을 수 있는 건 과거 목화로 실을 뽑고 천을 짓는 기술이 개발된 덕분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
반면 더 많은 옷을 만들기 위해 희생된 사람들도 있다. 목화 농장에서 채찍질을 받아야 했던 노예와 공장에서 한 줌의 돈을 받고 일해야 했던 노동자가 그들이다. 현재라고 다르진 않다.
패스트 패션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열악한 환경에서 비참한 대우를 받는 가난한 나라의 노동자와 농부들이 여전히 있다. 빠르게 많이 소비될수록 더 많이 더 빠르게 재배되는 목화 때문에 호수는 메마르고 땅은 농약으로 오염되면서 지구도 고통받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내 몸 하나만 생각하며 옷을 입을 수 있을까?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목화, 너도나도 입지만 너무나도 몰라요!(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3)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만화, 동화,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을 쓰고 있으며, 2018년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닭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 『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어린이를 위한 법이란 무엇인가』, 『아메리카는 길쭉길쭉 세모세모』, 『처음 만나는 우리 신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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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지문

건국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지금은 그림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들이 독자들과 재밌게 만나길 바랍니다. 한국어린이그림책연구회 회원이며, 네이버밴드에서 ‘일러스트 마스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집에 전기 흡혈귀가 산다』, 『산이 가족의 환경 지키기』, 『방바닥 세계사 집 이야기』,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송이의 비밀 노트 : 아낌없이 주는 식물』, 『역사가 숨어 있는 한글가온길 한 바퀴』, 『이게 다 이동이라고?』, 『나누기, 수학 책을 탈출하다』 등이 있습니다.

감수 : CMS영재교육연구소

목차

매일 입는 옷, 얼마나 알고 있나요?

목화, 이름은 들어 봤니?
먹는 것, 자는 것만큼 ‘입는 것이’ 중요해
내가 입은 옷은 어디에서 왔을까?
나무에서 솜이 어떻게 열릴까?
우리가 입는 옷, 목화가 책임진다!
목화의 고향, 인도로 슈웅~
생각을 더더더│목화가 옷으로 어떻게 변신할까?

전 세계가 목화에 풍덩 빠지다
목화의 세계 진출, 누구 공이 더 클까?
문익점은 어떻게 목화의 최초 전래자가 되었을까?
면 때문에 영국이 들썩들썩
모직물 가게는 울고, 면직물 가게는 웃고
부드럽고 따뜻한 목화, 산업 혁명을 일으키다
생각을 더더더│산업 혁명, 왜 혁명이라고 부를까?

새하얀 빛의 목화, 어두운 역사를 쓰다
산업 혁명, 모두 행복했을까?
무너지는 목화 왕국, 인도의 비극
농장으로 끌려온 노예들, 목화 때문이라고?
남북 전쟁의 불씨가 되다
우즈베키스탄 목화 농장의 소년
생각을 더더더│가난한 나라의 노동자들을 보호하는 공정 무역

도대체 목화의 매력이 뭐야?
태어나 처음 입는 옷부터 생활용품까지
인도의 염색 기술 덕도 보았어
가장 영향력 있는 목화의 변신, 청바지
생각을 더더더│옷으로 말할 수 있다고?

목화, 걱정이 너무 많아요
친환경 작물? NO! 물 먹는 목화!
농약 범벅 목화솜으로 티셔츠를
눈을 뜨면 환경이 보여요
생각을 더더더│옷을 좀 더 오래 입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건강하게 입고 우리 모두 웃어 볼까요?
참고문헌 및 출처

출판사 서평

목화, 산업 혁명을 이끌다

수천 년 전, 인도에서 목화가 사람들 눈에 띄었다. 솜털을 길게 잡아당기니 가느다란 실이 나왔고 그들은 이를 이용해 천을 엮어 옷을 지어 입었다. 가볍고 시원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하며 염색하기도 쉬운 면직물은 인도의 자랑이 되었고, 세계 최대 목화 생산국이라는 명예를 안겨 주었다.
15세기 바스쿠 다 가마가 향신료를 구하기 위해 인도 항로를 발견했을 때 영국 상인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이 다름 아닌 면직물이었다. 면직물이 영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자 결국 직접 면직물을 생산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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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예영 / 그림 지문 / 펴낸곳 생각하는 아이지   매일 입는 옷, 얼마나 알고 있나요? 목화! 너도나도 입지만 너무나도 몰라요....ㅠ ㅠ 나름 많이 안다고 생각 했었는데 읽고 보니 새발의 피였다는 사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단디 알아야겠어' 라는 의지를 불태우게 하네요   내가 누굴까? 한번 맞혀 보지 않을래? 잘 모르겠다고?  그럼 첫 번째 힌트. 난 작물이야 너무나 재미있는 화법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지요? 짐작들을 하셨겠지만 목화를 통해 목... 더보기
  • 목화~???뭘 모른다는 걸까요?? ^^;'목화'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제일 먼저 떠오르는 또다른 단어가~목화씨 붓통 문익점...학교다닐 때 열심히 외웠더랬지요~ ㅎㅎㅎ며칠 전 읽었던 조선시대물 책에서~ 주인공에게 어떤 꽃이 가장 좋으냐고 물었더니 "우리 백성 따뜻하게 입힐 수 있는 목화꽃이 가장 좋다"고 답하던 부분도 떠오르네요~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생각하는 아이지의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시리즈 중 하나인 책을읽을 기회가 생겼는데요~☞ https://band.us/band/56930810... 더보기
  • 사랑해요~ 목화님! ca**910348 | 2018-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평 : 목화, 너도 나도 입지만 너무나도 몰라요! *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생각하는 아이지* 목화, 너도 나도 입지만 너무나도 몰라요!* 예영 글, 지문 그림*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더~더~더 시리즈는 일찍이 '옥수수왕'으로 만나본 적이 있는지라 낯설지 않았다.더~ 더~ 더~ 시리즈의 특징은 주제를 중심으로 모든 영역을 아우를 수 있는 통합활동이다.                 '면'이라고 하면 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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