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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일본지도에 독도는 없다 맵 트레이드의 역사를 통해 보는 독도 발견사

개정증보판
이상균 지음 | 북스타 | 2021년 06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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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768394(1188768395)
쪽수 272쪽
크기 153 * 225 * 18 mm /51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세기 동안 일본이 독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던 정황을 맵 트레이드Map Trade의 역사를 통해 파헤친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 극동으로

 1장. 미지의 세계
  1. 1700년 이전, 서구 세계의 극동 인식
  2. 조선왕조의 세계 인식
  3. 소빙기와 모피 무역

 2장. 19세기의 동아시아 정세
  1. 동아시아 3국의 개항
  2. 서구 열강의 식민지 쟁탈전
  3. 일본 측 주장의 모순

제2부. 울릉도·독도의 발견과 지도 제작의 역사

 3장. 서구 세계에 전해진 한국의 섬들
  1. 러시아-청나라의 충돌과 청나라의 지도 제작
  2. 극동에 관한 지리 정보의 유럽 전파

 4장. 지도에 없는 섬을 발견하다
  1. 라페루즈의 항해와 ‘울릉도’의 발견
  2. 아르고노트호의 동해 진출과 ‘의문의 섬’ 발견

 5장. ‘섬들의 정체’에 의문을 갖다
  1. 브로튼의 동해안 탐사와 오류의 발견
  2. ‘아르고노트’는 실존하지 않는 섬

 6장. 울릉도·독도 존재의 공식화
  1. 독도를 목격한 서구인들
  2. 영불 연합 함대의 독도 재발견

제3부. 기술적 오류와 인식의 퇴보

 7장. 일본의 지도 제작과 독도에 대한 무지
  1. 일본의 세계지도 제작
  2. 일본의 서구지도 모사와 독도에 대한 인식의 퇴보

 8장. 19세기 일본지도에 독도는 없다
  1. 무비판적인 서구 지도 모사: 독도 누락
  2. 조선지도의 영향: 두 개의 울릉도
  3. 일본의 전통적 인식 틀: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역

 9장. 일본의 독도 인식과 영유권 문제
  1. 일본의 독도(일본명: 다케시마) 불법 편입(1905)
  2. 일제강점기, 일본의 독도 인식

■에필로그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울릉도와 독도는 오래전부터 한민족의 영역에 속해 있었으며, 한국인들의 생활 공간이었다. 그러나 일본인들의 불법 도해는 끊이지 않았으며, 그때마다 조선의 백성들과 관리들이 침입자들을 쫓아내고 우리의 영토를 지켜왔다.
예컨대 17세기 말 일본 어부들이 불법적으로 울릉도와 독도에 건너가 해산물을 채취하고 목재를 벌목하는 일이 빈번해지자, 안용복과 같은 조선의 어부들은 일본인들의 불법 도해에 항의하다 일본에 피랍되기도 하였고, 일본 정부를 상대로 이러한 문제를 지적하고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확인하기 위해 일본으로 직접 건너가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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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변 이웃한 나라들과 사이가 좋은 나라를 찾아보기 힘들지만, 특히 일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다. 양국이 무슨 스포츠를 했다면, 다른 나라한테는 져도 서로는 반드시 이겨야하는 라이벌 의식도 있어서 때로는 좋은 점도 많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시절 한국을 지배하며 행했던 악한 일들, 그리고 현재 일본 정치 분야의 인물들이 이를 옹호하는 등의 발언으로 코로나로 어려웠던 시기에 'NO Japan'이라는 구호로 많은 일본에 본사를 둔 기업은 한국인들을 고용하고 있었지만 몰매를 맞고 누구보다도 더 힘든 시기들을 보내기도 했었다. 그런데 특히,... 더보기
  • 일본의 독도를 향한 야욕이 나날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야욕에 찬물을 끼 얹는 사료의 발굴 등은 우리에겐  무척이나 소중하고 우리의 영토 주권을 강화하는데 있어 귀중한 증거자료가 된다. 지금 전세계는 영유권 분쟁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영유권 분쟁들이 존재한다. 독도 영유권을 위시해 일본과 중국의 영유권 분쟁에 대한 일도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측면이 있기에 19세기 지도  제작시기에 즈음한 일본의 공식적 상황을 보여주는 내용을 담은 Map Trade를 통한 시각 전달하는... 더보기
  • 최근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자신들의 영토로 편입된 지도를 실어 일본 총괄공사가 조치되는 등 도발은 계속되고 있다. 이미 10여 년 전부터 초중고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 땅으로 표기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었다.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를 지키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많은 사료를 증거로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야 한다. 단 한 번도 독도가 일본 영토였던 적은 없다. 일제강점기인 1905년 다케시마로 불법 편입한 뒤 100년이 지난 2005년 '다케시마의 날'이라 정한 후로 계속 억... 더보기
  • <19세기 일본 지도에 독도는 없다>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일본인들의 말도 안되는 주장을 맵 트레이드 (지리 정보 교류)를 통해 모순이며, 거짓이라고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일본인의 주장 오늘날 일본은 독도 영유권을 집요하게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주장하는 것부터  일관되지 못하는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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