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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역사에서 배우는 켄 피셔의 백전불태 투자 전략

켄 피셔 , 라라 호프만스 지음 | 이건, 백우진 옮김 | 에프엔미디어 | 2019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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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754168(1188754165)
쪽수 332쪽
크기 142 * 211 * 25 mm /53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Markets Never Forget (But People Do)/Fisher, K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시장은 언제나 똑같은 문제를 출제한다!

실적을 개선하는 좋은 방법은 실패율을 낮추는 것이고,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견해를 무작정 따라가지 않고 세상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나서 행동을 결정해야 한다. 세상사를 정확하게 파악해 실패율을 낮추는 방법은 시장의 역사를 꾸준히 공부하고 적용하면서 기억을 개선하는 것인데,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에서 저자는 그 방법을 보여준다.

주식시장은 경제와 시장에 관한 기억을 절대 잊지 않지만 투자자는 무조건 잊는다. 이 때문에 터무니없는 실수를 반복하며 손실을 입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실수와 손실마저도 잊어버리고 또다시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생각하며 탐욕과 공포에 휩쓸린다. 하지만 시장의 역사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며 반복되는 패턴을 보여준다.

저자는 언론이나 전문가의 확신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했던 과거의 시장이 보여주는 확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역사를 바탕으로 확률을 추론하려고 노력한다면, 예측력이 향상되면서 실패율이 감소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과거 뉴스를 인용해 설명을 돕는 사례로 사용하는데, 호황과 불황, 수익과 손실이 극단적으로 발생하는 한국 주식시장의 투자자들에게 과거를 잊지 말고 역사를 기억하라는 저자의 주장이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켄 피셔 (Ken Fisher)
[포브스]에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 Strategy)’을 33년간 연재하며 저명인사가 되었다. 미국, 영국, 독일의 주요 금융 및 경영 정기 간행물에도 다수 기고했고, 현재 독일의 유명 금융지 [포커스 머니]에 매주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18년 운용 자산이 1,00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Fisher Investments)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다. 그는 2017년 현재 재산이 38억 달러로, ‘[포브스] 미국의 400대 거부 명단’과 ‘[포브스] 세계 거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에는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지난 30년 동안 가장 영향력 있었던 인물 30인’에 들기도 했다. 그는 학술 논문 ‘시장 예측의 인지적 편향(Cognitive Biases in Market Forecasting)’을 비롯해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투자의 재구성》, 《슈퍼 스톡스》, 《90개 차트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등 수많은 저서를 냈다.

켄 피셔님의 최근작

저자 : 라라 호프만스

저자가 속한 분야

(Lara Hoffmans)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콘텐츠 담당 부사장이자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투자의 재구성》의 공저자다. 마켓마인더닷컴(MarketMinder.com)의 편집장이며, 현재 [포브스]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라라 호프만스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이며 한경대 지식재산연구원 교수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 펀드 매니저, 국제 채권 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채권 딜러 직무 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라이브》, 《증권분석》 3판·6판, 《월가의 영웅》, 《현명한 투자자 핵심 요약판》, 《초과수익 바이블》 등 약 50권이 있다.

이건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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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번역가, 저술가, 글쓰기 강사이며 가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겸임교수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에서 시작해 주간 [이코노미스트], 월간 [포브스코리아]에서 기자로 일했고 각각 편집장을 지냈다. 김대중 정부 시기 재정경제부 공무원으로 경제 정책을 홍보했고, 한화투자증권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일하는 문장들》, 《백우진의 글쓰기 도구상자》, 《단어의 사연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두렵지만 매력적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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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_ 신진오
‘모 아니면 도’의 한국 주식시장에 대처하는 법 _ 홍춘욱

서문 | 역사를 바탕으로 확률을 추론하라 _ 켄 피셔

1장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생각은 언제나 틀렸다
높은 적중률은 정확한 세계관에서 나온다
새로울 것 없는 새 기준(뉴 노멀)
‘고용 없는 경기 회복’이 아니라 ‘경기 회복 후의 고용 개선’이다
항상 두려워하지만 거의 발생하지 않는 더블딥

2장 평균에 속지 마라
강세장 수익률은 평균보다 높다
약세장 막바지의 하락세를 압도하는 V자 반등
극단적인 수익률은 정상적인 모습이다
모욕의 달인이자 사악한 협잡꾼인 주식시장
평균 수익률 달성은 매우 어렵다

3장 변동성은 정상적이며, 그 자체로 변동한다
나쁠 것도 없고 좋을 것도 없는 변동성
변동성은 확대되지 않는다
괴로운 일일 등락
주식의 손실 발생 기간은 채권보다 짧다
경제적 변동성 또한 정상적이다
불법과 사기를 피하려면 변동성을 수용하라
단조로운 순간은 한 번도 없었다

4장 존재한 적이 없는 장기 약세장
약세장이라는 색안경
큰 조정도 수익률에 타격을 주지는 못한다

5장 부채에 대한 거짓 공포
문제는 적자가 아니라 흑자다
부채 때문에 경제가 안 좋았던 적은 없다
결코 현실이 될 수 없는 채무 불이행

6장 더 우월한 주식은 없다
비슷해지는 장기 수익률
장기 예측은 불가능하다
안전해 보이지만 실은 열기 추적일 수도 있다
역사가 알려주는 타이밍

7장 이데올로기에 눈이 먼 투자자들
이데올로기에서 자유로운 구역으로 들어가라
당신네 당도 낫지 않다
대통령과 위험 기피
대선과 인버스 투자
중국의 경제 통제
정치보다 기업 운영이 세상에 더 이롭다

8장 언제나 글로벌했던 세계 경제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트렌드
진짜 위험은 해외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다
역사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부록 | 캔자스 같은 곳은 없다
주석

책 속으로

신용위기도 새로운 사건이 아니며, 약세장이나 강세장 역시 마찬가지다. 지정학적 갈등 또한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뿌리 깊은 사건이며, 전쟁과 테러 역시 그러하다. 자연재해도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최근 들어 자연재해가 더 크고 심각하며 잦아졌다’는 주장은 전혀 옳지 않다. 우리가 독특한 새 시대에 살고 있다는 믿음은 오만에 불과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도 이전 세대의 시대와 다르지 않다. 그래서 템플턴 경은 반드시 역사를 공부하고 기억해야 한다고 믿었다. 역사라는 기준점이 없으면 우리는 현재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으며 미래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하라!
시장은 예외 없이 반복되고, 투자자는 잊는다

경제와 시장에 관한 우리의 기억은 끔찍할 정도로 형편없다. 주식시장은 절대 잊지 않지만 투자자는 무조건 잊는다. 이 때문에 터무니없는 실수를 반복하며 손실을 입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실수와 손실마저도 잊어버리고 또다시 ‘이번에는 다르다’라고 생각하며 탐욕과 공포에 휩쓸린다. 하지만 시장의 역사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며 반복되는 패턴을 보여준다.

저자인 켄 피셔는 세계적인 투자 전략가다. 그는 자본주의와 시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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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은이: 켄 피셔(Ken Fisher) / 라라 호프만스(Lara Hoffmans) - 번역: 이건/ 백우진 - 출판: 에프엔미디어   ※ 들어가며   저자 켄 피셔는 성장주 투자의 대가 필립 피셔의 아들로서 그 역시 PSR(주가매출액비율)을 개발하는 등 창조적인 사고방식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수행해 온 세계적인 펀드매니저입니다. 역자 이건은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로서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책들을 엄... 더보기
  •   미국에는 전설이 되고 있는 투자자가 꽤 많다. 이미 전설이 된 투자자도 상당히 많다. 그 중에 필립 피셔나 존 템플턴은 이미 고인이 되었고 그들의 주식 투자 수익률은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되었고 수익으로 인증되었다. 각자 자신만의 투자방법으로 성공했다. 이 책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의 저자인 켄 피셔는 필립 피셔의 아들이다. 보통 이런 경우에 대를 이어 잘 하긴 힘들다. 다른 영역도 아니고 투자 영역에서는 대를 물려주는 것이 쉬운 영역은 아니다. ... 더보기
  • 이 책은 아래와 같은 분들에게 권한다.- 최근들어 변동성이 심해지는 주식시장 대응 전략이 궁금하신분- 미중 무역분쟁 같은 유례없는 사태에 대응할 전략이 궁금하신분- 마켓 타이밍(쌀사 비판, 변동성을 회피하고 안정될때 재진입)이 가능하다고 믿는 분- 역사상 최장기간의 미국경제 확장기가 끝나고 장기불황이 왔을때 전략을 고민중인 분- 자신이 잘 아는 특정 섹터 - 바이오, 기술주, 배당주 등 -에 몰빵중인 분- 인기 있는 테마 - 바이오, 5G, 2차전지, 골판지, 수소차, 가상화폐 등-의 시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믿는 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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