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미술에게 말을 걸다 난해한 미술이 쉽고 친근해지는 5가지 키워드

이소영 지음 | 카시오페아 | 2019년 11월 18일 출간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4만원 이상 구매시 2020 캘린더 선택 (선착순, 추가결제)
    2019.12.02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674930(1188674935)
쪽수 352쪽
크기 155 * 213 * 24 mm /58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 취향에 맞는 그림, 내 마음을 닮은 그림을 만나다!

네이버포스트 구독자 4만여 명, 《출근길 명화 한 점》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아트 메신저 빅쏘, 이소영이 현장에서 만난 미알못들의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담은 『미술에게 말을 걸다』. 익숙한 명화를 비롯해 다른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재미난 작품 150여 점과 함께 흥미로운 미술 세계가 펼쳐진다.

책은 크게 두 파트다. ‘Part 1. 저만 미술이 어려운가요?’에서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미술 작품인지, 미술을 감상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Part 2. 미술과 친해지는 5가지 방법’에서는 미술이 쉽고 친근해지는 5가지 키워드를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현대미술 작품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선 감상은커녕 의문만 남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막막할 때 자유로운 감상을 위한 기준점은 필요하다. 그때 이 책에 수록된 ‘일상, 작가, 스토리, 시선, 취향’이라는 5가지 마법의 키워드만 있다면 우리는 어떤 작품 앞에서도 쫄지 않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미술에게 말을 걸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소영 미술이 삶의 전부라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은 사람. 한강을 좋아해 한강 근처에서 산다. 다양한 SNS 채널에서 빅쏘라는 필명으로 5만여 명에 달하는 구독자들과 소통한다. 삶에 위로와 힘이 되는 그림을 소개하는 데 특히 관심이 많다. 매일 미술 관련 자료를 탐닉하며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여행을 떠난다. 미술 교육,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학문적 이야기보다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들여다보는 일에 시간을 소비한다. 예술가의 사적인 이야기와 숨겨진 작품들에 관한 미술 에세이를 즐겨 쓴다.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빅피쉬 아트, 신나는 미술관 대표이자 미술 교육자로서 '삶을 위한 미술'을 나누며 산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미술사, 현대미술, 아트 컬렉팅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출근길 명화 한 점》 《그림은 위로다》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명화 보기 좋은 날》 등이 있다.

이소영님의 최근작

목차

시작하기 전에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프롤로그 가볍게 미술을 즐기자, 음악을 말하듯이

Part 1. 저만 미술이 어려운가요?

우리가 미술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
미술에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미술관 밖에도 작품은 많다
멋진 오류는 훌륭한 정답
하지만 현대 미술은 난해하던데요?
호기심 많은 인생이 즐거운 인생
# 미술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책

Part 2. 미술과 친해지는 5가지 방법

1장. 작품은 미술관에서 봐야 할까요?
#일상 : 알고 보면 일상의 곳곳이 작품이다

나체로 초콜릿 껍질에 들어간 그녀
카페 로고에도 명화가 있다고요?
예술가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독한 술
테트리스 게임 속 그 성당!
포레스트 검프의 운동화에 여신이 있었다니
천천히 벗겨서 보시오

2장. 그림을 좋아하지만, 잘 알지는 못해요
#작가 : 시작은 단순하게, 좋아하는 작가 한 명으로

좋아하는 그림이 있나요?
당대엔 존경받지 못한 예술가들
사생아로 태어나 화가들의 뮤즈가 된 화가
누구보다 여자들을 아름답게 그린 화가
어떤 화가에게 거장이라는 이름이 붙을까요?
당신은 마음속에 무엇을 축척하며 살고 싶나요?

3장. 사람들은 왜 그 그림을 명화라고 부를까요?
#스토리 : 명작은 다양한 시각 속에서 빛난다

위대한 명화는 명화를 남긴다
달빛을 수집한 남자, 조금 달랐던 밤 풍경
그의 작품 곳곳엔 금빛이 흘러넘친다
같은 풍경, 다른 시선, 만 가지 얼굴
동양과 서양, 책으로 연결되다
지금 보아도 새롭고 미래에 보아도 새롭다
가지각색의 시선, 문화를 엿보는 재미

4장. 그래도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시선 : 멀리 보고, 겹쳐 보아야만 보이는 것

우리가 본 것들은 모두 진짜였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걷는다
컬렉터에게 보낸 아스파라거스
그 여자가 그 남자를 사랑했던 방법
새로운 풍경보다는 새로운 눈
우리 모두 각자의 삶에 만세
해골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5장. 취향은 어떻게 찾나요?
#취향 : 취향은 결국 무수한 실패의 결과다

사랑하면 알고 알면 보이나니
수많은 수집이 예술작품이 된 이야기
그림 속 그림 찾기
시인의 그림을 본 적이 있나요?
삶의 리듬을 그린다면
시작은 한 예술가의 삶을 사랑한 데서부터
새로운 문화는 새로운 시선을 낳는다
화가였던 그녀, 의상 디자이너가 되다

참고도서

책 속으로

저는 “어떻게 하면 미술과 친해지나요?”라고 묻는 분들에게 우선 나만의 예술가 한 명을 만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권해드립니다. 한 예술가와 사랑에 빠지면 그 예술가의 동료 예술가와, 그가 살던 시대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을 궁금해 하며 미술과 사랑에 빠지거든요.
- 시작하기 전에.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왜 우리는 미술을 어렵게 느낄까요? 미술에 대한 정의가 우리를 미술과 멀어지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미술(美術)이란 공간 및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예술이며 그림?조각?건축?공예?서예 따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람들은 왜 그 그림을 명화라고 부를까요?”
유명 전시회와 미술관 관람을 좋아하지만, 작품 감상에는 서툰
‘미알못’을 위한 쉽고 재밌는 교양 미술

‘시대가 사랑한 아티스트, 거장, 화제의 전시.’ 이런 말들에 기꺼이 시간 내서 미술관에 다녀와도 솔직히 그 전시가 인기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휴대폰을 열어 SNS에 접속하면 나랑 같은 전시를 본 사람들의 후기가 쏟아진다. #미술관 #전시회추천 #전시회스타그램 등 해시태그와 각종 인증 사진들. 미술을 좀 아는 것 같은 사람의 작품 감상도 보인다. 예술에 정답은 없다지만 감... 더보기

북카드

1/1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읽을수록 보이는 미술 ck**he | 2019-1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컬쳐블룸 #책쓰기실전멘토 #양은우 #이담 #책쓰기#실전 #서평도서 #서평이벤트 #멘토 #마법키워드@culturebloom 감사합니다.     책 욕심이 많은 나에게.. 가장 망설이는 책들이 예술분야쪽.. 소설은 좋아하지만 교양도서는 어렵다.. 그래도 늘 도전은 했던 나에게 미술이 참 편하게 말을 걸어 온다   착각은 자유.. 도서의 표지가 워낙 강렬해서 였을까? 남자가 쓴 책인줄 알고 착각을 하며 읽고 ... 더보기
  • ϻϻ 세상에는 가격을 매길 수 없을 정도로 값어치가 있는 작품이 많은데 난 왜 봐도 잘 모르겠고 어렵게만 느껴질까? 우리는 학교에서 배운 대로만 미술에 다가가지는 않았을까? 이처럼 미술이라는 두 글자에 벌써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 독자라면 읽어 보자. 저자는 미술을 심도 있게 시작하지 말고 가볍게 말 걸... 더보기
  • 미술에게 말을 걸다 ta**9 | 2019-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의 겉 표지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미술에게 말을 걸다라는 표현도 독특했다. 그만큼 미술과는 좀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이게 미술이야' 알려주고 싶었다. 예전 학교에서 자의가 아닌 항상 타의에 의해 따라갔던 미술관 관람이 전부였는데, 이 책을 계기로 작품을 보는 눈을 좀 키워보고 싶었다. 그러면서도 '뭐 인생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는것도 아닌데 내가 느끼는게 제일 중요한거 아니야?' 책이 어렵지 않을... 더보기
  •   대학생 시절 처음으로 미술관에 갔었다. 내 첫 관람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 워낙 유명한 화가이기도 하고, 고흐의 작품은 생활용품부터 문구류 인테리어 소품까지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기에 솔직히 말하면 큰 기대 없이 미술관에 들었다. 그런데 그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한 번에 깨닫게 됐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원작을 보기 위해 시간과 돈을 들이는구나! 하는 깨달음과 탄성의 그날이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 뒤로 난 고흐의 작품을 좋아하게 됐고, 기회가 닿는 대로 명화 미술 관람... 더보기
  •   미술에게 말을 걸다 카시오페아 출판 이소영 지음 난해한 미술을 쉽게 친근해지는 5가지 키워드로 접근해서 미술을 친숙하게 만들어주는 도서랍니다. 5가지 키워드를 파고파고 이제 미술과 친해볼까요~ 저도 미술이 쉽지 많은 않지만 초등아이가 중학가면 미술비중도 많아진다니 더욱 미술에 관심갖던차 아이랑 함께 보면 좋을 미술이야기 책 같더라구요. 표지와 같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원재
    15,120원
  • 봉준호
    33,300원
  • 방쿤
    14,220원
  • 캐런 할러
    13,320원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방쿤
    14,220원
  • 김락희
    31,500원
  • 제시카 줄리어스
    26,820원
  • 봉준호
    33,300원
  • 캐런 할러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