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천하무적 세계사 마흔이 되기 전에 갖춰야 할 역사지식

모토무라 료지 지음 |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19년 11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3개 리뷰쓰기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0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635238(1188635239)
쪽수 324쪽
크기 144 * 214 * 33 mm /53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敎養としての「世界史」の讀み方/本村凌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역사에 문리가 트이면
모든 세상사에 문리가 트인다

‘풍요’가 문명 생성을 방해하고
‘결핍(건조화)’이 문명 태동과 발전의 씨앗이 되는
흥미롭고도 아이러니한 역사

기원전 5000년~기원전 2000년경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건조화’가 진행되었다. 건조화는 필연적으로 ‘결핍’으로 이어지는데, 당대인들은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큰 강 주위로 모여들어 마을을 이루고 도시를 건설했으며 국가를 형성했다. 건조화라는 도전에 맞선 응전의 결과 얻어진 값진 열매가 ‘문명’인 셈이다. 이와는 반대로 사람과 가축이 마실 물이 넘쳐나고 모든 것이 풍요로운 지역에서는 문명이 태동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문명 태동과 발전의 씨앗이 되는 건조화, 즉 ‘결핍이 결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관용(Tolerance) ㆍ동시대성(Simultaneity) ㆍ결핍(Deficiency) ㆍ대이동(Huge Migration) ㆍ유일신(Monotheism) ㆍ개방성(Openness) ㆍ현재성(Nowness). 이 7가지 핵심 코드를 통해 저자는 지난 5,000년간 인류가 어떻게 혹독한 환경에 맞서 싸우며 문명을 건설하고 번영과 쇠퇴를 겪으며 역사를 이루어왔는지 날카롭게 분석하고 통찰한다.

“모든 역사는 현재사다.” 역사는 한 장면의 단절도 없이 ‘지금 이 순간’으로 이어지고 확장하며 ‘현재성’을 획득해간다. 역사가 학문의 중심축이며 역사에 문리가 트이면 모든 세상사에 문리가 트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런 맥락에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역사에 문리가 트이고 한발 더 나아가 모든 세상사에 문리가 트이는 지적 유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천하무적 세계사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모토무라 료지

1947년 구마모토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도립 기타타마고등학교를 거쳐 1973년 히토쓰바시대학 사회학부를 졸업했다. 1980년 도쿄대학교대학원 인문과학 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1984년부터 도쿄대학 교양학부에서 조교수를 지냈으며, 1994년 교수로 승격했다. 1996년부터 도쿄대학교대학원 종합 문화연구과 교수로 활동했다. 2012년 도쿄대학을 정년퇴직한 뒤 도쿄대학 명예교수가 되었다. 퇴직 후 전임직에서 벗어나 지금은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잡지 《KODAI》의 편집장으로 일본 고대 서양사 연구를 해외에 소개하고 있으며, 일본 서양 전학회 위원과 지중해 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대 로마 사회사 전문으로, 산토리 학예상, 지중해 학회상, JRA마사 문화상(JRA賞馬事文化賞受賞: 일본 중앙 승마회에서 문학, 평론, 예술 등 문화 활동을 통해 승마문화 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1987년부터 수여하는 상_ 옮긴이)을 수상했다. 저서로 『다신교와 일신교』『로마제국 인물 열전』『애욕의 로마사』『지중해 세계와 로마제국』등이 있다.
저자 공식 홈페이지 : http://motomuraryoji.jp/

역자 : 서수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가 삶의 모토로 더 많은 책을 읽고 알리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옮긴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 ? 인간관계편』『400년 전, 그 법정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 산다면?』『유럽 사상사 산책』『백곰 심리학』(2010년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교양도서) 『처음 시작하는 그리스 신화』『도쿄의 작은 공간』『세상 끝의 아이들』『어쩌다 너랑 가족』『천국 마일리지』등이 있다.

목차

서문_ ‘세계사 문맥력’과 ‘통찰력’을 가진 자가 변화무쌍한 향후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이다

Prologue_ ‘역사에서 배운다’라는 말의 의미
― 어리석은 사람은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사람은 역사에서 배운다

교양을 이루는 두 가지 축, ‘고전’과 ‘세계사’
역사에서 배우는 게 왜 어려울까
톨스토이의 통렬한 역사가 비판
세계사를 통찰하는 일곱 가지 관점
세계사를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

01 로마는 ‘관용(Tolerance)’의 힘으로 세계제국을 건설했다
- 로마는 어떻게 번영을 이루었으며 쇠퇴하고 멸망했는가

소름 돋는 역사 속 평행이론
로마와 미국의 진정한 힘 소프트 파워
지중해 세계 1,000여 개 폴리스 중 로마만 제국이 될 수 있었던 비결
시대가 변해도 로마사 연구가 끊이지 않는 이유
로마를 벤치마킹한 영국, 최고의 번영을 누리다
연출력과 쇼맨십으로 승부한 로마 황제 vs. 신비주의와 신성성으로 권좌를 지킨 아시아 황제
로마의 뛰어난 인프라는 왜 제국을 좀먹는 위험요인이 되었나
로마를 강대국으로 만든 두 가지, ‘관용’과 ‘패자부활전을 가능케 하는 문화’
무자비함과 관용의 두 얼굴을 가진 영웅 카이사르
관용으로 일어선 로마, 나태와 오만의 함정에 빠져 무너지다
로마는 미국, 그리스는 유럽, 카르타고는 일본을 닮았다?

02 ‘동시대성(Simultaneity)’이 역사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다
- 한제국과 로마제국, 공자와 소크라테스, 석가모니와 조로아스터의 탄생

일란성 쌍둥이 같은 두 세계제국, 한과 로마
로마제국과 한제국을 동시에 덮친 3세기의 치명적 위기
왜 ‘역사의 동시대성’에 주목해야 할까
알파벳, 유일신 신앙, 화폐는 모두 ‘동시대성’의 산물이다
기원전 1000년경의 동시대성 흐름을 좌우한 ‘간소화’ 움직임
마르코 폴로를 능가하는 ‘동서 발견’의 업적을 달성한 인물 라반 바사우마
왜 유독 영국에서만 산업혁명이 일어났을까

03 풍요가 아닌 ‘결핍(Deficiency, 건조화)’이 문명을 탄생시켰다
- 문명 태동부터 도시국가를 거쳐 민주정 탄생에 이르기까지

문명은 도시, 문화는 농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4대 문명’과 ‘5현제’가 부정확한 용어인 까닭
문명 발상의 두 가지 필수조건, ‘문자’와 ‘건조화’
대규모 ‘건조화’는 어떻게 문명 태동으로 이어졌나
아메리카 대륙에서 거대 문명이 태동하지 못한 이유가 ‘말의 멸종’ 때문이라고?
‘독창성’이 부족한 로마인이 지중해 패권을 거머쥘 수 있었던 비결
자신과 남을 속이지 않는 태도가 창의력을 낳는다
제갈공명과 카이사르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만나 건곤일척의 승부를 벌인다면?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도시국가와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의 결정적 차이
살라미스 해전이 아테네 민주정을 낳았다고?

04 ‘대이동(Huge Migration)’ 하며 세계지도를 다시 그린 민족들
- 게르만족, 몽골제국의 드라마틱한 역사, 대교역시대부터 난민 문제까지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지은 민족대이동
‘입력’과 ‘출력‘ 개념으로 통찰하는 민족이동
고대 로마에서 ‘증기기관 원리’가 실생활에 활용됐다는 게 사실일까?
유럽인의 대이동으로 이어진 아메리카 대륙 탐험
인위적인 민족이동을 유발한 노예제도
프랑스의 위그노 학살이 네덜란드 부흥으로 이어진 아이러니한 역사
게르만족 대이동, 유럽을 송두리째 뒤바꿔놓다
게르만족 대이동이라는 도미노 현상을 일으킨 훈족 대이동
이슬람인이 유럽을 점령할지 모른다는 공포에 빠진 현대 유럽인
‘관용의 끝판왕’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탄압한 진짜 이유
오늘날의 민족 문제를 이해하려면 ‘종교’와 ‘지정학’을 통찰해야 한다

05 ‘유일신교(Monotheism)’는 왜 항상 분쟁의 씨앗이 되는가
- 세계사를 바꾼 3대 유일신교(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탄생과 발전

‘신의 목소리’를 직접 듣던 3,000년 전 사람들
‘신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는 도구 점성술
인간이 ‘신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과학적으로 가능할까
오디세우스가 ‘최초의 근대인’인 까닭
고대 인류는 왜 ‘유일신’을 필요로 했을까
고대 그리스를 ‘구 근대’, 로마제국을 ‘구 현대’로 보는 이유
고대 이집트에서 ‘일신교’는 어떻게 탄생했나
유대교는 왜 전 세계로 널리 퍼져나가지 못했을까
극심한 종교 대립은 일신교의 숙명인가
‘이슬람교 대 기독교’의 대립 구도는 악의적인 허구다
유럽 대다수 국가와 미국까지 로마를 자신의 뿌리로 삼는 까닭은?
전쟁을 영원히 사라지게 하고 싶어 했던 위대한 이슬람 최고 권력자 누르 앗딘

06 ‘개방성(Openness)’이 국가와 시대의 운명을 결정한다
- 왜 아테네나 스파르타가 아닌 로마가 강국이 되었나

플라톤은 ‘독재정’, 아리스토텔레스는 ‘귀족정’을 권장했다
고대 그리스에서 민주정이 높이 평가받지 못한 이유
극심한 내분으로 강대국으로 성장할 동력을 상실한 고대 그리스
기원전 3세기, 로마에 항복하러 온 그리스 사절이 로마 원로원을 ‘왕자 집단’으로 묘사한 까닭
‘권위를 내세워 통치하라’라는 말을 실천한 로마인
왜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아닌 로마가 강국이 되었나
2,000년 전 확립한 로마 공화정이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각광받는 이유
역사적으로 동양에서 ‘공화정’이 뿌리내리기 힘들었던 까닭
공화주의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사회주의 국가가 공화정을 자칭하는 이유

07 ‘현재성(Nowness)’이 사라지면 역사도 사라진다
- 모든 역사가 ‘현대사’일 수밖에 없는 이유

‘정확하게 쓰는 것’보다 ‘이해하기 쉽게 쓰는 것’이 왜 더 중요한가
미래를 예측하고 싶다면 역사를 배워라
중국이 내세우는 ‘중화민족’의 허상
중국에서는 왜 민주주의가 뿌리내리지 못했나
세계 최초로 ‘국내 식민지 정책’을 펴는 나라 중국
중세가 ‘암흑시대’가 아닌 이유
세계사에 두 번의 ‘암흑시대’가 있었다는데?
이미 ‘제3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고?
영국이 EU를 탈퇴하려는 진짜 이유는 독일 때문이다?
EU가 ‘애물단지’ 그리스의 손을 놓아버리지 못하는 딜레마
민족 특수성을 무시한 강대국들의 ‘제멋대로 국경 정하기’가 초래한 비극
평화와 번영이 계속되면 왜 사람은 반드시 퇴폐할까

책 속으로

아시리아는 한마디로 ‘탄압의 제국’이었다. 이 나라는 자신이 지배하는 속주에 억 소리가 날 정도로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는 등 강압적인 정책으로 일관했다. 그중에서도 속주민에게 가장 큰 고통을 안겨준 정책은 강제이주 정책이었다. 물론 피지배 지역 주민을 포로로 사로잡고 혹독하게 대하는 정책은 당시 오리엔트 세계에서 흔한 일이었다. 그런데 아시리아제국의 잔혹함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들은 조직적인 속주민의 대규모 강제이주 정책을 감행했는데, 역사상 비슷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잔혹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그들은 속주민의 삶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에 문리가 트이면
모든 세상사에 문리가 트인다

‘풍요’가 문명 생성을 방해하고
‘결핍(건조화)’이 문명 태동과 발전의 씨앗이 되는
흥미롭고도 아이러니한 역사

기원전 5000년~기원전 2000년경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건조화’가 진행되었다. 건조화는 필연적으로 ‘결핍’으로 이어지는데, 당대인들은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큰 강 주위로 모여들어 마을을 이루고 도시를 건설했으며 국가를 형성했다. 건조화라는 도전에 맞선 응전의 결과 얻어진 값진 열매가 ‘문명’인 셈이다. 이와는 반대로 사람과 가축이 마실 물... 더보기

북카드

1/12

북로그 리뷰 (1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천하무적 세계사 du**nr | 2019-1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ϻ세계사라고 하면 고등학교 시절에 세계사 과목을 배운 이후로 처음인거 같다. 사실 책 내용은 세계사라기 보다는 로마시대의 세계관과 주변국가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것이 주이다. 책 서두에 비스마르크의 말이 내 가슴을 파고 들었다. "어리석은 사람은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사람은 역사에서 배운다." 경험을 해야만이 우리는 알수 있다. 하지만 경험하지 못한것은 간접적으로나마 역사를 통해서 배울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배울수... 더보기
  • 천하무적 세계사 ba**57 | 2019-1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에게 세계사는 외워야할 과목이라는 오명이 붙어있다. 학교다닐 때 즐겁게 세계사나 국사를 배우지 못했기에 즐거운 과목, 즐거운 이야기라기보다 지겹고 외워야하는 것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붙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 내가 '천하무적 세계사'라는 책을 건내 든 이유는 '마흔이 되기 전에 갖춰야 할 역사지식'이라는 문장과 '제대로 된 역사지식보다 강력한 생존무기는 없다!'라는 문장이 나를 두근거리게 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갖고 있던 세계사에 대한 오해를 지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더보기
  • 천하무적세계사 ti**chel1 | 2019-1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모든 역사는 현재사다.” 역사는 반복되기에 역사에 문리가 트이면 모든 세상사에 문리가 트인다는 말이 와닿았다.   마흔이 되기 전 갖춰야 할 역사지식이라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더 읽어보고 싶어졌다.^^   관용(Tolerance) , 동시대성(Simultaneity), 결핍(Deficiency), 대이동(Huge Migration) ,   유일신(Monotheism), 개방성(Openness), 현재성(Nowness)의 7가지 핵심 코드를 통해   분석한 세계사 유익하... 더보기
  • 일단 나는 역사에 관련된 것들을 좋아한다. 그것이 국사든 세계사든 가리지 않다보니 이것저것 꽤 많은 책들을 봤던 것 같다. 그래서 요새는 주로 독특한 주제를 가진 역사 책들을 위주로 보곤 했었다. 뭐 예를 들자면 '기마대'에 관련된 역사 같은 것 말이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골라서 읽게 된 이유는 책에서 '마흔이 되기 전에 갖춰야 할 역사지식' 이라는 부제 때문이었다. 마흔 전에 꼭 알아둬야 하는 역사지식으로 저자가 무엇을 선정했을지 궁금해졌다는 소리다. 일단 저자는 관용(Tolerance), 동시대성(Simultan... 더보기
  • 학창시절부터 나는 한국사는 꽤나 좋아했었지만, 세계사는 정말 흥미가 없었다. 공부를 가장 열심히 하던 고등학교때까지 세계사는 관심이 하나도 없었으니, 어른이 되고 나서 내가 관심을 가질리가 만무하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 가장 첫 장에 쓰여진 비스마르크(독일정치가) 가 한 말 때문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사람은 역사에서 배운다." 왜 이름 있는 명문대에서 고전을 읽게 하고, 인문학을 공부하게 하고,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설민석
    19,800원
  • 단테 알리기에리
    17,820원
  • 톰 필립스
    13,320원
  • 김시덕
    18,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톰 필립스
    13,320원
  • 김시덕
    18,000원
  • 티모시 C. 와인가드
    22,500원
  • 브라이언 페이건
    20,700원
  • 장 노엘 파비아니
    17,8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