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오후를 찾아요 사라진 오후를 찾아 떠난 카피라이터의 반짝이는 시간들

박솔미 지음 | 빌리버튼 | 2017년 09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79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69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9일,목)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닫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북백 2000P, 북파우치 1500P차감)
  • 단독 나를 지키는 구급함 증정 강상중 사유의 여정을 만나다
  • 단독 유시민 사인 피크닉 매트 증정 생각의 피크닉, 유시민 읽기
  • 독서노트 + 스티커 세트 증정 가을이라, 쓰고 읽는다
  • 내맘같은 내인생
  • 재테크 슈퍼 그뤠잇
  • 세상 모든 것의 기원을 만나다 오리진 캐릭터 스티치 노트 증정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545025(1188545027)
쪽수 280쪽
크기 138 * 195 * 23 mm /38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학원에 가느라, 알바를 하느라,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회의를 하느라 우리의 오후는 숨 쉴 틈 없이 지나간다. 나른해지는 몸을 잠시 가눌 새도 없이 후루룩 지나가버리는 오후. 바쁜 이 시기만 넘기면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는 여유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평온한 오후를 맛보는 건 좀처럼 쉽지 않다. 시간을 관찰하는 카피라이터 박솔미. 그녀는 시간이 가진 성격과 분위기를 끊임없이 관찰한다. 봄이 가진 보드라움과 9월이 가진 청명함, 31일이 가진 어수선함과 월요일이 가진 피로함, 그리고 오후 4시가 주는 시장기까지. 시간이 가진 질감을 들여다보는 것을 즐기는 카피라이터 박솔미는 『오후를 찾아요』를 통해 그리운 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가 가장 그리워하는 시간은 바로 ‘오후’다. 그녀에게 오후는 생각을 정돈할 수 있는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다. 그녀는 자신에게서 사라져버린 애틋한 시간, 오후를 찾아 나서기로 했다. 멀리 떠나서야 만날 수 있는 오후들. 카피라이터 박솔미가 이국의 오후에서 천천히 써내려간 생각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나를 발견하고, 나를 이해하고, 나를 좋아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이 책은 빨리빨리를 입에 달고 사는 우리들에게 따사로운 햇살 한 줄기를 즐길 줄 아는 오후의 맛을 선물한다.

상세이미지

오후를 찾아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박솔미

저자 박솔미는
어려서부터 글이 좋았다.
애틋한 마음은
말보다는 글로 전해야
덜 부끄러웠고,
억울한 일도
말보다는 글로 풀어야
더 속 시원했다.
그렇게 글과 친하게 지내다
2006년,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2011년, 제일기획에 입사해
카피라이터가 되었다.

목차

prologue 서울의 오후
“오후가 사라졌다.”

파리의 오후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런던의 오후
“대놓고 못하는 것도 있어야죠.”

베르겐의 오후
“멋없는 것도 아주 오래하면, 그게 멋.”

홍콩의 오후
“그래도 친구가 있는 사람.”

탈린의 오후
“너무 많이 알아서 놓치게 되는 것들.”

시라카와고의 오후
“내가 좋아하는 노인 목록.”

삿포로의 오후
“우리의 로맨스는 좀 달라요.”

다시, 삿포로의 오후
“엄마라는 곳으로의 긴 여행.”

워싱턴 D.C.의 오후
“책을 덮어야 읽을 수 있는 세상이 있다.”

방콕의 오후
“웃고 있는 사람이 가장 센 사람이다.”

스톡홀름의 오후
“너도 빛난다. 너는 모르겠지만.”

헬싱키의 오후
“진짜 잘 사는 사람들.”

epilogue 당신과 나의 오후
“이유 없이, 마음을 한 대 맞았을 땐 말이죠.”

작가의 말
“좋은 오후를 사는 사람이 되어라.”

출판사 서평

고요하고 따뜻한 오후의 시간을 걷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다. 아낌없이 꾸밈없이. 딸에게 주기 위해 써내려간 이 오후의 기록도 그렇다. 아낌없고 꾸밈없다. 오후의 햇살로 투명해진 그녀가 그녀를 꼭 닮은 글을 썼다. 그녀가 오래 고민해서 조심스레 내려놓은 단정한 단어와 단어 사이를 걷는다. 그 섬세한 마음과 마음 사이를 걷는다. 그녀의 글을 읽었을 뿐인데 어느 햇살 좋은 오후, 그녀와 아름다운 정원을 산책한 기분이 된다. 고요하고 따뜻하다._김민철, 카피라이터, 《모든 요일의 여행》작가
철봉에 거꾸로 매...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오후를 찾아요 es**erzina | 2017-10-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후의 햇살과 바람이 느껴지는 시간"   오후... 그 단어만으로도 나른해지는 기분이 든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나를 위로하고 찾는 시대이다. 하지만 여전히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으면 일터를 떠나야 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현실이다. 그런데 오후라니? 누군가는 그것이 너무 사치스럽다고 여길지도 모르겠다. 오후의 햇살마저 앗아가는 빌딩숲이 원망스러울지도 모르겠다.   문득 삶의 여유가 그리울 때나 오후의 햇살 한 줌 손에 쥐어보지 못할 때 이 책을 넘겨봐도 좋을 것 같다. 저자처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기주
    12,420원
  • 조유미
    12,420원
  • 김수현
    12,420원
  • 박근호
    10,800원
  • 하태완
    11,5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유미
    12,420원
  • 하태완
    11,520원
  • J.D.밴스
    13,320원
  • 박근호
    10,800원
  • 기형도 전집 편집위원회 (엮...
    16,2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