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나는 깜깜한 게 (별로) 무섭지 않아요!

양장본
안나 밀버른 지음 | 이혜명 옮김 | 대니어 리얼리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9년 09월 21일 출간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9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포함 유아/어린이/가정육아/요리 분야 2만원 이상 구매..
    2019.10.25 ~ 2019.12.08
  • 해당 도서 구매 시 별 모양 야광 스티커 선택
    2019.10.14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454846(1188454846)
쪽수 24쪽
크기 236 * 296 * 11 mm /556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36 * 296 * 11 mm / 556g
제조일자 2019/09/21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Chin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어스본코리아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 특성상 단면에 손이 베일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어둠은 아주 크고 부드러운 밤의 이불이에요.
우리가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이 세상을 폭 감싸는 것뿐이에요.“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그림책

◆ 깜깜한 건 그렇게 나쁜 게 아닐지도 몰라요!

주인공인 ‘나’는 독이 있는 뱀도, 커다랗고 털 많은 거미도 무섭지 않다고 큰소리쳐요. 하지만 깜깜한 어둠 앞에서는 목소리가 작아집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 마음속에서 ‘무서움’이라는 작은 구멍이 점점 커지고 그 구멍 속으로 빠질 것만 같지요. 환한 집 안 구석구석에 드리운 어둠, 계단의 그림자 등에서 어둠과 마주쳐요. 분주하게 잠자리를 준비하고, 잠 잘 시간이 되어 엄마가 방의 불을 끄고 나가면, 고요한 어둠이 찾아옵니다. 이때까지 몰랐던 것들이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기 시작하지요. 벽에 괴물 같은 모양들, 창문을 톡톡톡 두드리는 소리, 방바닥 위를 누가 기어가고 있는 느낌……. 서둘러 불을 탁! 켜는 순간,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걸 깨닫게 돼요. 그러던 어느 날, 아빠랑 떠난 캠핑에서 거대하고 넓고 마치 모험 같은 어둠을 마주합니다. 스스로 어둠 속 ‘알아맞히기 게임’을 한다고 생각하기로 하지요. 휙휙거리는 건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파닥파닥 펄럭이는 건 나방이었다는 걸 맞히고, 아주 깜깜한 밤하늘에서만 볼 수 있는 마법 같은 별들을 감상하게 되지요. 아침이 되자 빛이 다시 돌아와 별들은 가려졌고, 어쩌면 깜깜한 건 그리 나쁜 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세이미지

나는 깜깜한 게 (별로) 무섭지 않아요!(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안나 밀버른

역자 : 이혜명

그림 : 대니어 리얼리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어둠과 마주하고, 두려움을 표현하고, 용기를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풀어낸 이야기

이 그림책은 화자인 아이의 시선에서 어둠을 마주합니다. 어른의 시선으로는 볼 수 없었던 구석구석의 어둠을 보게 되지요. 아이는 어둠을 마주하는 일에서부터 두려움과의 싸움을 시작합니다. 어떤 어둠이 있었는지, 어떤 사물을 두려운 존재로 오인했었는지 직접 확인하고서야 무서워할 게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자연의 어둠 속에서도 가만히 귀 기울여 소리의 원인을 찾고, 불빛이 어디로부터 나오는지를 알아냅니다. 그리고 마침내 손전등...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아이들은 어둠을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뱀, 거미도 무섭지 않은 아이는 어둠은 무서워 하는 것 같습니다. (낮에는 별로 무섭지...않다네요.) 낮은 깜깜하지 않고 어둠이 자그만하니까요. 어둠은 낮에 숨바꼭질하듯 물건들 밑에 몸을 감춰요. 하지만 밤이 찾아오면 자그마했던 어둠은 점점 커져 모든 것을 뒤덮습니다. 아이의... 더보기
  • 너무나 사랑스럽고 환상적인 그림책이다^^ 어릴 때 자려고 혼자 방에 누우면 어두운 방 어딘가 귀신이 있지 않을까 갑자기 겁이 나고, 옷걸이에 걸어논 옷의 그림자가 뭔가 무섭고, 문 밖에 (우리가족이 아닌)누군가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저 주인공 아이처럼 나도 갑자기 (용기내어)일어나서 불을 켜 몇번이나 확인하곤 했었다. 이 책을 보며 그˖의 감정들이 생각이 나고 이런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누구나에게 있는 거였구나, 하는 안도감이 들었다. 괜찮다고 토닥토닥 해주는... 더보기
  • 밤이 무서웠던 경험이 있는 사람 손! 하면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은 손을 들거라 생각한다. (나도 어릴 때 밤이 참 무서웠다.) 만약 어린 나에게 이 질문을 했더라면 아마 양 손을 번쩍 들었을 것이다.   그만큼 어릴 때 혼자 자던게 무서웠고, 그 기억 때문에 적어도 내 조카만큼은 밤을 무서워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어스본 코리아에서 나온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주인공 꼬마친구는 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안녕달
    13,320원
  • 샘 태플린
    12,710원
  • 수잔 프랜시스 (각색)
    8,550원
  • 김영아 외
    10,700원
  • 애플비 편집부
    4,9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