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애프터. 3: 진실의 문

안나 토드 지음 | 강효준 옮김 | 콤마 | 2018년 11월 26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2개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2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253081(1188253085)
쪽수 400쪽
크기 148 * 210 * 29 mm /53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fter We Collided/Todd, Ann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결국 진실의 문은 열리고야 말았다. 모두에게 나쁘지만 테사에게만은 달콤했던 하딘의 미스터리가 낱낱이 드러나며 둘의 관계는 극도의 혼란 속에 놓인다. 온몸을 전율케 했던 터치, 서로에게 목말랐던 수많은 밤을 뒤로하고 그들은 정말 헤어지길 원하는 걸까. 상처 받은 영혼들은 소통을 차단한 채 자신만의 세계에서 허우적대며 더 깊은 나락으로 빠져드는데…. 과연 그들은 서로를 용서할 수 있을까?

3, 4권에서 작가는 하딘과 테사의 시점을 교차 서술하여 독자로 하여금 그들의 내면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한다. 1, 2권에서 테사의 감정에 몰입했던 독자들은 이제 하딘의 편에 서게 될지도 모른다. 연애에 있어 하나의 사건을 대하는 남녀의 시선과 감정이 얼마나 다른지, 또 그들이 서로를 대할 때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를 적나라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애프터. 3: 진실의 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안나 토드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자랐다. 2013년에 전자책 커뮤니티인 왓패드에 소설 「애프터」를 연재하며 일약 스타 작가가 되었으며, 『애프터』 시리즈와 『스프링 걸즈』 등을 출간하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군에 합류했다. 첫 소설인 이 이야기는 왓패드에서 15억 건이 넘는 뷰를 기록했으며, 출간 뒤 3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어 전 세계적으로 1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및 스페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1위의 영광을 누렸고, 2019년 영화가 개봉될 예정이다.

안나 토드님의 최근작

역자 : 강효준

잡지 기자와 출판기획자 등을 거쳐, 전문 번역가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전형적인 활자 중독자. 문학, 인문, 과학, 예술, 심지어 만화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불문하는 북콜렉터이기도 하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죽어 없어진 줄 알았던 연애 세포의 부활을 경험하며 한동안 몸살을 앓기도 했다고. 독자 모두가 가슴 설레며 누군가를 죽도록 사랑했던 뜨거운 시절의 기억을 되살려 보기 바라는 마음으로, 낱말 하나 구절 하나, 정성을 다해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소중하다고 여겼던 건 아무 것도 없었다. 그리울 거라 생각한 사람도 지금껏 없었다. 누군가 온전히 내 것이 될 거라 기대한 적도 없다. 이토록 격렬하게 떠나는 누군가를 잡고 싶었던 적은 맹세코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녀를 잃고 얻은 명백하고도 확실한 이 빌어먹을 고통은 내 계획엔 없었다. 아니, 누구의 계획에도 없었다. - p.7 하딘

“네가 한 짓이, 네 소중한 사람을 잃어도 좋을 만큼 가치 있는 거였니?”
그 말에 하딘은 충격을 받은 듯 고개를 떨궜다. - p.18 테사

다른 데 정신을 쏟지 않으면, 추억의 바다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내일 헤어져도, 오늘은 널 갖고 싶어.”

완벽하게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그려지는 배신과 진실, 혼란과 고통, 정체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 “우리 사랑을 어떻게 확신하지?” 충격적인 반전이 거듭되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길 없는 이들의 사랑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맺을까.

말라버린 연애세포를 촉촉하게 깨우는
본격 애간장 연애 판타지!

2년 사귄 연하 남친과 키스 이상은 해본 적 없는 철벽 엄친딸 테사와 만나는 여자마다 건드리고도 연애는 절대로 하지 않는 나쁜 남자의 전... 더보기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짜증이 날 정도로 포기하고 싶고 다시금 잡아주고 싶을 정도로 테사와 하딘의 밀당은 인내심의 바닥을 드러내게 만든다. 이성이 바로 잡히기 위한 사춘기 같은 갈등과 흔들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지치고 반복되듯 이랬다 저랬다하는 주인공의 행태에 이제는 그만 좀 했으면하는 짜증에 빠른 엔딩도 기대했는데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다. 작가는 독자가 원하는 바를 너무나도 잘 아는 베테랑 같았다. 3권으로 끝날 줄 알았던 밀당우 아직 진행중이였다. 화가나면서 기다려지는 이 스토리는 미묘한 여자의 심리를 무의식적... 더보기
  • 애프터 3 im**emiji | 2019-0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서로 다름에 이끌려 사랑에 빠져든 하딘과 테사. 하딘은 나쁜남자의 전형적인 스타일이고 테사는 살짝 고리타분한 모범생이다. 테사는 하딘에게 빠져들고, 하딘은 자신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그동안 만난 여자들과 다름에 이끌려 사랑을 하게 된다. 하딘과 테사는 동거를 시작하고, 그 후로 하딘은 친구들과 만날 때 테사를 데리고 가질 않았다. 하딘의 친구들을 테사도 알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테사는 하딘의 친구들에게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된다. 친구들과의 내기로 테사를 만나게 된것. 이 사실을 알게된 테사는 하딘을 뿌리치기로 ... 더보기
  • 잔인한... ru**k8530 | 2019-0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3권에서 만난 하딘은 잔인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하려는 테사에게 하딘이란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무거운 남자이다. 표현하자면 순진하고 고루한 테사에 비해서 하딘은 모든 것을 섭렵한, 모든 욕망의 정점에 다다른 남자이다. 사랑에 서툴고 표현에 서툰 테사와 하딘의 갈등은 어쩌면 당연한 순서일지도 모르겠다. 키스만으로도 두근거림과 황홀함에 빠지는 테사에게 섹스가 우선인 하딘의 표현은 감당하기 힘든 그 자체이니까. 하지만 하딘은 정말 미숙하다 못해 영혼까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어린 시절 친... 더보기
  • 애프터 3 - 안나 토드 cu**gi | 2019-0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전자책 커뮤니티 왓패드에서 15억 건이 넘는 뷰를 기록하고, 출간 후 3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 된 #안나토드 의 #애프터 ! 2019년에 영화로 개봉될 예정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되기도 했던 책이였다. 전년에 애프터 1, 2권을 읽으면서 빠른 전개감과 어쩌면 살짝 유치할수도 있지만 세세하게 표현된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느끼면서 2권의 마지막에 하딘의 행동들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테사가 떠나는 장면으로 끝났었다보니 더 기다리게 되었던 #애프터3 권을 읽게 되었다.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점 중 한... 더보기
  •     언젠가는 터질거라 예상되었던 조마조마한 결과가 터지고 말았다. 나자신도 1,2권을 읽으면서 조마좀하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2권의 말미에 그 일이 터지고 말았던 것이다. 하딘이 그토록 숨기고 싶어 했던 일들이 터지고 말았다. 다른이들은 알고 있었던 그 일들을 하딘을 사랑하는 마음에 테사는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했던것이다. 매번 싸우고 다시 사랑하고 그랬던 이유가 하딘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그의 단점들은 모두 사랑앞에서는 상관없었다. 그런데 모든 진실을 알게 된후 테사는 무너지고 자신을 사랑한다던 하딘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