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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2: 이게 사랑일까

안나 토드 지음 | 강효준 옮김 | 콤마 | 2018년 08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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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253043(1188253042)
쪽수 420쪽
크기 146 * 211 * 26 mm /49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fter/Todd, Ann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일 헤어져도, 오늘은 널 갖고 싶어.”

완벽하게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그려지는 배신과 진실, 혼란과 고통, 정체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 “우리 사랑을 어떻게 확신하지?” 충격적인 반전이 거듭되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길 없는 이들의 사랑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맺을까.

말라버린 연애세포를 촉촉하게 깨우는
본격 애간장 연애 판타지!

2년 사귄 연하 남친과 키스 이상은 해본 적 없는 철벽 엄친딸 테사와 만나는 여자마다 건드리고도 연애는 절대로 하지 않는 나쁜 남자의 전형 하딘.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이 둘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뜨거운, 아슬아슬하고도 위태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하딘을 잘 아는 친구들은 한결같이 테사에게 “하딘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지만, 테사는 친구들이 모르는 하딘의 전혀 다른 내면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고, 그를 통해 자신의 내면 또한 새롭게 발견하면서 서서히 그에게 빠져든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한다던 그는 여전히 수상한 언행을 일삼고, 전 섹스파트너 몰리는 계속해서 그들의 주변을 맴돈다. 급기야 미스터리한 친구들마저 등장해 혼란을 더하는데… 하딘은 정말 바닥을 모르는 쓰레기일까, 아니면 누군가에게 길들여지기를 기다리는 야생마일까?

세계 최대 전자책 커뮤니티 ‘왓패드(Wattpad)’ 15억 뷰 기록!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여 개국 번역 출간!
파라마운트 픽처스 영화화, 2019년 개봉 예정!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베스트셀러 1위, 드디어 한국판 출간!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애프터. 2: 이게 사랑일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안나 토드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튼에서 자랐다. 2013년에 전자책 커뮤니티인 왓패드에 소설 「애프터」를 연재하며 일약 스타 작가가 되었으며, 『애프터』 시리즈와 『스프링 걸즈』 등을 출간하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군에 합류했다.
첫 소설인 이 이야기는 왓패드에서 15억 건이 넘는 뷰를 기록했으며, 출간 뒤 30개 이상의 언어로 출판되어 전 세계적으로 1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및 스페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1위의 영광을 누렸고, 2019년 영화가 개봉될 예정이다.

안나 토드님의 최근작

역자 : 강효준

잡지 기자와 출판기획자 등을 거쳐, 전문 번역가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전형적인 활자 중독자. 문학, 인문, 과학, 예술, 심지어 만화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불문하는 북콜렉터이기도 하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죽어 없어진 줄 알았던 연애 세포의 부활을 경험하며 한동안 몸살을 앓기도 했다고. 독자 모두가 가슴 설레며 누군가를 죽도록 사랑했던 뜨거운 시절의 기억을 되살려 보기 바라는 마음으로, 낱말 하나 구절 하나, 정성을 다해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코스모폴리탄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천재 이야기꾼!”

댓츠노멀

“현대판 『오만과 편견』. 다아시와 엘리자베스가 이 시대에 연애한다면 하딘과 테사 같을 것.”

뉴욕타임스

“『애프터』는 웹의 문학적 현상이다.”

책 속으로

자리에 털썩 앉으며 랜던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내가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에게서 상처 받을 일도 없다는…. 하딘은 끝도 없이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더 이상 찢어질 데도 없는 내 가슴을 사정없이 헤집어 놓는다. 그리고, 나는 그를 사랑한다. 나는, 하딘을 사랑한다. - p.18

그가 속삭였다. 눈 속으로 그의 여린 영혼이 그대로 들여다보였다. 그럴 거라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상처 입기 쉬운 남자였다. 나는 손을 뻗어 그의 얼굴을 감쌌다. 완벽한 얼굴이었지만 까칠해져 있었다. 엄지손가락으로 그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사랑한단...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전 세계가 열광한 대망의 로맨스 시리즈

작가는 2013년부터 ‘Imaginator1D’라는 필명으로 왓패드(wattpad)에 이 이야기를 써서 올리기 시작했다(왓패드는 캐나다 토론토에 기반을 둔 세계 최대의 스토리텔링 커뮤니티로, 작가와 독자를 포함한 월간 이용자수가 약 6천만 명에 달한다).
「애프터」는 독자들의 입소문과 압도적인 스토리에 힘입어 왓패드 1억 뷰를 기록하며 정식 출판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4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1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현재 파라마운트 사와 계약하여 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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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프터2 - 안나 토드 cu**gi | 2018-10-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애프터1에서 테사와 하딘이 두 사람이 최악의 상황을 만들어 또 다시 싸움을 하는 장면으로하딘이 떠나가는 테사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테사는 어이가 없어 하면서 떠나는 장면으로 끝났다. 그래서 2권의 내용이 더 궁금해졌었던 안나 토드의 애프터. 2권을 읽고 나니 빨리 나머지 내용들이 번역되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아래 내용에는 줄거리가 있어서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2권에서의 시작은 랜던이 그의 집으로 같이 가서 테사가 하딘의 방에서 잠을 잔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 떠서 하딘과 마주하게 되고 가벼운 말... 더보기
  • 애프터 1,2 im**emiji | 2018-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도서는 미국에서 전자책으로 큰 인기를 얻은 연애 소설로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에서 베스트셀러1위를 차지한 책이다. 성향이 180도로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진정한 사랑을 그려가는 로맨스 소설이다.  모범생 테사는 대학교 입학 후 룸메이트 스테프를 따라 파티에 참석한다. 그 곳에서 테사를 못되게 구는 하딘을 만나게 되고, 같은 수업에서 다시 두사람은 만나게 되는데 테사는 본인과 다른 부류인 하딘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스테프를 따라 또 파티에 참석하고 거기서 하딘과 키스를 나눈다. 테사에게는 이미 남자친... 더보기
  • 요즘 TV CF 중 모 어플을 소개하면서, "OO야, 엄마는 티라노싸우루스 안 좋아해"라고 하는 어느 주부의 대사가 나오는 게 있던데요. 재밌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 브금으로 깔리는 쇼팽의 녹턴 때문인지 왠지 슬프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여성이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도 한편으론 영원히 남자들에게 주목 받고 싶은 저런 욕구를 숙명처럼 안고 가는 존재구나 하는, 왠지모를 안타까움이 느껴져서 말입니다. 어떤 로맨스를 읽어도(혹은 봐도), 당사자의 사랑이 성사되건 아니건 무관하게, 모든 사랑은 그 나름의 슬픔을 안고 ... 더보기
  • [서평] 애프터 2 qm**qjt | 2018-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http://blog.naver.com/kindlyhj/221361019804 ☞ 애프터 1 € €1권의 마지막에서 하딘은 테사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테사의 마음을 돌리지는 못하는 듯 했다. 그때만해도. 하딘보다 훨씬 나아보이는 제드와 데이트를 하면서도 자꾸 하딘을 떠올린다거나 제드와 키스를 하면서 하딘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결국 테사는 스스로 하딘을 찾아갔고, 그와의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 2권을 읽기 시작했을 때 이 두 사람에 이번에는 또 얼... 더보기
  • 미국의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사랑이란 것은 무엇일까. 그냥 육체적인 매력만 있으면 그것으로 평생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육체적인 매력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가치가 맞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사랑은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다. 매우 자극적이고 원색적인 장면을 연출하는데 급급해서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고 있는 듯한 기분이다. 아마 현대판 로맨스 소설의 모습을 이 책에서 제대로 볼 수 있지 않나 싶다.&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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