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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임홍택 지음 | 웨일북(whalebooks) | 2018년 11월 16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
Klover 9.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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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248674(1188248677)
쪽수 336쪽
크기 146 * 211 * 26 mm /44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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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새로운 세대, 90년대 생과 함께 생존하기 위한 가이드!

조직에서는 신입 사원이,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소비자가 되어 우리 곁에 있는 90년대 생. 자신에게 꼰대질을 하는 기성세대나 자신을 호갱으로 대하는 기업을 외면하고 조직의 구성원으로서든 소비자로서든 호구가 되기를 거부하면서 회사와 제품에는 솔직함을 요구하고, 알아듣기 힘든 줄임말을 남발하고, 어설프고 맥락도 없는 이야기에 열광하는 그들을 기성세대의 관점에서는 이해하기가 어렵다.

『90년생이 온다』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몰려오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 다양한 통계와 사례, 인터뷰 등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담아 각 산업의 마케터는 새로운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툴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했고, 기업의 담당자는 본격적으로 기업에 입사하는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인사 관리 가이드와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안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90년대 생은 어려서부터 이미 인터넷에 능숙해지고 20대부터 모바일 라이프를 즐겨왔다. 모바일 환경이 익숙한 그들이 웹툰이나 온라인 게임,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생겨나는 신조어나 유머 소재들을 빠르게 확산시킴에 따라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저자는 이처럼 새로운 세대의 특징을 반영하지 못한 형식적인 콘텐츠는 철저하게 외면당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90년대 생뿐 아니라 이제는 2000년대 출생자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같이 일하는 동료이자, 앞으로 시장을 주도할 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모두의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상세이미지

90년생이 온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임홍택

1982년에 태어났다.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CJ인재원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CJ제일제당 소비자팀 VOC 분석 업무를 담당하는 등 다채로운 직무를 경험했다. 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브랜드매니저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1990년대에 출생한 신입 사원들과 소비자들을 마주하며 받았던 충격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을 관찰한 내용을 연재해 제5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9급 공무원 세대〉로 은상을 수상했다. 필명은 편집왕이며, 저서로 《포스퀘어 스토리》(2011)가 있다.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_그들은 왜 ‘9급 공무원’의 길을 택했을까

1부_90년대생의 출현

1. 그들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에스컬레이터 대신 놓인 유리계단 | 취준생 10명 중 4명이 공시족인 나라 | 9급 공무원을 원하는 세대가 된 90년대생 | 나 하나 챙기기 어려운 각자도생의 세상 속에서 | 신新 카스트의 출현, 인문계 전공자 취업 현실 | 공무원을 꿈꾸는 어린이들과 공딩족

2. 90년대생들은 어떤 세대인가
‘82년생 김지영’은 X세대인가? | 대한민국 70년대생의 상징이 된 X세대 | 80년대 출생: 밀레니얼 세대의 시작 | 80년대생과 90년대생은 같은 밀레니얼 세대인가? | 10년 단위로 세대를 구분하는 중국 | 바링허우는 지났다, 주력 세대가 된 쥬링허우 | 그들도 공무원을 원하는가? | 새로운 세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버릇없는 젊은 놈들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3. 90년대생의 첫 번째 특징: 간단하거나
줄임말이 전방위로 확대된 90년대생들의 언어 | 90년대생 은어의 특징과 유형 | ‘별걸 다 줄였을 때’ 일어나는 일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언어: 이모티콘과 짤방 | “스압으로 다 읽지 못하겠음. 세 줄 요약 바람.” | 모바일로의 변화, 90년대생에겐 하나의 삶 | 더 이상 책 읽기를 할 수 없게 된 뇌 | 앱 네이티브의 시대: 비선형적 사고로의 대전환 | 초단편소설의 등장 | 앱 네이티브의 시대, 책은 종말할 것인가?

4. 90년대생의 두 번째 특징: 재미있거나
기승전병, 새로운 병맛 문화의 출현 |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박준형의 〈와썹맨〉 | 90년대생의 새로운 능력: 드립력 | 현실 세계로 넘어온 병맛 문화 | 자아실현을 기본 욕구로 보았던 매슬로 | 재미를 통한 자아실현이 기본이 된 90년대생들

5. 90년대생의 세 번째 특징: 정직하거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또 하나의 이유 | 그들이 학종에 분노하는 이유 | 신뢰의 시스템화 | 진실의 순간을 잡아라 | 구직자가 면접관을 평가하는 시대 | 이젠 면접 점수도 투명하게 공개되는 시대 | 화이트 불편러와 프로 불편러의 등장

2부_90년대생이 직원이 되었을 때

1. 90년대생, 그들이 몰려온다
몰려드는 90년대생들에게 속수무책인 기업들 | 권력은 이미 기업에서 개인으로 | 중국의 마윈, “젊은 세대를 믿어라” | 새로운 세대에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하는 경영자들 | 그들의 눈을 기업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 꼰대 조직에서 탈출하는 90년대생들 | 꼰대 제로 조직

2. 90년대생 인재의 특징들
로열티: 충성의 대상이 꼭 회사여야 하나요? | 워라밸: 저녁이 있는 삶을 꿈꿀 수 있는가? |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세대 | 선진국은 이미 30~40년 전부터 일과 삶의 균형 프로그램 운영 | 처참하게 실패한 국내의 워라밸 캠페인 | 칼퇴라는 말부터 잘못된 것 아닌가요 | 휴가를 쓰는 각기 다른 풍경 | 우리도 안식년을 바랍니다 | 보여주기식 업무에 대한 염증 | 형식에 빠져 낭비되는 시간들 | 우리는 회사 안에서의 꿈이 없습니다만

3. 새로운 시대, 새로운 고용
2018년 ‘주 52시간 근무 시대’의 개막 |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이후의 풍경들 | 90년대생들의 퇴근 후 시간을 두고 경쟁해야 하는 기업들 | 일주일에 4일만 일하는 날이 올까 | 변하는 노동 환경과 1930년 켈로그 실험의 시사점 | 눈앞에 다가온 주 4일 근무 유토피아 시대 | 21세기의 고용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새로운 세대는 새로운 채용 방식으로

4. 새로운 세대의 직원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폭스콘의 연쇄 투신 사건은 왜 일어났을까 | 강한 통제 방식이 통하지 않는 세대 | ‘참견’이 아닌 ‘참여’를 원하는 세대 | 적절한 참여를 통한 인정 욕구 충족 | 마시멜로 이야기의 함정 | 버티라 하지 말고 버텨야 하는 기한을 알려야 | 회사가 즐거운 것이 가능한가? | 흥미를 어떻게 이끌 수 있는가 | 그들의 이직을 막지 말고 도와라

3부_90년생이 소비자가 되었을 때

1. 90년대생, 소비업계를 뒤흔들다
호갱의 탄생 그리고 반격 | 스마트 컨슈머와 스튜피드 컨슈머 | 소비를 꿈꾸게 하라 VS 돈은 안 쓰는 것이다 | 간결하게, 더 간결하게 | 가정편의식 성장의 이면 |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지 않는 세대 | 연결이 권리가 된 세대의 모습 | 90년대생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2. 90년대생들이 바꿔버린 소비 지형도
대리점 밀어내기로 갑질의 대표 기업이 된 남양유업 | 용산 전자상가를 무너뜨리다 | ‘프리미엄 전략’으로 역풍을 맞은 다이슨 | 한국 시장에 대한 역차별로 비판받는 현대자동차 | 맥도날드가 점차 사라지는 진짜 이유 | 질소 과자에 경종을 울리다 | 맥주 시장과 주점 프랜차이즈의 변화를 이끌다 | 스몰비어의 등장과 기존 프랜차이즈의 몰락 | 해외 직구의 폭발적인 증가와 위기를 맞을 산업들 | 호갱에 대항하기 위한 전략: Slow-Death 시키기

3. 90년대생의 마음 사로잡기
제품명까지 짧고 간단하게 | 번거로움을 없애는 기술의 발전 | 20대가 유튜브를 보는 또 다른 이유 | 그들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유머 | 정직한 제품과 서비스만이 살아남는다 | 그들은 광고를 차단하기 바쁘다

4. 90년대생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방법
샤오미가 밝힌 성공의 비밀 | VOC의 변천사 | 듣기 힘들게 된 90년대생들의 VOC | 신뢰할 수 없게 된 기존의 소비자 조사 방식 | 새로운 대안인 관찰조사, 그리고 한계 | 새로운 세대를 관찰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식

맺는 말_혼자 이룰 수 있는 건 없다
참고한 책

추천사

김영걸(KAIST 글로벌리더십센터장)

부모도, 선생님도, 상사도 모르는 90년대 출생 세대만의 비밀이 있다. 《90년생이 온다》는 당신에게 그 비밀로 통하는 열쇠를 쥐여줄 것이다.
(KAIST 발전재단 상임이사)

이희석(KAIST 경영대학 대외부학장)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가 우리 사회의 주류가 될 날도 멀지 않았다. 문제는 이들의 생각과 생활 방식이 기존의 우리와는 너무나도 다르다는 데 있다. 저자는 자신의 다양한 실무 경험을 녹여 꼭 필요한 이야기를 ... 더보기

안재현(KAIST 경영대학 교수)

90년대생의 생각과 생활 방식은 독특하다. 앞으로 그들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이 될 것이다. 작년 KAIST 경영대학에서 ‘디지털 컨버전스와 하이텍 경영’ 수업을 진행하던 중에 새로운 기술과 융합에 대... 더보기

박병호(KAIST 경영대학 교수)

한국 경제의 고속 성장기는 끝났다. 게다가 인구 절벽이 닥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사회와 기업 내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는 중장년층은 90년대에 태어난 젊은 세대에 대한 이해가 얕고, 그 결과 ‘요새 젊은 사람들은 노력이 부족... 더보기

정재민(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장)

“학생들은 변하고 있다. 나는 그들과 함께 변하고 있는가?”
연구실 책상머리에 이 글귀를 붙여두고 매일 스스로에게 묻는다. 젊은 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가 아니라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것이다. 이제 생산의 주... 더보기

책 속으로

이 책은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된 1990년대 출생의 20대 청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9급 공무원 세대’라고도 할 수 있는 90년대생들이 이전 세대들과 어떠한 차이가 있으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아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이들을 바라봐야 하는지 밝히는 것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다.
-pp.10

나와 같은 세대 또한 꼭 죽음이라는 단어를 빌리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낡아 사라지고, 다음 세대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그 시점이 언제인지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내가 이제는 새로운 것이 아닐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얘네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공무원을 갈망하고, 호구가 되기를 거부하는
낯선 존재들의 세계에서 함께 사는 법

1990년대생의 꿈이 9급 공무원이 된 지 오래다. 최종 합격률이 2퍼센트가 채 되지 않는 공무원 시험에 수십만 명이 지원한다. 이들은 ‘9급 공무원 세대’다. 기성세대는 이런 산술적인 통계를 근거로 90년대생을 피상적으로 이해하거나,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세태를 비판하곤 한다. 그러나 그건 변하는 세상에서 ‘꼰대’로 남는 지름길이다. 중요한 것은 공무원 시험 자체가 아니라 그들의 세대적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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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래 들어 젊은 친구들과 함께 지낼 시간들이 많아져 같이 어울리고 있는데 지내면서 뭔가 보이지 않는 장벽이랄까 어떤 벽같은 것을 느꼈다. 이건 뭘까? 이게 흔히 말하는 세대차이? 그런데 단순히 그렇게 말해버리기에는 그 이상의 무엇이 있는 것 같았다. 어떻게 하면 벽없이 지내볼 수 있을까? 요즘 젊은이들은 어떤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을까? 이런 저런 궁금증 때문에 이 젊은 세대를 좀 잘 이해해 볼까 하여 라는 책을 찾아 보게 되었는데 라는 책은 외국 사례들이 주를 이루는 외국의 젊은이들을 분석한 책이라 어쩔 수 없이 느껴지는 이질감이... 더보기
  •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e4**2000 | 2018-1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연말이 다가오니 대기업들의 승진인사가 기사에 오른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 대기업의 임원중 70년대생이 50%가 넘어섰다는 이야기다.  취지는 젊은 조직을 만들어 운영하겠다는 뜻이 있다.  젊어진 조직을 통해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생각이 반영된 결과다.  대한민국 대기업도 이제 젊은 2세 경영으로 넘어오면서 이 새로운 오너보다 나이가 많거나 비슷한 세대의 임원들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회사를 이끌고 가야 하는 리더의 자리를 70년대생들에게 물... 더보기
  • 90년생이 온다 sk**3i | 2018-1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누구나 한때는 그 시대를 대변하는 세대이지만,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음 세대에게 그 자리를 물려준다. 지금은 병맛, B급 감성 등으로 표현하는 90년대생이 그 자리를 차지한 것 같다.  예전에 젊은 세대를 가르키며 X세대라고 부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 이전 세대는 386세대라고 불리었고, 그 이후에는 밀레니얼 세대 등으로 용어를 바꿔가며 그 세대를 지칭하곤 했다. 분명 세대가 바뀜에 따라 문화가 변화한 것은 맞는데 명확히 어느 선까지 어느 세대인지 구분이 모호했다. 같은 세대 안에서도 80년대생과 90년대... 더보기
  • '젊은 것들은 이래서 안돼.'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종종 들려왔다. 그것은 세대가 교체될 때마다 세대 차이를 이해하고 인정하기가 어려울 때 하는 말이다. 살아가는 방식의 차이가 분명한데 자신의 삶이 옳고 다른 세대의 삶의 방식이 그릇된다는 편견에서 비롯되어 위 세대의 꼰대 기질을 닮지 않으리라 했으나 아래 세대에게는 '꼰대'로 낙인찍히고야 만다. 좀 더 유연하게 살고 싶다. 나의 세대가 바르고 아래 세대가 이상하다는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싶지 않다. 그래서 책을 읽고 싶어졌다. 90년 대생의 생각과 생활 방식은 어떠할까. 이들을 Z... 더보기
  • 90년생이 온다 gi**erna | 2018-1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90년생이 온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했다. 저자가 말하는 90년생에 속해있기에 저자가 누구인지, 같은 세대인지 아니면 다른 세대의 분이 왜곡된 시선으로 우리를 평한 것은 아닌지 싶었다. 제목에서는 궁금함과 경계를 비췄었던 90년생이 온다는 표지를 통해 그(저자)가 우리 세대를 함부로 평하지는 않았겠구나 하고 짐작게 했다. 반복되는 사람들, 하지만 각기 다른 개성. 내가 바라본 우리 세대였다. 그리고 흔하지 않은 분홍머리. 톡톡 튀는 우리였다. 표지에서 안심을 하며 궁금함만 지닌 채 읽기 시작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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