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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학상이 된 작가들 문학상이 되어 이름을 남긴 작가들의 대표 단편집

문학의 숲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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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152704(118815270X)
쪽수 320쪽
크기 130 * 210 * 18 mm /37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오키 산주고, 야마모토 슈고로, 에도가와 란포…….
이름은 많이 들어본 듯한데 정작 작품은 한 편도 읽어보지 못했다?
작품이 아니라 문학상으로 우리에게 이름이 알려진 작가 가운데는 이런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일본에 그런 작가들이 많은데, 이번에 그런 작가들의 대표작을 한 권으로 엮었다.
이 책은 그들이 명성을 얻게 된 이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하야시 후미코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하야시 후미코(林芙美子, 1903~1951)
야마구치 현 출생. 어머니 기쿠의 사생아로 태어났으며 성장기에는 각지를 떠돌아다녔다. 1922년에 오노미치 시립고등여학교를 졸업하고 상경하여 하녀, 노점상, 여공, 여급 등 각종 직업을 편력하며 시와 동화를 썼다. 아나키스트 시인인 하기와라 교지로, 오카모토 준 등과 교류했고 히라바야시 다이코의 소설이 신문사 현상에 당선된 데 자극을 받아 [방랑기]를 『여인예술』에 발표했다. 이것을 개조사에서 단행본으로 간행,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가난한 소학생 시절을 보냈던 탓인지 저변의 서민을 아끼듯 묘사한 작품에 특히 명작이 있다.

하야시 후미코님의 최근작

저자 : 아쿠타카와 류노스케

저자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1892~1927)
소설가. 도쿄 출생. 출생 직후 어머니가 발광, 외가인 아쿠타가와 가의 양자가 되었다. 도쿄 대학 영문과에 입학, 도요시마 요시오, 기쿠치 간 등과 『신사조』를 창간했다. 1916년에 발표한 [코]로 나쓰메 소세키의 격찬을 받았으며 뒤이어 [참마죽], [손수건]도 호평을 얻어 신진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했다. 작품의 대부분은 단편으로 왕조 시대, 근대 초기의 기독교 문학, 에도 시대의 인물 · 사건, 메이지 시대의 문명개화기 등 여러 시대의 역사적인 문헌에서 소재를 취해, 스타일과 문체를 달리한 재기 넘치는 다양한 작풍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는데 전부 소설의 기술적인 세련미와 형식적인 완성미를 추구했다. 예술파를 대표하는 작가로 활약했으며, 후반기에는 자전적인 소재가 많아져 [점귀부], [현학산방] 등 우울한 경향이 강해졌다. 1927년에 ‘나의 장래에 대한 뭔지 모를 그저 희미한 불안’을 안은 채 수면제를 복용하여 자살했다. 향년 35세. 대표작으로는 [라쇼몬], [코], [참마죽], [지옥변], [톱니바퀴] 등이 있다.

저자 : 오다 사쿠노스케

저자 오다 사쿠노스케(織田作之助, 1913~1947)
오사카 출생. 제3고등학교에 5년 재학하다 중퇴했다. [비]로 다케다 린타로에게 인정을 받았으며, 결혼 후 [부부 젠자이]를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했다. [권선징악] 등 역작을 차례로 발표했으나 장편 [청춘의 역설]이 반군국주의 작품으로 발금처분을 받았다. 1946년에 패전 직후의 혼란스러운 세상을 묘사한 단편을 발표했으며, 사소설의 전통에 결별을 선언한 평론 [가능성의 문학]을 집필, 그 실험적 작품이라 여겨지는 장편 [토요부인]을 『요미우리신문』에 8월부터 연재했으나 연말에 객혈, 이듬해에 세상을 떠났다. 모든 사상이나 체계에 대한 불신, 옛 전통에 대한 반역을 목표로 삼았으며 고유의 감각과 직관에 바탕을 둔 스탕달풍의 템포가 빠른 작풍을 보여줬다.

저자 : 나오키 산주고

저자 나오키 산주고(直木三十五, 1891~1934)
오사카 출생. 대중문학의 선구적 작가. 본명은 소이치. 이치오카 중학 졸업 후 한동안 대용교원으로 근무하다 곧 상경하여 와세다 대학 영문과 예과에 입학했다. 그러나 학비 문제로 제적당했다. 1918년에 톨스토이 전집 간행회를 세우고, 잡지 『주조』를 창간했으며, 동하사를 창설했으나 전부 실패했다. 관동대진재를 계기로 오사카로 다시 돌아가 잡지 『고락』의 편집에 종사했으며, 연합영화예술가협회를 설립했지만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다시 상경하여 문필에 전념했다. 31세 때 산주이치(三十一)라는 필명을 썼으며 이후 산주니(三十二), 산주산(三十三)으로 고치다 산주고(三十五)에서 정착되었다.

저자 : 야마모토 슈고로

저자 야마모토 슈고로(山本周五?, 1903~1967)
야마나시 현 출생으로 본명은 시미즈 사토무. 세이소쿠 영어학교 졸업. 전당포의 종업원으로 일하다 신문, 잡지의 기자를 거쳐 소설가가 되었다. 『문예춘추』(1926년 4월호)의 현상에 투고한 [스마데라 부근]으로 문단에 나왔다. 처음에는 극작이나 소녀 소설의 집필을 주로 했으나 이후 대중오락잡지를 작품 활동의 주 무대로 삼았다. 이에 초기, 중견 시대에는 순문학자나 비평가들로부터 거의 묵살 당했다. 그러나 야마모토는 “문학에는 ‘순’도 없고 ‘불순’도 없으며, ‘대중’도 ‘소수’도 없다. 단지 ‘좋은 소설’과 ‘나쁜 소설’이 있을 뿐이다.”라는 신념하에 보편타당성을 가진 인간상의 조형을 평생의 목적으로 삼았다. 야마모토는 언제나 볕이 들지 않는 서민 편에 서서 기성의 권위에 용감히 저항하는 태도를 유지했다. 1943년에 나오키상을 사퇴한 것을 시작으로 수상을 요청받은 문학상 전부를 일축한 이유는 ‘문학은 상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작가의 윤리에서 나온 것이었다. 일본의 패전 이후 마침내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여 수많은 걸작을 세상에 내놓았으며, 사후 “귀여운 여인을 묘사한 체호프를 능가한다.”, “100년 후, 일본의 대표적 단편작가로 남을 것이다.”라는 등의 높은 평가를 얻었다.

추가저자

저자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1867~1916)
도쿄 명문가의 막내로 태어났다. 본명은 긴노스케(欽之助). 당시 어머니는 고령으로 ‘면목 없다’며 노산을 부끄러워했다고 한다. 12세에 도쿄 제1중학교 정규과에 입학했지만 한학 · 문학에 뜻을 두고 2학년 때 중퇴, 한학사숙에 입학해 이후 소설에서 볼 수 있는 유교적 윤리관, 동양적 미의식, 에도(江戶)적 감성을 기른다. 22세 때, 문학적 · 인간적으로 커다란 영향을 준 마사오카 시키(正岡子規)와 만나게 되지만, 잇따른 가족의 죽음으로 염세주의, 신경쇠약에 빠진다. 대학 졸업 후 도쿄에서 영어 교사로 있다가 1895년 고등사범학교를 사퇴하고 아이치(愛知) 현의 중학교로 도망치듯 부임해 간다. 그곳에서 얻은 경험이 소설 『도련님』의 소재가 되었다. 이후 런던으로 유학을 떠나지만 영문학 연구에 거부감을 느껴 신경쇠약에 걸리게 된다.
귀국 후 도쿄 제국대학 강사생활을 하다 또 다시 신경쇠약에 걸리자 강사를 그만두고 집필에만 전념하던 소세키는 1907년 아사히(朝日)신문사에 입사, 직업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이후 계속되는 신경쇠약, 위궤양에 시달리다 1916년 12월 9일에 대량의 내출혈이 일어나 『명암』 집필 중에 사망했다. 마지막 말은 ‘죽으면 안 되는데’였다고 한다.

저자 이즈미 교카(泉鏡花, 1873~1939)
가나자와 출생. 본명은 교타로. 아버지는 솜씨 좋은 조금사(彫金師)였고 어머니 스즈는 고수(敲手)의 딸이었다. 교카 문학에는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장인의 피와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예능의 피가 하나로 흐르고 있다. 가나자와의 미션스쿨에서 수학했다. 1890년에 소설가가 되기 위해 상경, 1891년에 오자키 고요의 문하생이 되었다. 1893년 교토 『일출신문』에 [간무리 야자에몬]을, 1894년 『요미우리신문』에 [의혈협객]을 연재했고, 1895년에 [야행순사], [외과실]을 당시 최대의 문예지 중 하나였던 『문예구락부』에 발표하기에 이르러 관념소설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신진작가로 각광을 받았다.

저자 다자이 오사무(太宰治, 1909~1948)
일본에서는 물론 우리나라에서까지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다.
아오모리 현 쓰가루에서 태어났는데 그의 집안은 신흥 지주였다. 도쿄 제국대학 불문과에 입학했으나 중퇴했다. 문학적으로는 아쿠타가와의 영향을 받아 출발했으나 고교 시절에는 좌익문학에도 관심을 보였다.
1933년, 동인지 『해표(海豹)』에 [어복기(魚服記)], [추억(思ひ出)]을 발표하여 주목받기 시작했다. 1935년에 대학 졸업에 대한 가망이 없는 상태에서 신문사 입사시험에 응시했으나 떨어져 두 번째 자살을 시도했다. 이후 복막염에 걸려 중태에 빠졌는데 그 치료과정에서 진통제인 파비날 중독에 걸린다. 그러는 동안 제1회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오르나 낙선하고 만다. 첫 번째 작품집인 『만년』에 수록된 이 시기의 작품들은 여러 소설 작법을 시험한 다채로운 것들이었다. 단편집 『여생도(女生徒)』로 기타무라 도코쿠 상을 받았으며 전쟁 중에는 고전 및 그 외의 것에서 재료를 얻은 것이 많았고 순문학을 고독하게 지켰다.
고향에서 패전을 맞았으며 [판도라의 상자] 등의 작품에서 시국에 편승하는 자유사상에 반발하고 참된 인간혁명을 기원했다. 상경 후 저널리즘의 각광을 받았으며 [비용의 아내], [사양], [인간실격]을 써서 무뢰파라 불렸다. 1948년 강물로 뛰어들어 세상을 떠났다.

저자 에도가와 란포(江?川??, 1894~1965)
미에 현 출생. 본명은 히라이 다로. 필명은 미국의 작가 에드거 앨런 포에서 따온 것이다. 와세다 대학 졸업. 다채로운 직업을 경험한 후 집필한 [2전짜리 동전]이 『신청년』의 편집장인 모리시타 우손에게 인정을 받아 문단에 데뷔. 이후 [D언덕의 살인사건], [인간의자] 등 기이하면서도 과학적 추리에 바탕을 둔 작품을 차례로 발표, 또한 아동 소설로도 폭넓은 인기를 얻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국내외의 탐정소설 소개, 연구 · 평론, 에도가와 란포 상 창설 등 후진 교육에도 힘썼다.

저자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 1886~1965)
도쿄 니혼바시 상점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무기력한 타입, 어머니는 성격이 강한 미인이었다고 한다. 그러한 환경이 준이치로의 정신형성에 크게 작용했다. 도교 부립 제1중학교에 입학했으나 아버지가 가업에 실패해 서생을 하며 제1고등학교 영법과에 진학, 이후 도쿄 제국대학 국문과에 적을 두었으나 1911년 학비 미납으로 퇴학, 곧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제2차 『신사조』를 도쿄 제국대학 재학 중에 창간, 발표한 [문신]이 나가이 가후의 극찬을 받았다. 마조히즘의 묘사나 높은 이야기성은 자연주의 중심이었던 문단에 충격을 주었다. 관동대진재 후 간사이로 이주, 일본의 전통문화로 회귀하여 [세설]이나 [음예예찬] 등을 발표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일본 니혼대학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를 거쳐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삼국지》, 《미야모토 무사시》, 《전국지》, 《도련님》을 비롯하여 《화》, 《현명한 선택》, 《게으름의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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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옮긴이의 말
밀회(하야시 후미코)
지옥변(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만우절(오다 사쿠노스케)
로봇과 침대의 중량(나오키 산주고)
비 그치다(야마모토 슈고로)
이백십일(나쓰메 소세키)
외과실(이즈미 교카)
달려라 메로스(다자이 오사무)
그림과 여행하는 남자(에도가와 란포)
삼인법사(다니자키 준이치로)

책 속으로

이런 두 사람에게 불행한 결말이 오지 않을 리 없다고 믿으면서도 서로 불행이 다가오는 걸 걱정할 나이는 아니라는 사실이 내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었던 듯하다. 서로의 몸이 닿는다.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으로 좋다고 생각했다. 이 이상 무엇을 더 바랄 수 있을까. 둘이 이렇게 된 데에 이제 와서 어떤 이유를 붙일 수 있을까……. (하야시 후미코 [밀회] 중에서)

그리고 얼마 후 다케다 씨가 자바 섬에서 악어에게 잡아먹혀 죽었다는 소문을 들었다.
나는 설마하고 생각했다. 다케다 린타로가 악어를 잡아먹었다는 소문이라면 믿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쿠타가와상, 나오키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에도가와 란포상.
일본문학 중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품 가운데는 유독 무슨무슨 상 수상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나오는 작품들이 많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그런 것일 테지만, 이는 우리 독자가 일본 작품이나 작가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일본에서도 인지도 높은 상을 수상한 작품이니 믿고 읽어보겠다는 마음이리라.
그런데 정작 그 상의 유래가 된 작가의 작품은 우리나라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나오키상의 나오키 산주고가 그렇고, 야마모토 슈고로상의 야마모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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