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답장할게, 꼭 두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킨 한 통의 편지

반양장
케이틀린 알리피렌카 , 마틴 간다 , 리즈 웰치 지음 | 장여정 옮김 | 북레시피 | 2018년 08월 3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9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140350(1188140353)
쪽수 484쪽
크기 121 * 188 * 31 mm /46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I Will Always Write Back/Ganda, Marti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두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킨 한 통의 편지

시작은 학교 숙제였다.
이름도 알지 못하는 머나먼 나라의 친구에게 편지를 써 보낸 케이틀린.
그리고 우등생이었던 덕분에 열 통의 편지 가운데
반에서 첫 번째로 편지를 받은 마틴.
그렇게 시작된 펜팔은 6년간 이어졌고
그 편지들이 결국 두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상세이미지

답장할게, 꼭(반양장)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할로!/ 2장: 단서들/ 3장: 넉넉한 마음씨/ 4장: 미래
5장: 변화하는 세계/ 6장: 아메리칸 드림
에필로그/ 감사의 말/ 토론 가이드/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그때까지 나는 인종 문제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날 이후로도 마찬가지였다. 말레나나 햇필드의 흑인 아이들이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고 마틴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순진한 척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열두 살 때나 지금이나 내 생각은 변함없다. 피부색이 어떻든 우리는 다 똑같다. (p. 42)

변한 게 있다면 마틴에게 빚을 졌단 기분이 더 많이 들기 시작했단 것이다. 이미 마틴은 내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놓았다. 이제 마틴은 내가 그 세계 속에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생각해보게끔 해주었다. 마틴이 편지에 의대 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작은 호기심과 배려는 우리 삶의 희망이 된다”
세계인에게 영감을 주고 모두의 삶을 변화시킨 감동 실화!

지구 건너편에서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은 케이틀린과 마틴은
성인이 된 후에도 용기와 희망을 담은 삶의 이야기를 함께 써나간다.

“한없이 베풀고자 하는 친구와 치열하게 살아가는 또 한 친구, 자석의 양극 같은 두 사람이 서로를 끌어당기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기대하지 않은 진정성이 가져다준 작은 기적.”
《뉴욕타임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서로의 가족들까지도 변화시킬 만큼 두 친구가 보여준 헌신과 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펜팔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나요? 주로 편지를 통해 친분을 유지하는 친구 또는 그 관계를 이르는 말로 친분 관계를 맺는 사람들 간의 공간적인 거리가 클 경우 쓰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금이야 워낙 SNS 등, 매체가 발달하여 물리적 거리가 있어도 국내는 물론 국외에 있는 사람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따르지 않지만, 제가 꼬꼬마시절만 해도 그렇지가 않았어요. 그때만 해도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혹은 얼굴 모르는 누군가와 연락을 하려면 편지를 쓰는 게 먼저였던 시절이었답니다. 물론 전화도 있었지만 가족 모두가 한 대로... 더보기
  • 내가 어렸을 땐, 학교에서 펜팔을 유도하거나 어느 단체에 자주 편지를 보내곤 했다. 편지 쓰기를 통해 글쓰기 훈련을 할 수도 있었지만 위로, 위문의 편지를 쓰거나 나와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과 편지를 주고받음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 것이 아닌가 싶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글쓰기에 나 스스로 썼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군인 아저씨께 보내는 편지는 항상 어렵게 느껴졌고, 다른 곳에 있는 친구들도 너무 멀게만 느껴졌다. 그래서 항상 아빠가 불러주시는대로만 써서 보내곤 했는데, 그나마 스스로 편지를 쓸 수 있게 된 ... 더보기
  • 실화를 바탕으로 엮어진 신간 소설 ! 이 소설이 북카페에 신간도서로 서평이벤트로 올라오자마자 신청했었다. 그리고 내가 꼭 선정되어서 이 책을읽어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선정 되어 책이 도착해서 좋았다.ㅎㅎ 주변에서도 이 책의 표지만 보고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할 정도였기에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엄청하고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기대한만큼 정말 재미있었다. 또, 중간 중간 울컥하게 만드는 이야기들... 더보기
  • 답장할게, 꼭 ma**o0505 | 2018-08-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뭔가 눈을 뜬 것 같은 느낌이었다. 엄청나게 큰 이 지구상에서, 그것도 거의 정 반대편에 친구가 생겼다(63). 꾸미는 것 좋아하고 예쁜 옷에 관심을 가지는 게 일상인 평범한 미국소녀 7학년 케이틀린. 학교 숙제로 펜팔 친구를 만들게 되었을 때, 어떻게 발음하는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나라 짐바브웨(Zimbabwe)에 끌려 그렇게 첫 편지를 보내게 되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친구에게. 한편, 집안은 가난했지만 공부는 끝내주게 잘했던 덕분에 미국에서 온 첫 번째 편지를 받은 짐바브웨의 소년 마틴. 그렇게 두 아이는 서로에게...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