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의 몫 파리누쉬 사니이 장편소설

파리누쉬 사니이 지음 | 허지은 옮김 | 북레시피 | 2017년 08월 23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500원
    판매가 : 14,850 [10%↓ 1,6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2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140107(1188140108)
쪽수 680쪽
크기 129 * 189 * 43 mm /6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나의 몫』은 1979년 이란 혁명이 일어나기 20여 년 전부터 약 50년간에 걸친 이란인들의 생활을 실감나게 그려낸 소설이다. 이란의 모든 국민이 샤의 독재 체제에 맞서 이란 혁명을 일으켰으나, 이는 중세와 다름없는 폭정의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던 자신들의 모습을 발견한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자유를 위한 외침은 몇 달 만에 묵살되었고 종교적 독재로 희생된 젊은이들의 피는 여성들의 가슴과 이란 땅을 붉게 물들였다. 여성들은 약속받은 권리와 자유를 찾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전 체제에서 그나마 누리던 것들마저 잃었다. 그러나 나약한 여성의 이미지를 던져버린 마수메, 그녀가 걸어온 인생 여정에 대한 이야기는 전 세계 모든 여성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자 용기와 위로를 주는 표본이 되었다. 온갖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여성들을 위한 강한 울림의 메시지를 남긴다. 더불어 소설을 읽는 동안 우리는 이란 사회의 다양한 사회계층들만큼 서로 다른 신념들을 이야기하는 이들과 함께 긴 여행에 발을 들여놓게 될 것이다.
수상내역
- 보카치오 문학상 수상작

상세이미지

나의 몫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옮긴이의 말

추천사

아이리쉬 이그재미너

우리에게 세상을 보여주는 이 소설은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걸프 뉴스

기본 권리를 위해 투쟁해야만 하는 여성들. 이란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회의 여성들에게 특별한 책.

인디펜던트 온 선데이

분노와 열정으로 쓰인 소설. 이란의 50년 역사와 명예 중심의 가부장제 사회에서 여성의 삶이 얼마나 끔찍한지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다.

쿨투라

가정 폭력, 전통 및 남성 폭력의 희생자이자 포로인 모든 이란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사니이의 여성들은 시민의 평등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현대의 여주인공이다.

출판사 서평

이란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이탈리아 보카치오 문학상 수상작!
전 세계 26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

이란 정부에 의해 두 번이나 판매금지 조치를 당했으나
이란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감동의 소설

이란 여성들의 억눌린 삶을 대변하며 이란 혁명 전후 겪었던 무수한 고통과 힘겨운 투쟁의 역사를 들려주는 감동적이고 강렬한 소설. 여주인공의 50년 세월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왜 많은 이란 여성들이 인권의 자유와 사회적 정의를 위해 싸운 선구자들로 불려야 하는지, 그 이유를 분명히 이해할 수 있다. 가족의 명예를...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란, 이라크 작가들 소설은 몇 개 안 되지만 그 소설을 읽으면서 나는 거기 안 태어나서 다행이다. 참말로 다행이다 싶다. 전쟁, 기아, 가난, 생활고는 물론이고 바로 좀 이따가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 오늘 내일 지배자가 바뀌고 이거 뭐 난리 부르스가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억압받는 여성들의 입장을 대변했다고 두 번이나 판매금지를 당했다는데 참 이런 소설은 읽기 불편하다.   늘 혼란의 도가니지만 마수메와 파르바네는 학교를 다니고 보통의 여학생들처럼 ... 더보기
  • 나의 몫 bl**kyk | 2017-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기껏 아는 것이라고는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사실들이다. 하루 5번 기도를 하고, 남여의 차별이 심해서 여자의 노출이 엄격히 금지되어 히잡을 써야하고, 여자가 부정한 짓을 하다 들키면 남자들이 돌로 쳐서 죽여도 허용이 되는 나라라는 정도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이슬람 국가 중 하나인 이란을 배경으로한다.   주인공 마수메는 아름다운 여인이다. 비록 어려서는 두오빠와 남동생의 폭력과 무시를 당하지만, 인자한 아버지의 보호와 학교에서 우수한 학생으로서&nbs... 더보기
  • 나의 몫 ch**ce78 | 2017-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의 장점 중의 하나는 작가가 펼치는 이야기지만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세상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거다. 해외여행이 대중화되고 미디어를 통해 다른 나라의 소식을 접하기가 쉬워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나라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이 책의 배경인 이란은 중동 국가 중의 하나이고 오랫동안 이라크와의 전쟁을 했던 나라 정도로 알고 있을 뿐 아는 바가 많지 않다. 그러니까 나에게 파리누쉬 사니이가 쓴 『나의 몫』은 이란에 관한 책으로는 첫 번째다. 이란 정부에 의해 두 번이나 판매금지 조치를 당했고 이란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 더보기
  • 나의 몫 aq**0317 | 2017-09-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마수메 사데기, 그녀의 이름입니다. <나의 몫>은 이란에서 살았던, 어쩌면 아직도 살고 있는 한 여인의 삶을 보여줍니다. 소설이지만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이야기. 이란에 대해서는 지리적 위치 이외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슬람을 믿는다는 것, 여성 차별이 심하다는 것 정도... 그런데 이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이런 나라가 있구나...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감내해야 하는 억압과 차별...' 마수메는 똑똑한 아이였지만 여자라서 학교를 다니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다행... 더보기
  • 강추~! yy**id | 2017-09-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흡입력이 대단한 도서이다. 진정 보카치오 문학상 수상작-다운 소설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란이 배경인 소설책은 처음 접했는 데 이란에서 태어난 여성의 삶이 어떤지 이 책을 통해 상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우리나라만 유독 남존여비 사상이 극심한 줄 알았는 데 이란의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실상에 놀라움이 절로 나왔다. 종교적 믿음이란 전통이 곧 여성들에겐 억압이었고, 불행의 근원이란 사실이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이해할 수 없기도 했다. 어린시절부터 세뇌 아닌 세뇌되어 온 전통... 그 전통의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