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047666(1188047663)
쪽수 224쪽
크기 143 * 203 * 26 mm /41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대한민국 대표 문인 11인이 마음의 지도를 따라 찾아간 그곳…

“당신의 인도는 어디입니까?”

인도에서는 누구나 나그네가 된다.
오래도록 빌려 쓴 이 몸과 삶의 배경들이
하나의 여행 가방이었음을 알게 한다.

그곳에 다녀온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내내 그리워하는 사람, 다시는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 무엇을 보고 듣고 만나고 느꼈느냐에 따라 확연히 갈린다. 강가에서 일을 보는 사람 곁에서 그 강물로 태연히 몸을 씻고 이를 닦는 곳, 중앙선과 신호등도 없는 도로 위에서 각기 다른 속도의 교통수단들이 어지럽게 엇갈리는 곳, 그런데 신기하게도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곳, 불과 몇 킬로미터 사이를 두고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곳, 그래서 문득 문명의 속도가 멈추고 마는 곳, 여행이 고행이 되고 다시 순례가 되는 곳… 그곳은 바로 인도다.
『나의 인도』는 박완서, 법정, 신경림, 이해인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들이 생의 마지막 나들이 같았던 인도에서의 체험을 담은 여행기를 묶은 에세이집이다. 그들에게 인도는 내내 그리운 곳이 되었다. 온갖 신들이 머물다 가고 가난한 영혼들이 다음 생을 위해 삶의 담금질을 하는 그곳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고 듣고 만나고 느꼈던가? 마음의 지도를 따라 인도로 향했던 11명의 문인과 함께 마음의 여행을 떠나 보기를 권한다.

인도를 여행하는 일은 어딘가 아파지는 일

시작은 분명 여행이었다. 한 달을 주기로 먹고살아야 하는 버거운 일상, 플래너를 꽉 채운 약속들을 피해서 좀 쉬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다. 갠지스강에서 몸을 씻는 순례자들, 떠돌이 개들이 어슬렁거리고 소들이 태연하게 주저앉아 있는 길, 그것을 무심하게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 그곳에 가면 하루가 아주 느리게 흘러갈 것 같았고, 문명과 약간 거리를 둔 채 잠시만이라도 자연에 스며들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공항에 내리는 순간, 알게 된다. 인도는 결코 여행객에게 우호적인 곳이 아니라는 사실을. 특히 기본적인 생리 문제에 조금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던 문명국가의 사람들에게 대단히 불친절한 곳이라는 것을. 반듯하게 잘 갖추어진 체계에 익숙한 이들에게 인도는 혼란스럽고 비위생적이며 지루하다. 이때부터 여행은 고행이 된다. 시인 김선우의 말대로 “인도를 여행하는 일은 어딘가 아파지는 일이다.”
인도 여행 에세이집 『나의 인도』에 작품을 실은 11명의 작가는 저마다 다른 시선으로 인도를 바라본다. 그러니 인도에 대한 기억 역시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인도 여인의 검은 눈동자로 기억하고(문인수), 어떤 이는 릭샤의 페달을 밟던 소년의 종아리에 불거진 힘줄로(나희덕), 또 어떤 이는 버닝 카트(갠지스강가의 화장터)에서 타오르던 불꽃으로 떠올리며(동명), 마더 데레사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인도를 추억한다(이해인). 자신의 마음 풍경에 따라 인도는 모습을 달리한다. 그러다가 문득 깨닫는다. 아프면서도 아픈 줄 몰랐던, 병들었으면서도 병든 줄 몰랐던 시간을. 그들이 아픈 이유는 인도 때문이 아니다. 병인(病因)은 인도 이전의 삶에 있었다.

인도는 나에게 참으로 고마운 스승

시인 나희덕은 각종 가축과 릭샤와 자동차와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서로 다른 속도로 내달리는 인도의 도로 위에서 불안함을 느낀다. 더군다나 도심을 벗어난 대부분의 도로에는 차선도 없고 신호등도 없다. 하지만 한국에서라면 출퇴근길에 일상적으로 접하던 교통사고를 단 한 번도 목격하지 않았다는 데 생각이 미친다. 각종 교통 체계와 안전장치 안에서 위험이 통제되고 관리되고 있다는 착각 속의 ‘은폐된 위험’이 사실은 더 위험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인도는 투박하고 거칠고 혼란스러운 모습으로 가르침을 준다. 달리던 기차가 들판 위에서 갑자기 멈추면, 교행해서 지나가던 기차도 멈추어 선다. 그러면 느닷없이 두 기차 사이로 긴 골목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몰려나와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장사꾼들은 물건을 판다. 시계에 삶을 맡겨 버린 이들에게는 이 즉흥적인 사건이 당혹스럽기 그지없지만, 인도에서는 그게 일상이다. 때때로 모든 것이 일시에 정지해 버리고 계획표대로 움직이는 삶을 포기하게 만든다. 작가들은 그 뜻하지 않은 멈춤 표지 앞에서 먼 들판을 바라보고 낯선 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생의 한순간을 지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효율과 능률로 가치를 매기는 문명 속의 시간을 향해 쓴웃음을 짓게 만든다.
『나의 인도』에 담긴 14편의 에세이가 여느 여행 에세이와 갈라지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 ‘낭만’은 눈을 씻고 찾으려야 찾을 수 없다. 작품 속 풍경들은 가난하고 더럽고 무질서하다. 그리고 아프다. 오래 간직했다가는 계속 가슴이 시릴 것 같아서 두고 올 수밖에 없었던 그 무언가를 자꾸만 끄집어낸다. 마주할 자?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완서 소설가. 1970년 《여성동아》 장편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편소설로 『휘청거리는 오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과 여러 권의 소설집을 펴냈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1년 작고했다.

박완서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법정 승려, 수필가. 1956년 고승 효봉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았고 1959년 비구계를 수계했다. 펴낸 책으로 『무소유』 『오두막 편지』 『물소리 바람소리』 『홀로 사는 즐거움』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등이 있다. 2010년 78세(법랍 55세)를 일기로 입적했다.

법정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신경림 시인. 1956년 《문학예술》에 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농무』 『가난한 사랑 노래』 『길』 『사진관집 이층』 등과 산문집 『시인을 찾아서 1?2』 등이 있다. 대산문학상, 시카다상, 만해대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다.

신경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이해인 수녀, 시인.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회 소속으로 1968년에 첫서원을, 1976년에 종신서원을 했다. 1970년 《소년》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민들레 영토』 『시간의 얼굴』 『작은 위로』 등의 시집과 여러 권의 산문집을 펴냈다. 여성동아대상, 새싹문학상, 천상병 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해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문인수 시인. 1985년 《심상》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뿔』 『홰치는 산』 『적막 소리』 등이 있다.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문인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추가저자

강석경
소설가.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소설집으로 『숲속의 방』 『밤과 요람』 등을, 장편소설 『가까운 골짜기』 『세상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 『미불』 등과 다수의 산문집 을 펴냈다. 오늘의작가상, 녹원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희덕
시인.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어두워진다는 것』 『그곳이 멀지 않다』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등을 펴냈고, 시론집, 산문집 등을 출간했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동명
승려, 시인.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로,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나무 물고기』 『벼랑 위의 사랑』 등과 산문집을 펴냈다. 속명은 차창룡이다.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박형준
시인.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빵 냄새를 풍기는 거울』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춤』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불탄 집』 등이 있고, 산문집과 평론집을 펴냈다. 소월시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선우
시인, 소설가. 1996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녹턴』 등과 다수의 장편소설, 산문집을 출간했다. 현대문학상, 천상병시상 등을 수상했다.

이재훈
시인. 1998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명왕성 되다』 『벌레 신화』 외에 시론집과 대담집을 펴냈다.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 현대시작품상, 한국서정시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내 마음의 지도 _ 김선우 11
그 외발 소년은, 무사히 집에 잘 돌아갔을까 _ 박형준 29
시성(詩聖)의 숨결 밴 땅에서 자연과 교감하는 삶을 만나다: 샨티니케탄에서 콜카타까지 _ 박형준 41
잃어버린 여행 가방 _ 박완서 5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소 타지마할 _ 법정 63
날마다 죽으면서 다시 태어난다 _ 법정 75
나의 시체를 미리 태운 바라나시 _ 동명 87
별을 찾아서 _ 신경림 107
인도 소풍, 나는 아직 수염을 깎지 않았다 _ 문인수 117
소중한 만남 _ 이해인 139
속도, 그 수레바퀴 밑에서 _ 나희덕 151
고독한 원시의 시간, 라다크 _ 이재훈 169
바람의 계곡 라다크 투르툭에서의 이틀 _ 이재훈 187
갠지스강에서의 이별 _ 강석경 199

책 속으로

인도를 여행하는 일은 어딘가 아파지는 일이다. (…) 아파진 후 문득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기쁨. 인도 여행이 ‘순례’라는 이름에 적합해지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리라.
_14페이지, 김선우 「내 마음의 지도」

저 생판 얼굴을 모르는 인도 소년과 아버지, 들판이라는 액자 속에서 겨우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는 작은 길 위에 펼쳐진 풍경이 또 한 번 나를 유년 시절로 되돌려 보냈다. 일을 끝내고 들판에서 돌아오는 아버지를 동구 밖에서 기다리다가, 지게를 짊어지고 오는 아버지가 저쪽에서 나타나면 신이 나서 껑충껑충 뛰며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나의인도, 박완서 po**4110 | 2019-03-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p.27 오늘은 어디에서 길을 잃을까. 다른 사람에겐 전혀 소용이 없는 나만의 지도 위로 오늘의 햇빛이 떨어진다. 미스터 블링블링이 찍어 놓은 열쇠 모양 발자국이 햇살에 반짝이는 아침이다.   p.93 보석처럼 빛나는 삶과 보석처럼 타오르는 죽음과 보석처럼 허무한 삶과 죽음을 구경하러 우리는 바라나시에 왔던가. 생각해 보면 그 죽음이라는 배경이 있기에 우리는 이 도시에 왔고 여행을 즐기는 것 아닌가. 아니다, 여행은 즐기는 것이 아니다. 여행은 고행하는 것이다. 바라나시에 오면 누구나 여행을 고행하고 고행을 여행한다.... 더보기
  • 삶의 방향을 잡아줄 책 ch**s421 | 2019-01-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마다 가고 싶은 여행지가 있을 것이다. 나는 캐나다 보우호수, 일본 요론섬, 그리스 스코펠로스 등이 내가 가고 싶은 해외 여행지 리스트에 적혀 있다. 인도는 무섭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라서 사실 여행하고 싶은 곳은 아니다. 아마 앞으로도 인도 여행 계획은 없을 것 같아서 대신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보기로 했다. 《나의 인도》는 박완서, 법정, 신경림, 이해인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표 문인 11인의 인도 여행기를 엮은 에세이집이다. 인도 여행을 마냥 추천하는 글들이 아니다. 11인의 문인들이 직접 인도 여행을 하며... 더보기
  • 11명 작가의 #인도 여행에 관한 #여행에세이 작가의 시선으로 본 인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흔하지는 않지만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깨여있거나 혹은 비여있거나 하는 위치에서 방문한다는 인도의 오묘한(?) 이야기가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합니다.첸나이 공항에서 오로빌, 콜카타, 샨티니케탄, 바라나시, 아그라(타지마할), 카주라호, 마드라스, 올드델리, 뉴델리, 라다크, 판공초, 갠지스강까지의 영혼의 안식처를 찾기 위한 여행이랄까요.어떤 분은 종교적인 이유로 어떤 분은 삶과 죽음의 마음의 안식처를 찾고... 더보기
  • 나의 인도 aq**0317 | 2018-1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에게 있어서 인도는 '신기루' 같습니다. 사막에서 마주하는 신기루... 물론 사막을 가본 일도 신기루를 본 적도 없지만 여러 책들을 통해서 인도에 대한 환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꼭 가보게 될 그 곳, 인도.   는 11인의 작가가 체험한 인도, 그 여행기만을 모아서 엮어낸 책입니다. 왠지 인생의 깨달음을 얻고자 떠난다면 그 첫 번째 여행지는 '인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휴가를 즐기기 위한 목적이라면 '인도'는 결코 추천할 수 없는 나라일 것 같습니다. 김선우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인도 ... 더보기
  • 나의 인도 ti**chel1 | 2018-1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늘 로망인 인도 여행을 계획했다 가족들의 반대로 취소했는데 이 책을 보니 간신히 다스린 마음이 또 다시 요동쳐서 곤란해졌다. 11명의 문인들이 들려주는 인도의 모습을 슬쩍 흘려서 가족들이 제발 여행 허가를 해주길 바라며 거실 탁자에 올려놓았다. 나의 인도, 나만이 아는 마음의 지도를 따라 찾아가는 그곳... "당시의 인도는 어디입니까?" 엄청난 인내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비주얼의 책이었다. 김선우, 박완서, 문인수, 법정, 박형준, 나희덕, 동명, 신경림, 이재훈, 이해인, 강석경 의 이름...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글배우
    12,15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김영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윤정은
    11,700원
  • 강주원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