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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논쟁이다 과학vs과학철학, 경계를 묻다 | 초월하려는 과학과 반성하는 철학의 대격돌!

이강영 , 홍성욱 , 김상욱 , 이중원 , 김범준 , 이상욱 , 송기원 , 장대익 지음 | 반니 | 2017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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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980391(1187980390)
쪽수 244쪽
크기 148 * 218 * 20 mm /35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17년 봄, 과학의 대중화가 모토인 카오스 재단의 주최로 과학과 과학철학이 맞붙는 논쟁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과학은 논쟁이다’라는 타이틀 아래, 한국의 쟁쟁한 과학자와 과학철학자가 2라운드씩 4주에 걸쳐 진행된 토론회는 매주 논쟁적인 주제와 불꽃 튀는 논리 대결로 일반 청중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과학은 논쟁이다』는 그 토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토론 당시의 주고받은 설전을 현장감 있게 옮겼고, 토론자의 감수와 보완을 거쳐 명실상부 한국 과학계의 논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교양 과학 텍스트로 재탄생했다.

목차

Prologue 과학과 과학철학 사이

CHAPTER 1. 과학일반 논쟁
Round 1: 물리법칙은 자연에 존재하는가, 인간이 만든 것인가?
Round 2: 과학에서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CHAPTER 2. 양자이론 논쟁
Round 3: 양자역학은 과학과 철학, 어디에 더 쓸모 있는가?
Round 4: 양자이론은 세계를 완벽하게 기술하는가? 혹은, 양자이론은 완벽한가?

CHAPTER 3. 복잡계 물리학 논쟁
Round 5: 물리학이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Round 6: 통계적 예측과 동역학적 예측은 다른 것인가?

CHAPTER 4. 생물학 논쟁
Round 7: 생물학은 인간의 본성을 밝혀낼 수 있을까?
Round 8: 생물학을 활용해서 인간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일은 바람직한가?

epilogue ‘과학 vs 과학철학’에서 ‘과학+과학철학’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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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책에 실린 그림에서 달 가운데 보이는 큰 분화구는 사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짜 달에는 저렇게 큰 분화구가 없습니다. 그럼 갈릴레오는 무엇을 본 것일까요? 미술사학자인 에르빈 파노프스키(Erwin Panofsky)는 갈릴레오가 자신의 플라토니즘(Platonism)을 그린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플라톤 철학에서는 원이 매우 중요합니다. 갈릴레오는 행성의 운동을 원 운동이라고 믿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케플러의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았죠. 행성이 타원 운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이었습니다. 원이 중요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자신이 본...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대 과학을 둘러싼
한국 최고 지성간의 불꽃 튀는 논리 대결!
과학은 논쟁이다!

▼ 과학을 새롭게 바라보는 토론과 사유의 현장!
2017년 봄, 과학의 대중화가 모토인 카오스 재단의 주최로 과학과 과학철학이 맞붙는 논쟁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과학은 논쟁이다’라는 타이틀 아래, 한국의 쟁쟁한 과학자와 과학철학자가 2라운드씩 4주에 걸쳐 진행된 토론회는 매주 논쟁적인 주제와 불꽃 튀는 논리 대결로 일반 청중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과학은 논쟁이다》는 그 토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토론 당시의 주고받은 설전을 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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