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이벤트

사이언스 앤 더 시티 과학은 어떻게 도시를 작동시키는가

로리 윙클리스 지음 | 이재경 옮김 | 반니 | 2017년 08월 18일 출간

Klover 평점6명

  • 정가 : 19,000원
    판매가 : 17,100 [10%↓ 1,9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6,24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2018년 캘린더 증정
닫기
  • 2017 교양과학 특별전-과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 나만의 경쟁력, 동양고전 김원중 명품고전 독서대 증정
  • 비모 벽시계
  • 자기계발:버리거나 혹은 얻거나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지식인, 출판편집인, 책벌레 회원 추천 올해의 인문교양 북리스트
    2017.11.27 ~ 2018.01.31
  • '2018 플래너' 증정(대상도서 2권 이상, 추가결제시)
    2017.11.17 ~ 한정수량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980292(1187980293)
쪽수 400쪽
크기 148 * 218 * 28 mm /56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Science and the City/Winkless, Lauri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우리를 둘러싼 과학기술들은 어떻게 작용하고 있을까?

물리학자이기도 한 저자 로라 윙클리스가 거대한 도시의 작동원리를 한눈에 밝히고자 펴낸 『사이언스 앤 더 시티』. 자신이 일했던 영국 국립물리연구소를 비롯해 미국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프랑스 국립해양연구소, 런던 교통국 교통관제소, 미국과 영국과 호주 등의 여러 대학과 기업의 연구소 등에서 활약하는 수많은 전문가를 만나 인터뷰했고 수많은 자료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도시를 움직이는 고층건물, 전기, 상하수도, 도로, 자동차, 철도시스템, 네트워크 등의 7가지 요소에 대해 탐색해나간다.

오늘날 도시가 제대로 작동하는 것은 곳곳에 자리 잡은 과학 테크놀로지와 엔지니어링 덕분인데 이것이 과연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철근 콘크리트, PVC 접합 유리, 탄소섬유 케이블 등 다양한 건축 자재와 시공 과정, 지하도의 세부 모습을 들여다보고, 메가시티의 기반에 놀라운 엔지니어링의 세계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저자 : 로리 윙클리스

저자 로리 윙클리스(Laurie Winkless)는 과학과 공학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는 일을 사랑하는 물리학자이자 과학 작가.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트리니티대학(Trinity College)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하고 NASA의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일했다. 이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에서 우주과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영국 런던에 있는 국립물리학연구소의 재료과학분야 연구원으로 7년간 일했다. 과학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것에 매력을 느낀 후 연구소를 나와 글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저술 작업 틈틈이 영국 노벨재단, 왕립공학회, 재료화학 지식센터(The Knowledge Centre for Materials Chemistry)와 공동연구를 진행했으며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영국 왕립학회, 국립물리학연구소, 뉴질랜드의 뇌 연구소 등과 협업하기도 했다. 현재는 온전히 공학과 과학이 품고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정기적으로 〈포브스〉를 비롯한 여러 잡지에 글을 기고 중이다. 아일랜드어와 수다, 레고와 터널, 바느질과 초콜릿을 사랑한다.
*http://www.lauriewinkless.com/

역자 : 이재경

역자 이재경은 서강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경영컨설턴트와 영어교육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 기획하는 일에 몸담고 있다. 번역이야말로 세상 여기저기서 듣고 배운 것들을 전방위로 활용하는 경험집약형 작업이라고 자부한다. 옮긴 책으로 《세상을 측정하는 위대한 단위들》, 《n분의 1의 함정》, 《앤서》, 《가치관의 탄생》, 《세상의 모든 공식》, 《달 . 낭만의 달, 광기의 달》, 《우리는 10분에 세 번 거짓말한다》, 《이노베이션 킬러》, 《레이시 이야기》, 《뮬, 마약 운반 이야기》 등이 있고 고전명언집 《다시 일어서는 게 중요해》를 엮었다.

목차

들어가는 글

Chapter 01 빌딩, 마천루의 과학
Chapter 02 전기, 꺼지지 않는 빛
Chapter 03 상하수, 물의 연금술
Chapter 04 도로, 도시의 혈관
Chapter 05 자동차, 탈것의 혁명
Chapter 06 열차, 메가시티의 생명선
Chapter 07 네트워크, 보이지 않는 연결망
Chapter 08 내일의 도시

참고문헌
사진 출처
찾아보기

책 속으로

마천루 설계에서 최대 고려 사항은 바람이다. 빌딩이 항상 뻣뻣이 서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빌딩은 거대한 돛처럼 거동한다. 그래서 빌딩이 바람에 흔들리고 기우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한 여러 공학적 기술이 요구된다. 구조적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흔들림과 진동에 매우 민감하다. 잘못 설계된 건물에 있다가는 바람이 심하게 불 때 멀미가 날 수도 있다. -35쪽

마천루의 문은 왜 거의 예외 없이 회전문일까? 회전문이 이렇게 널리 보급된 데에는 보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고층건물에 발생하는 여러 문제 중 하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빌딩과 지하철, 상하수도와 전기,
도로망에서 네트워크까지
도시를 둘러싼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로운 고찰!

▼ 과학이 어떻게 도시를 작동시키는가에 대한 심층 보고서
100층도 넘는 초고층 건물은 어떻게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걸까. 새들은 왜 도시 상공에 어지럽게 얽혀 있는 고압전선에 앉아도 감전사하지 않을까.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사태가 심각한데 식수와 조리용수, 샤워 및 화장실 용도의 물을 구분해 정화할 수는 없을까. 산처럼 쌓인 쓰레기수거장의 폐기물들은 어떻게 처리돼 우리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일까. 그밖...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칼 세이건
    16,650원
  • 존 H. 밀러
    18,000원
  • 리처드 도킨스
    16,200원
  • 데이비드 버코비치
    15,750원
  • 박문호
    38,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박문호
    38,700원
  • 데이비드 버코비치
    15,750원
  • 존 H. 밀러
    18,000원
  • 줄리아 로스먼
    16,200원
  • 짐 알칼릴리
    19,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