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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쟁

KODEF 안보총서 103
T. R. 페렌바크 지음 | 최필영, 윤상용 옮김 | 플래닛미디어 | 2019년 06월 14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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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822318(1187822310)
쪽수 824쪽
크기 152 * 224 * 47 mm /103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IS KIND OF WAR/Fehrenbach, T. 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6·25전쟁은 전쟁에 대한 미비(未備)와 오판(誤判),
제3차 세계대전으로의 확전에 대한 두려움이 만든 기묘한 전쟁이었다!
*
오늘날까지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6·25전쟁을 다룬 최고의 책!
*
6·25전쟁 참전용사이자 역사저술가인 페렌바크가
6·25전쟁 참전 미 장병들의 생생한 증언과 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한
전무후무한 6·25전쟁사

매티스 전 미 국방장관이 일독을 강력히 추천하면서 세간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런 전쟁(This Kind of War)』 한국어판이 6·25전쟁 69주년을 앞두고 출간되었다. 이 책은 6·25전쟁 참전용사이자 역사저술가인 T. R. 페렌바크가 6·25전쟁 참전 미 장병들의 생생한 증언과 공식 기록, 작전계획, 전문, 일기, 역사 기록물, 회고록, 신문 등 방대한 자료들을 모으고 세밀한 검증을 거쳐 1963년에 출간한 전무후무한 6·25전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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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T. R. 페렌바크

시어도어 리드 페렌바크
Theodore Reed Fehrenbach
텍사스 출신의 역사저술가이자 칼럼니스트이다. 1925년 1월 12일 텍사스 주 샌베니토(San Benito)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텍사스와 로스앤젤레스에서 보냈다. 프린스턴 대학교에 다니던 중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학업을 중단하고 육군 공병부대 부사관으로 입대해 참전했으며 중위로 전역했다. 전후 복학해 1947년에 프린스턴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육군에 복귀해 72전차대대 소속으로 참전했고, 72전차대대에서는 소대장과 중대장을 거쳐 참모장교가 되어 중령까지 진급했다. 전역 후 1954년에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정착했으며 이후 15년 동안 보험 판매업을 하면서 부업으로 공상과학소설을 쓰고 신문과 잡지에 기고했다.
그의 두 번째 저서로 1963년에 출간되어 한국전쟁을 다룬 수작(秀作)으로 널리 인정받는 『이런 전쟁(This Kind of War)』은 미 육군사관학교와 미 육군지휘참모대학의 필독서로 지정되었다. 흥미롭게도 그는 자신이 한국전쟁에 참전한 사실을 이 책 어디에도 드러내지 않았다.
1968년에 (원래 소설로 쓰기 시작했다가 역사책으로 전환해) 출간한 Lone Star: A History of Texas and the Texans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역사저술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얻었다. 웅대하고 유장한 문체로도 유명한 이 책은 2000년까지 개정판이 나왔으며 오늘날에도 텍사스 역사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그는 『이런 전쟁(This Kind of War)』 외에도 한국전쟁을 다룬 Crossroads in Korea, the Historic Siege of Chipyong-Ni(1966)와 The Fight for Korea: from the War of 1950 to the Pueblo Incident(1969)를 추가로 남겼으며, Fire and Blood: A History of Mexico(1973), Comanches: The Destruction of a People(1974) 등을 포함해 총 18권의 역사책을 남겼다.
1983년부터 2001년까지 텍사스 역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1987년부터 1991년에는 위원장을 지냈다. 텍사스 역사위원회는 그가 텍사스 역사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1986년에 페렌바크 출판상(Ferenbach Publications Award)을 제정했다. 그는 2013년 12월 1일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8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역자 : 최필영

육군 소령이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지역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휘관과 참모장교 보직을 여럿 거쳤으며, 한국군 건설공병지원단(서희부대) 통역장교로서 이라크와 쿠웨이트에서(2003~2004) 그리고 UN Mission in Sudan(UNMIS)의 Military Observer와 교관으로 수단에서(2006~2008) 각각 근무했다. 육군사관학교 외국어학과 강사(2010~2012)와 한미연합군사령부 정보참모부(2014~2016)를 거쳐 현재는 해외파병 관련 직위에 근무 중이다. 역서로는 수단 내전의 원인과 실상을 다룬 『수단 내전』(2011), 19세기 서구 제국주의와 이슬람 원리주의가 충돌한 제1·2차 영국-수단 전쟁을 다룬 『카르툼』(2013),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다룬 『디데이』(2014)가 있다. 논문으로는 남수단 분리와 독립의 최대 쟁점인 아비에이(Abyei) 문제를 다룬 “아비에이 문제의 원인과 전망”(《아프리카 연구》 제30호, 2011년) 등이 있다.

역자 : 윤상용

예비역 육군 대위로, 현재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美) 머서스버그 아카데미(Mercersburg Academy)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육군 통역사관 2기로 임관하여 육군 제3야전군사령관 전속 통역장교로 복무했으며, 미 육군성에서 수여하는 육군 근무유공훈장을 수훈했다. 주간 경제지인 《이코노믹 리뷰》에서 ‘밀리터리 노트’ 칼럼을 연재했으며, 현재는 네이버 무기백과사전에 필진으로 참여 중이다. 역서로는 『명장의 코드』, 『영화 속의 국제정치』(공역), 『아메리칸 스나이퍼』(공역)가 있다.

목차

추천사
저자 서문
감사의 말

제1부 개전 Beginning
제1장 서울의 토요일 밤
제2장 이토 히로부미의 범죄
제3장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
제4장 채병덕 장군의 계획
제5장 대참사
제6장 유엔이라는 망토

제2부 전투 Battle
제7장 스미스 특수임무부대
제8장 사라진 A중대
제9장 대전(大田)
제10장 퇴각
제11장 방어선
제12장 소방대
제13장 낙동강에서의 죽음
제14장 전세 역전
제15장 서울 수복
제16장 설욕
제17장 달콤한 승리
제18장 꿈의 나라에서
제19장 군우리
제20장 죽음의 계곡으로
제21장 공포의 밤
제22장 장진호
제23장 지평리
제24장 비통하다, 카이사르
제25장 자랑스런 군단
제26장 글로스터 고지
제27장 죽음의 계곡
제28장 5월 학살

제3부 실책 Blundering
제29장 정전회담
제30장 피의 능선
제31장 단장의 능선
제32장 교착상태
제33장 철조망 너머
제34장 좌절
제35장 거제도
제36장 화장지 20개 그리고 머큐로크롬 1리터
제37장 여름, 겨울, 봄, 그리고 가을
제38장 마지막 봄
제39장 휴전
제40장 교훈

연표
한국전쟁에 사용된 주요 무기

옮긴이 후기

출판사 서평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6·25전쟁을 미국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분석한 종합적인 역사서일 뿐만 아니라 ‘전쟁을 준비하는 않은 미국’을 되돌아보고 6·25전쟁에 대한 교훈을 되새기는 미국판 징비록(懲毖錄)이라 할 수 있다. 1963년에 출간된 이후 56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6·25전쟁을 다룬 수작(秀作)으로 인정받으면서 미 육군사관학교와 미 육군 지휘참모대학의 필독서로 지정되었고, 오늘날까지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6·25전쟁을 다룬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6·25전쟁은 전쟁에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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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전쟁은 전쟁에 대한 미비(未備)와 오판(誤判), 제3차 세계대전으로의 확전에 대한 두려움이 만든 기묘한 전쟁이었다! * 오늘날까지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6·25전쟁을 다룬 최고의 책! * 6·25전쟁 참전용사이자 역사저술가인 페렌바크가 6·25전쟁 참전 미 장병들의 생생한 증언과 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한 전무후무한 6·25전쟁사 매티스 전 미 국방장관이 일독을 강력히 추천하면서 세간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런 전쟁(This Kind of War)』 한국어판이 6·25전쟁 69주년을 앞두고 출간되었... 더보기
  • 왜 이제서.. ja**panzer | 2019-06-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책이 나왔는지 의문이라는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육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가 있는데.. 이런 책이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이 더 웃기는 일이라는 것이다... 6.25 전쟁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이책처럼 객관적이지는 않았다는 느낌이 들고 무언가를 속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백선엽 장군이 쓴 책도 보면 한국군은 열심히 했다는 정도만 보여줄 뿐이지.. 뭘 열심히 했다는 것이 없었다는 것 그리고 어느 사학자가 쓴 일기에서도 피난 가는거 그런 거 밖에 없었다.. 마지막 한발이라는 책에서는 영국군의 전멸을 기... 더보기
  •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통찰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6·25전쟁을 미국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분석한 종합적인 역사서일 뿐만 아니라 ‘전쟁을 준비하는 않은 미국’을 되돌아보고 6·25전쟁에 대한 교훈을 되새기는 미국판 징비록(懲毖錄)이라 할 수 있다. 1963년에 출간된 이후 56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6·25전쟁을 다룬 수작(秀作)으로 인정받으면서 미 육군사관학교와 미 육군 지휘참모대학의 필독서로 지정되었고, 오늘날까지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6·25전쟁을 다룬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6·25전쟁은 전쟁에 대한 미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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