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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코스모스 우주를 향한 새로운 질문

데이비드 아이허 지음 | 최가영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7년 05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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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0원 32,850 [10%할인] | 1,820 [5%적립]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749257(1187749257)
쪽수 436쪽
크기 154 * 224 * 25 mm /79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New Cosmos/Eicher, David J.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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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코스모스 이후 35년의 공백을 채우다!

과학의 대중화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천문학자 칼 세이건(1934-1996)의 걸작 다큐멘터리 ‘코스모스(Cosmos)’가 방영되고 같은 제목의 책이 출간된 지 35년 넘는 세월이 흘렀다. 이 기간 동안 우주에 관한 인류의 지식은 새로운 기술과 최첨단 장비에 힘입어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 가히 ‘뉴 코스모스(New Cosmos)’의 시대라 불릴 만한 변화다. 『뉴 코스모스』은 이런 흐름 속에서 칼 세이건과 《코스모스》를 향한 깊은 존경을 담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천문학 전문지 〈애스트로노미(Astronomy)〉 편집장인 저자가 어려운 학계의 방식이 아닌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최신 버전의 천문학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제목에 걸맞게 35년 전 《코스모스》가 소개될 당시의 과학 기술로는 미처 밝히지 못한 새로운 지식들을 이후에 촬영한 컬러 이미지와 함께 설명한다. 이 책은 〈애스트로노미〉 독자 설문 조사를 통해 우주에 관한 대중의 가장 큰 관심사 17가지로 구성됐으며 천문학, 천체물리학, 우주학, 행성학 분야의 전문가들과 ‘딥 임팩트(Deep Impact)’ 및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계획 등을 주도한 학자들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다. 우주와 별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태양은 언제까지 활활 타오를 수 있는지, 지구는 어떤 종말을 맞이할지, 쌍둥이 지구는 존재하는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란 과연 무엇인지 등을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면서, 광활한 우주에서 생명이 갖는 진정한 의미에 대해 커다란 화두를 던지고 있다.

상세이미지

뉴 코스모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아이허

저자 데이비드 아이허 David Eicher는 최고 권위의 천문학 월간지 〈애스트로노미(Astronomy)〉 편집장. 다수의 천문학 교양서를 펴낸 저술가이자 칼럼니스트다. 《혜성(Comets)》《별과 은하(Stars and Galaxies)》《은하와 우주(Galaxies and the Universe)》《뒤뜰에 펼쳐진 우주(The Universe from Your Backyard)》《태양계 너머(Beyond the Solar System)》 등을 썼다.
1961년 마이애미대학교(Miami University)가 위치한 미국 오하이오 주 옥스퍼드 캠퍼스에서 태어나 유기화학과 교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화학자를 꿈꿨다. 그러던 중 열네 살 때 옥스퍼드에서 열린 천체 관측 모임 ‘스타 파티(Star Party)’에 우연히 참석했다가 천체망원경으로 살펴본 토성의 모습에 매료돼 진로를 바꿨고, 이는 천문학 전공을 넘어 행동으로 이어졌다.
1977년 열다섯 살의 나이에 아마추어 천문가를 위한 잡지 〈딥스카이먼슬리(Deep Sky Monthly)〉를 창간해 천체 마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를 계기로 칼 세이건(Carl Sagan) 교수와도 인연을 맺었다. 이후 1982년 〈애스트로노미〉에 스카우트된 뒤 수많은 천문학자 및 천체물리학자들과 교류하면서 천문학 지식을 넓혔고 2002년 편집장을 맡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국제천문학회(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회원이며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 규모의 천문학 콘서트 ‘스타무스 페스티벌(Starmus Festival)’의 기획자이기도 하다. 1990년 국제천문연맹(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은 30년 넘게 천체를 관측해온 그의 열정과 공로를 인정해 소행성 하나에 그의 이름을 따 ‘3617 아이허(3617 EICHER)’라고 명명한 바 있다.

역자 : 최가영

역자 최가영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제약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과학 및 의학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한 권의 물리학》《과학자들의 대결》《다빈치 추리파일》《슈퍼박테리아》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을 추천하며_코스모스 이후 35년의 공백을 채우다
들어가며_칼 세이건을 그리며

01_살아 숨 쉬는 코스모스
02_태양의 피날레
03_푸른 행성의 미래
04_달의 기억
05_추억과 희망
06_페이스오프 비너스
07_되찾고 싶은 옛 형제
08_보물찾기
09_우리 은하의 참모습
10_안드로메다와의 랑데부
11_빅뱅의 메아리
12_과거만 보이는 존재
13_티끌 한 점 없는 공간
14_미지의 힘
15_가장 밝지만 빛나지 않는 것
16_우주의 운명
17_콘택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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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앨런 스턴(NASA 수석 연구원)

밤하늘을 한 번이라도 올려다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최근 10년 동안 출간된 천문학 교양서 중 단연 으뜸이다. (뉴 호라이즌스 계획 총책임자)

제프 헤스터( )

우리 같은 사람들은 지식을 이렇게 전달하지 못한다. 데이브 편집장만의 재주다. 지적이고 위트가 넘치면서 천문학 분야의 최신 정보를 충실히 소개한다.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천체물리학 교수)

알프레드 맥퀸(애리조나대학교 행성학 교수)

이 책은 칼 세이건의 고전 《코스모스》 이후 35년 동안 업데이트된 천문학 지식을 제공한다. 특히 행성학 분야는 그동안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다.

책 속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중구난방으로 흩어져 있던 천문학 관련 최신 정보를 흥미롭고 맥락 있는 큰 그림으로 엮었고 천문학계의 중요 이슈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어릴 적 전설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Carl Sagan, 1934~1996)에 이끌려 천문학 전도사를 천직으로 삼게 된 그는 이 책에서 그동안 자신이 쌓아놓은, 그것도 어려운 학계 스타일이 아니라 쉽고 재미있는 대중 버전으로 엮은 방대한 지식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퍼주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쉽게만 쓴 것도 아니다. 나를 포함해 천문학, 천체물리학,...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주에 대해 가장 궁금한 17가지
“코스모스 이후 35년의 공백을 채우다!”

코스모스와 인간의 위대한 만남
다시 느끼는 우주의 깊은 울림

《뉴 코스모스》는 ‘코스모스 키즈’로 성장해 세계 최고 권위의 천문학 잡지 〈애스트로노미〉 편집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칼 세이건 교수를 향한 오마주(hommage)이자, 《코스모스》 이후 35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마침내 밝혀졌거나 새롭게 확보된 천문학 지식을 충실히 소개하는 책이다. 일반 대중이 우주에 관해 가장 궁금해하고 관심 있어 하는 17가지 주제(질문)를 누구나 이해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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