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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식품은행 입니다!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2
최진우 지음 | 김태란 그림 | 아주좋은날 | 2020년 03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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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743798(1187743798)
쪽수 100쪽
크기 171 * 226 * 10 mm /266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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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1 * 226 * 10 mm / 266g
제조일자 2020/03/10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아주좋은날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애플트리태일즈 / 02-557-2031
품질보증기준 잘못 만들어진 책은 구입한 곳에서 바꿔드립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식이가 만난 ‘이상한 은행’ 딩동, 식품은행이 떴다!
한 숟가락만 더? 아니, 한 숟가락만 덜!
작은 양보가 만드는 나눔의 온기
돈을 맡기는 은행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아주 좋은 날 책 한 권’시리즈가 선보이는 두 번째 신간 〈딩동! 식품은행입니다!〉는 나눔이 있는 따뜻한 이야기다.
우리가 무심코 남기는 음식들이 버려질 때, 한번 더 생각하고 덜 가져오면 다른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흔히들 잊고 있다.
오늘, 남긴 음식이 있는지 떠올려 보자. 아침 밥상에 남은 계란후라이, 점심 식사에서 남긴 밥 한술, 저녁 야식으로 먹다 남기고 버린 피자 반쪽……. 별로 많지 않게 느껴지지만 개개인이 남긴 소량의 음식이 모이면 하루에도 천문학적인 음식물 쓰레기가 생성된다. 조금만 더 먹겠다는 욕심 때문에, 오늘도 산더미 같은 음식들이 버려지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는 밥 한 숟가락도 먹지 못해 죽어 가는 빈곤 국가의 아이들이 많은데도 말이다. 식품은행은 손대지 않은 먹지 않는 음식을 가져가는 은행이다. 그 대신 필요한 곳에 그 음식을 가져다 준다.

상세이미지

딩동! 식품은행 입니다!(아주 좋은 날 책 한 권 2)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작가의 말 · 4
가위바위보! 반찬 몰아 주기 · 9
소문난 맛집 · 22
나도 모르게 손이 가요 · 38
음식을 나누는 은행 · 49
쓰레기를 품은 냉장고 · 58
과식은 괴로워 · 67
우리만의 비밀 · 73
고기볶음 그리고 검은 눈동자 · 84
기분 좋은 주말 외출 · 95

출판사 서평

덜 먹고, 더 나누면 행복해지는 곳
딩동, 여기는 식품은행입니다!

〈딩동! 식품은행입니다!〉는 어린 독자들에게 바른 식습관과 나눔, 식량의 불평등 분배 문제까지 생각해 보도록 제안하는 고마운 책이다. 〈딩동! 식품은행입니다!〉의 주인공 대식이는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만 친구 명수가 음식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환경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대식이와 가족들은 매일 배부르게, 아니 넘치게 먹고 지낸다. 학교 급식도 한가득, 고깃집에서도 불판 가득, 마트에서도 쇼핑카 가득……. 어느 날, 친구 소연이를 빵집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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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외출하지도 못하고 외식도 줄이고 있어서 냉장고를 채우기 바쁘답니다. 특히 등교하지 못하고 집에 있는 아이들은 수시로 냉장고를 열었다 닫았다하며 간식을 찾고 하루 세끼에 간식까지 해대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냉장고를 열어보면 꽉 차있는데 엄마는 매일 먹을게 하나도 없다며 투덜댄다며 아이들은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식의 정체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 하지요. 책의 제목인 식품은행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던 아이들은 인터넷을 검색하여 푸드뱅크가 실제로 존... 더보기
  • 딩동! 식품은행입니다 ba**57 | 2020-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학교에서 급식을 하는 아이들, 아이들의 급식이 끝난 뒤에 남은 잔반은 모두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진다.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 학교는 물론 식당에서도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기에 버려지는 것들이 많다. 먹을 것이 부족하거나 모자르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식당에 가서도 부족함이 없게 넉넉하게 사고, 남기더라도 넉넉한게 좋다는 생각이 만연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반대편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사실 멀리 바라보지 않아도 주위에 굶주리는 아이들이나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 더보기
  • 딩동! 식품은행입니다! km**390 | 2020-03-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딩동! 식품은행입니다! 이 책은 제목만 보고 무얼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해봤는데요. 읽어보니 초등 저학년에서 중학년까지 보면 좋을 동화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우리가 매일 쉽게 먹고 사는 음식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를 전달하는데요. 주인공 대식이네 가족의 일상에서 우리가 사는 모습을 엿볼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초등학생들의 학교 생활과 더불어 급식실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것도 얘기를 나눠보기에 좋은데요. 솔직히 요즘 편식하는 아이들이 많아진 이유는 먹을거리가 풍부해... 더보기
  •   사람이 살아가면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 중 하나인 "먹는 것" 바로 식생활이죠. 다들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맡은 바 제 자리에서 발버둥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일테니까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정말 기분 좋잖아요. TV를 보면 요즘 먹는 것과 관련된 프로그램도 정말 많고. 예전에는 단순히 먹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요즘에는 그저 먹는 것이 아닌 맛있는 것을 먹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요. 주변을 둘러보면 정말 맛있는 것들이 많아요. 요리법도 다양해서 한 가지 재료로 수십 가... 더보기
  • 딩동! 식품은행 입니다! do**lh | 2020-03-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모자란 것 보다는 넉넉한 것이 좋다는 생각에 음식을 할 때나 시킬 때 넉넉하게 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버리게 되는 음식의 양도 만만찮네요. 먹을 만큼만 사야한다는 것을 잘 알고는 있지만 실천은 쉽지 않네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대식이네 가족도 저랑 비슷한 면이 많아 보입니다. 마트에서 장을 볼 때는 세일하는 물건이라도 보이면 당장 필요하지 않더라도 일단 담고 본다든지 식사를 충분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간식 배는 따로 있다는 생각에 또 간식을 먹게 되죠. 식당에서 식사를 할 때도 조금 더 여유있게 시켰다가 남기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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