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뭇가지 아이와 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 양장본
안 에르보 지음 | 이정주 옮김 | 한울림어린이 | 2018년 09월 07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517566(1187517569)
쪽수 40쪽
크기 190 * 252 * 9 mm /32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90 * 252 * 9 mm / 327g
제조일자 2018/09/07
사용연령 7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한울림어린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한울림어린이 / 02) 2635-1400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바꾸어 드립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야기를 들려주마. 마치 손처럼 하나이면서 여럿인 이야기란다.”
“다섯 가지겠네요!” 나뭇가지 아이가 손을 활짝 펴 보이며 말했어요.

나무껍질 할머니가 나뭇가지 아이에게 들려주는 성장에 관한 이야기

상세이미지

나뭇가지 아이와 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한울림 그림책 컬렉션)(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벨기에 위클에서 태어났습니다. 왕립 브뤼셀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전공했으며, 카스테르만 출판사 편집자의 눈에 띄어 졸업과 동시에 그림책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이며 시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바람은 보이지 않아》, 《걱정이 따라다녀요》, 《숲의 거인 이야기》, 《편지》, 《빨간 모자 아저씨의 파란 집》, 《시간이 들려주는 이야기》, 《파란 시간을 아세요》,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 들이 있으며, 《달님은 밤에 무얼 할까요》로 199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새로운 예술상을 받았습니다.

안 에르보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요리사 마녀》,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빨간 얼굴 질루와 부끄럼쟁이 물고기》, 《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속눈썹 위에 올라앉은 행복》, 《지구 걷기》, 《천하무적 빅토르》, 《혼자면 뭐 어때》, 《수요일의 괴물》,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얼굴이 빨개져도 괜찮아!》, 《양심에 딱 걸린 날》, 《거꾸로 읽는 개미와 베짱이》, 《고흐에서 피카소까지 생쥐를 찾아라!》 들이 있습니다.

이정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아이는 ‘나뭇가지 아이’로 불려요
아이는 ‘나뭇가지 아이’로 불립니다. 이름 첫 글자가 나뭇가지를 닮은 Y이기도 하고, 숲 가장자리에 살아서이기도 하지요. 아이가 사는 숲에는 밤마다 큰 바람이 일면서 바닷물이 밀려왔다가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아침이면 문 앞에 나뭇가지와 엉뚱한 물건이 이리저리 나뒹굴지요. 하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이뿐입니다. 아무도 밤마다 바닷물이 숲까지 밀려왔다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어느 날 아침, 나뭇가지 아이는 문 앞에서 덩그러니 버려진 장화를 발견합니다. 아이는 장화가 바닷물에 떠밀려왔... 더보기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제목부터가 너무 철학적인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쉽게 읽히지 않는 생각하며 읽는 동화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가 읽어봐도 담고 있는 내용들이 가볍지 않고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많아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 아이도 무슨 뜻인지 여러 번 생각하고 헤아리는 것으로 봐서는 쉽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뭇가지 아이라고 불리우는 소녀의 상상이 가미된 이야기인 것 같아요. 숲에 사는 소녀는 밤이면 숲에까지 바다가 왔다갔다고 생각해요. 바다에 의해 떠내려가고 떠내려온 물건들을 통해 소... 더보기
  •   ** 나뭇가지 아이와 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 **  제목부터가 좀 신비스럼고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나뭇가지 아이와 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 내용이 어떨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하나이면서 다성인 이야기가 있어. 마치 손처럼." 아이가 손을 펼치며 말했어요 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 다섯이면서 하나인 이야기... 현실과 비현실이 뒤 얽힌 환상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아이는 나뭇가지 아이로 불려요 나뭇가지를 닮은 Y이기도 하고, 아이가 숲 가장자리에서 살아서이기도 해요 나뭇가지 아이는 혼... 더보기
  • €€ 처음에 책을 받았을때 흔한 책이 아니겠구나 생각했어요. 책표지며..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거든요. 아이들 읽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요 엄마로써 사실 반성을 하게 만든 책이네요. 아이들의 엉뚱한 생각을 깊이 같이 생각해보지 못하고 그냥 엉뚱한 이야기로만 넘겼는데.. 성장하는 과정이네요~ 귀기울여 이제는 잘들어줘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꿈속에서 나뭇가지 아이는 호랑이와 함께 숲을 헤매다 나무껍질 할머니의 집을 발견해요. 나무껍질 할... 더보기
  •   한울림어린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는 벨기에 작가, 안 에르보가 썼습니다.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고 눈에 잡히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이며 시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가벼운 마음으로 열었던 동화책을 여러 번 읽고 다시 봐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야기는 여자아이와 호랑이의 대화로 시작됩니다."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가 있어. 마치 손처럼." 아이가 손을 펼치며 말하고, "아마도, 아마도, 뭐든 어떻게 세느냐에 달렸지." 호랑이가 말합니다. 아이... 더보기
  •     나뭇가지 아이와 하나이면서 다섯인 이야기 아이들의 야이기에 더 귀를 기울여야 했습니다.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고 이야기하지만 가끔은 왜 그런 생각을 할까 믿어주지 못했습니다. 현실과 상상 속에서 그것이 하나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가끔은 엉뚱하게 느껴졌는데 어쩌면 이런 모든 모습들이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이 아닐까요. '나뭇가지 아이'로 불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름의 첫 글자가 나뭇가지를 닮은 Y이기도 하고, 아이가 숲 가장자리에 살아서이기도 합니다. 밤이면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설민석
    10,800원
  • 트롤
    10,800원
  • 유대영
    8,820원
  • 김현수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