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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

양장
시릴 디옹 , 피에르 라비 지음 | 권지현 옮김 | 코스튐 트루아 피에스 그림 | 한울림어린이 | 2018년 03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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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517375(1187517372)
쪽수 72쪽
크기 187 * 288 * 10 mm /45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emain entre tes 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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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7 * 288 * 10 mm / 455g
제조일자 2018/03/29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한울림어린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263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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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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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우리 손에 달려 있어요!
오늘날 지구는 심각한 환경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어요.
지금 당장 우리가 손을 쓰지 않으면 점점 더 나빠질 거예요.
이 책은 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작지만, 우리가 힘을 모으면 내일을 바꿀 수 있어요.
내일은 우리 손에 달려 있어요!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 상 수상작 〈내일〉, 4월 5일 국내 개봉!
*《내일―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실천편!!

상세이미지

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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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구가 병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상황에 빠져 있습니다. 사람들은 산업화와 현대화라는 명목으로 지구를?홀대하고?함부로?개발하면서 자연 환경을 엄청나게 훼손했습니다. 공장과 건물, 주차장과 쇼핑센터를 지으려고 숲과 들판을 없애고, 난방을 하거나 탈것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연료를 구하려고 땅을 파서 화석 연료를 마구 캐냈습니다. 이로 인해 각종 동식물이 삶의 터전을 잃고 사라졌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했고, 온실 기체로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구가 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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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이 거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들과 부모 모두가 함께 이 책을 읽고 책을 읽는 순간만이라도 지금 우리의 현실을 뒤돌아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분명 우리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를 일상에서 충분히 실행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발적이고 똑똑한 사람들이니까요~ 진정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안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 할 수 없어요. 시릴 디옹과 피에르는 각기 다른 나이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같은 생각을 같고 꿈꾸는 사람들이예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 이게... 더보기
  •  아이들 귀에 딱지가 앉도록 하는 잔소리, '물 좀 아껴 쓰자', '안 쓰는 전기는 꺼라', '종이 막 찢지 마라' 등등등... 잠깐 조심하다가도 그 뿐, 금세 잊어먹으니 눈앞에 아까운 자원들이 날아다닌다. 하긴, 잔소리하고 있는 나조차도 물을 틀어놓고 양치하고 냉장고를 오래 열어놓고 음식을 꺼내곤 하니까. 그래서 이 책을 읽었을 때 마음 속 깊은 곳을 누가 찔러대는 것처럼 계속 뜨끔거렸나보다.  핵심을 그려내는 삽화들과 함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들려주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이야기 외... 더보기
  • 내일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오늘날 지구는 심각한 환경 오려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금 당장 우리가 손을 쓰지 않으면 점점 더 나빠질 것이다. 이 책은 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작지만, 우리가 힘을 모으면 내일을 바꿀 수 있다라는 강렬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책의 저자 시릴 디옹은 영화 감독이자 작가로, 피에르 라비와 함께 환경 보호 단체 '콜리브리'를 만들었으며,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l... 더보기
  • 우리는 얼마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는 연일 재활용 쓰레기 처리와 관련된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언제가는 터질 문제였었고 쓰레기 처리라는 단편적인 내용의 이면에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죠. 그래서 이 지경까지 온 현실이 안타깝고 어˘게 변해갈지 앞으로 진행될 미래가 두렵기도합니다. 이젠 정말 더 이상 손 쓰기 힘들어지는 시기가 오기전에 우리앞에 놓인 문제를 정확히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해 ˪가 노력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 더보기
  • 얼마전에 우리도 실제로 겪은 바가 있지요. 재활용분리수거대란... 아주 난리 정도는 아니었는지 몰라도... 그걸 보면서 정말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지방으로 이사와서 수도권 아파트에서 그 난리가 난 걸 실제로 겪지는 못했습니다만, 뉴스를 보고 지인들의 소식을 들으면서 정말 남의 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받고 자세히 안보고 있다가 요즘 분리수거등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면서 다시 집어들어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아주 자세한 많은 얘기는 나오지 않습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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