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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4 | 양장본
유다정 지음 | 이광익 그림 | 이종명 감수 | 와이즈만BOOKS | 2019년 09월 30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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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513827(1187513822)
쪽수 40쪽
크기 194 * 244 * 10 mm /290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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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4 * 244 * 10 mm / 290g
제조일자 2019/09/30
사용연령 5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와이즈만BOOKS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와이즈만 BOOKs / 02-2033-8987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다치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바다 쓰레기에 대한 원인부터 해결까지 총망라!”

바다 쓰레기의 최신 이슈를 다룬 어린이 그림책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4번째인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바다 쓰레기는 연간 15만 톤 규모이지만, 이중 수거되는 양은 절반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바다 쓰레기의 80% 이상은 플라스틱이 차지하는데, 잘 수거되지 않다 보니 잘게 쪼개져서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2030년까지 플라스틱 쓰레기 절반으로 줄이기 및 수거 운동이 전개될 예정입니다. 이 책은 바다 쓰레기가 어떻게 생태계를 황폐화시키는지, 우리 인간에게 어떻게 위협이 되는지, 또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쉽게 보여줍니다. 바다 쓰레기는 바다에 직접적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버리는 쓰레기로부터 기인하는 경우가 더 대다수이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공감하고 문제제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친절한 설명과 개성 있는 그림으로 최신 환경 이슈를 담아내 바다 쓰레기에 대해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4)(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2005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눈빛 여우와 모랫빛 여우》 《지구를 구하는 발명책》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어른이 되는 날》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등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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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그림책과 어린이 문학을 비롯하여 어린이책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과학자와놀자》, 《쨍아》, 《꼬리잘린 생쥐》, 《나비를 따라 갔어요》,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뚜벅뚜벅 우리신》, 《서울의동쪽》, 《맨처음 우리나라 고조선》 등이 있습니다.

이광익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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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이종명

(사)동아시아 바다공동체 오션은 해양 쓰레기 전문 시민단체 연구소입니다. 어떤 종류의 해양쓰레기가 어디에 얼마나 많은지 조사하고, 그것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연구합니다. 시민들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과 홍보에도 힘 쓰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해양 쓰레기 시민포럼의 사무국을 맡아 국제협력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 부설 한국해양쓰레기연구소 이종명 소장이 감수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환경 전문가가 팩트체크한 고퀄리티 필수 환경교육서
시중에 출간된 바다 쓰레기 관련도서나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중대한 오류를 범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쓰레기 섬’이라는 표현입니다.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이 고농도를 이루고 있는 ‘지대’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한반도의 7배 크기니 하는 표현도 근거가 없습니다. 그 지대의 범위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팩트체크 없이 가짜뉴스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에서는 해양 쓰레기 전문 시민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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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제목봤을 때, 잘못된 건가? 싶어 다시 읽어보았어요. '바다 쓰레기를 삼킨 고래'가 아니라,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곱씹어 생각해보니, 틀린 말 아니지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바다 쓰레기 때문에 결국 많은 고래가 병들고, 죽고 있으니까요.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 더보기
  • 처음에 책 제목을 보면서 왜??? '쓰레기를 삼킨 고래'가 아니라 '고래를 삼킨 쓰레기'가 제목일까 생각해보았답니다. 비슷한 제목인 것 같지만 바다 쓰레기의 위험성이 더 느껴지는 제목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바다 쓰레기 관련된 이야기는 본 적이 있는데요. 이 책은 보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그림책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흐름 자체가 누군가가 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마치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 더보기
  • 뉴스에서 미세플라스틱 이야기 바다 플라스틱 이야기 들으때마다 마음이 무거웠는데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를 읽고나니 더 마음이 무겁습니다.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유다정글/이광익 그림/이종명감수 -와이즈만BOOKs 2016년 겨울 독일의 해안가에서 덩치가 산만한 향유고래 한마리가 죽은채로 발견되었어 사람들은 고래가 왜 죽었는지 너무 궁금했어 과학자들은 정확한 원인을 찾기위해 고래를 해부했어 맙소사! 고래뱃속에는 크고작은 비닐 봉지,자동차타이어,플라스틱... 더보기
  •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환경이야기를 하자면 점점 끝도 없어져가는 현실, 산과 들을 넘어 이제 바다까지도 위협하고 있는 쓰레기 2016년 실제 있었던 향유고래의 죽음이 우리에게 다시 한번 경각심을 일깨워주었지요. 아무 상처도 없이 죽은 고래. 죽음의 이유를 파헤치다보니 고래 뱃속에 들은 수많은 쓰레기를 보게 됩니다. ... 더보기
  •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온 환경과학 그림책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2016년 겨울 독일 향유고래 한 마리가 발견되었어요도대체 고래가 왜 죽었을까요? 과학자들이 고래 뱃속을 해부하니 그물, 비닐봉지, 타이어, 플라스틱 조각들이~~어마어마 했어요고래는 왜 쓰레기를 먹었을까?물고기인 줄 알고 먹은 거지!! 맞아그래서 배탈이 났나 봐 누가 버리는지 볼까?어부들이 그물도 버리고낚시꾼이 낚싯줄도 버리고화물선이 쏟아지기도 하고우리가 집에서 버린 쓰레기도 비가 내리면 하수구로 하천으로 강으로 바다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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