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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1(노희경 원작 소설)

노희경 (원저)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6년 07월 08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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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292241(1187292249)
쪽수 368쪽
크기 127 * 188 * 30 mm /41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노희경 작가의 언어 그대로 소설화된 《디어 마이 프렌즈》!

우리 시대 노인들, 내 부모들의 진짜 인생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봄으로써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찬사를 받은 tvN 화제의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원작 소설 『디어 마이 프렌즈』제1권. 작가인 완이가 엄마 난희와 꼰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1인칭 시점과 관찰자적 시점을 오가며 솔직하고 세밀하게, 때로는 발칙하게 묘사해낸다.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중국집 운영하며 인생을 즐기는 것 같지만 부모에게도 남편에게도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아보지 못해 딸에게 집착하는 외로운 여자인 완의 엄마 난희, 평생 남편에게 매 맞고 산 복수라며 남편을 구박하지만 실은 병들고 늙은 남편과 장애인이 된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정 많은 난희의 엄마 쌍분. 평생 공주처럼 우아하게 살아온 것 같은 사차원 독거노인 희자.

가부장적인 구두쇠 남편과 시집간 세 딸의 뒤치다꺼리에도 늘 행복하게 웃지만 결정적인 순간 누구도 상상치 못한 방법으로 독립을 선언한 정아와 완이가 꼴도 보기 싫어하는 정아 남편 석균, 중졸 콤플렉스 때문에 젊은 지식인들하고만 어울리려 하는 노처녀 충남, 영화배우로 화려한 삶을 산 것처럼 보이지만 순정파에다 친구들 일이라면 언제나 발 벗고 나서는 의리파 영원, 로맨스 가이 성재, 입만 열면 자기 고생 자랑인 기자까지 어우러져 지지고 볶고 싸우고 울고 웃는 리얼 100% 막장 꼰대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엄마한테 자기 친구들 얘기 좀 소설로 써보라는 제안을 받은 완은 늙은 꼰대들 얘기를 누가 돈 내고 읽냐며 손사래를 치지만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기도 싫었던 그들의 삶에 조금씩 스며들면서 30대인 자신과 6, 70대인 그들의 상처와 고민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만만치 않은 것이고, 그렇기에 지지고 볶고 싸우더라도 함께 손잡고 걸어갈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들려주는 노인들의 이야기가 비단 그들 세대에만 통하는 게 아니라, 젊은 세대들에게도 뜨거운 감동을 주는 것은 그들의 길이 바로 우리가 걸어갈 그 길이기 때문일 것이다. 흑맥주 한 병 자유롭게 마시고 싶다며 집을 뛰쳐나오고, 병원이나 요양원에 갇혀 죽느니 새처럼 훨훨 날다 길 위에서 죽겠다고 선언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갖고 있던 생각의 틀을 깨고 여전히 흔들리고 상처받고 외로워하는, 나와 똑같은 모습을 발견하게 만들며 공감과 위로를 전해준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디어 마이 프렌즈. 1(노희경 원작 소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노희경 (원저)

저자가 속한 분야

노희경 (원저) 저자 노희경은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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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소개

소설 구성 : 이성숙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고 방송국 구성작가 일을 하며 KBS 단막 드라마 <종이꽃> 대본을 썼다. 동화책, 청소년소설, 에세이 등을 펴냈으며 오래도록 행복한 이야기꾼으로 남고 싶어 한다.

소설 구성 : 노을
어릴 적 꿈은 배우가 되어 멋진 연기를 하는 것이었는데, 드라마 소설을 쓰면서 마음속으로 여러 배역을 연기하는 것 같아 행복한 요즘이다. 《괜찮아 사랑이야 1, 2》 소설 작업을 했다.

목차

작가의 글 _ 우리가 사랑하는, 사랑했던, 순간은 버리고 싶은 부모들의 이야기
프롤로그

1. 미안하지만, 난 당신들이 궁금하지 않아요
2.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준다고?
3. 델마와 루이스처럼
4. 삶은 우리를 배반한다
5. 혼자 할 수 있어요, 혼자 살 수 있어요
6. 아픔 뒤에도 삶은 계속된다
7.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은 한때!
8. 차라리 꿈이나 주지 말지
9. 꼰대들, 진짜 염치도 없다
10. 다만 외로웠을 뿐
11. 감히 어린 내가 뭘 다 안다고
12. 삶이 쌓여 인생의 주름을 만든다
13. 왜 미워하지도 못하게…
14. 쥐어뜯고 싸워도 친구니까 괜찮아
15. 박완, 이제 그만!
16. 알아서 하게 내버려둬
17. 몰라줘서 미안하고 미안해
18. 죽어서도 뜨거운 화해는 가능하다
19. 바람이 분다, 파도가 친다
20. 되돌아갈 수 있는 길, 되돌아갈 수 없는 길
21. 늙어 좋은 게 뭔 줄 아냐?
22. 엄마도 없고 딸도 가고…
23.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24. 내 인생은 내가 주연이야
25. 뜻대로 안 되는 게 인생
26. 언제나 지금처럼 내 옆에
27. 삼십 년 전, 그날의 비밀

책 속으로

“나 이번 주 도로연수 끝난다! 우리 세계 일주, 차로 하자! 둘이 번갈아서, 붕!”
이모는 엄마 요양원비 내고 남은 돈으로 최근에 면허까지 땄다. 순전히 세계 일주를 위한 대비로.
“그러다 뒤져.”
아저씨는 한껏 들떠 있는 이모 기분에 기어코 초를 친다. 소싯적 곱기도 고왔던 정아 이모를 졸졸 따라다니고 ‘쟤는 내 거다!’ 소문을 내가며 이모를 차지한 집념의 사나이가 석균 아저씨다. 그렇게 이모를 데려와 온갖 고생 다 시켜놓고, 이제는 이모가 자잘한 돈 한 푼 쓰는 것에도 열불을 낸다.
엄마와 희자 이모는 석균 아저씨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tvN 화제의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원작 소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랑했던,
순간은 버리고 싶은 부모들의 이야기!

노희경 작가의 명품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의 원작 소설이 출간되었다. 2, 30대의 달달한 로맨스도 아니고, 결혼과 유산을 둘러싼 막장 스토리도 아닌, 일흔 전후의 노인네들 이야기다. 드라마는 물론 소설로도 거의 다뤄지지 않은 우리 시대 노인들, 내 부모들의 진짜 인생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봄으로써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이 노희경 작가의 언어 그대로 소설화된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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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희경 작가작품중에 [괜찮아, 사랑이야]를 보며 작가님 작품에 너무 반했어요. 디어마이프렌즈를 드라마로 먼저 봤어요.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쓸 수 있는지, 어떻게 이렇게 대단한 배우님들을 다 모셔올수 있는지 보는내내 그분들의 연기에 이야기에 푹 빠져서 웃고 울며 봤지요 드라마가 너무 좋아서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어요. 멋진 대사를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요.   완이가 엄마와 친구분들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먹고, 인터뷰하기 위해 모인 그 자리에서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한말. 원래 인생이... 더보기
  • 드라마로 봤던 감동을 그대로 간직하고 싶어 책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제 생일에 저에게 주는 선물로 평생 간직하며 나이를 더 먹어가면서 한 번 씩 읽으며 그 감동을 다시 한 번씩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어 마이 프렌즈. 내가 나이가 들어서도 저들처럼 아주 소소한 것들로부터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지치고 힘들 때 누군가 항상 곁에 있어줄 수 있을까. 또는 반대로, 내 주변의 누군가가 힘들어하고 지쳐있을 때 내가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을까.   점점 각박해지고 무서움으로 ... 더보기
  •  믿고 보는 드라마 작가 노희경 작가의 신작 <디어 마이 프렌즈>를 드라마가 아닌 책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책 <디어 마이 프렌즈>는 1, 2권으로 나누어져 있고, 2권은 8월초 출간 예정으로 아직 이야기를 끝까지 읽지는 못하였다. 노희경 작가는 이 책을 '우리가 사랑하는, 사랑했던, 순간은 버리고 싶은 우리 부모들의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요즘 드라마라고 하면 대부분 젊고 화려한 연기자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특이하게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우리네 부모들이다. 이... 더보기
  • 디어마이프렌즈1 sh**om0237 | 2016-07-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디어마이프랜즈     노희경 원작 / 이성숙, 노을 구성 북로그컴퍼니 오랜만에 열심히 드라마를 챙겨보았다. 드라마 다시보기를 멈춰놓고 마음에 머무르는 대사들을 노트 한켠에 받아적기도 했다. 그렇게라도 인생에 대한 누구의 충고를 성의있게 받고 싶었다.   육아에 치여 드라마 한 편도 마음놓고 볼 수 없다는 친구 자식 키워 놓고 인생 참 허무해진 일하는 것 밖에 아무것도 몰랐던 엄마 40년을 함께 살고도 엄마가 왜 화가난지 모르는 아빠... 더보기
  • <디어마이프렌즈> hy**nura | 2016-07-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tvN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원작 소설을 읽었다.노희경작가야 워낙 뭐 늘 믿고 보는 드라마 작가이기도 하고, 내가 팬이기도 하고.또 노희경작가의 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 한마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갖고 있기에 드라마를 미처 보지는 못했지만, 드라마가(영상) 아닌 책으로(글) 먼저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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