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별들 알퐁스 도데 연작소설

양장본
알퐁스 도데 지음 | 김명섭 옮김 | 새움 | 2018년 03월 0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6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192862(1187192864)
쪽수 328쪽
크기 135 * 196 * 28 mm /50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고흐의 그림이 되고, 비제의 음악이 되고, 우리 모두의 별이 된 작품 『별들』. 반 고흐는 1888년 2월, 도데와 『별들』의 고향인 아를에 도착했다. “도데, 그가 묘사한 아름다움을 이해할수록 나는 훌륭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진다”고 했던 고흐는 프로방스의 밤하늘 아래, 도데의 작품을 읽으며 <별이 빛나는 밤>과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을 탄생시켰다. 고흐를 비롯해 폴 세잔, 르누아르 등 19세기 유럽을 풍미했던 인상주의 화가들에게 도데의 『별들』(부제: 인상과 추억들)은 영감의 원천이 되는 문학의 인상주의였다. 『별들』의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 청년 장이 몸을 내던져 사랑한 ‘아를의 여인’은 조르주 비제의 아름다운 모음곡 <아를의 여인>으로 재탄생했다. 비제는 도데의 인물들이 프로방스의 전통 춤곡에 맞추어 춤을 출 때 그 아름다운 선율을 상상했던 것이다. 알퐁스 도데의 『별들』은 이렇듯 문학을 넘어 그림과 음악에도 자신의 자취를 남겼다. 그리고 무엇보다,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아름다운 별로 영원히 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알퐁스 도데

저자가 속한 분야

알퐁스 도데 도데(1840-1897)는 단편 「별들Les ?toiles」과 「마지막 수업La derni?re classe」으로 국내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프랑스 대표 작가다. 빛과 색채의 고장으로 불리는 프로방스에서 나고 자랐으며, 「별들」을 비롯한 그의 작품들 곳곳에 프로방스 특유의 풍광이 녹아 있다. 삶의 대부분 을 파리에서 보내며, 플로베르, 졸라, E.공쿠르 등 당대 의 유명 작가들과 친교를 맺었다. 1858년 시집 『연인들Les amoureuses』로 작품 활동을 시작 했다. 19세기 프랑스의 자연주의 문학 사조에 바탕을 두 면서도, 서정적 감수성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절묘한 풍자로도 유명하며, 그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오페라와 그림들이 있다. 대표작으로「별들」로 유명한 연작소설『내 풍차 방앗간 편지들Lettres de mon moulin』, 「마지막 수업」이 수록된 단편집 『월요 이야기Contes du lundi』, 장편소설 『사포Sapho』, 희곡 『아를의 여인L’Aresinne』 등이 있다.

알퐁스 도데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김명섭

서울 출생. 서울에서 학업을 마치고 1989년 런던으로 건너가 3년간 살았다. 그 뒤 파리로 이주해 약 20년 동안 여행업과 무역업에 종사했다. 2006년 첫 장편소설 『아켈다마』(황금가지)를, 2015년 두 번째 소설 『지저스 시크릿』(새움출판사)을 출간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며 소설과 시나리오 창작, 불문학 번역에 힘쓰고 있다.

목차

서문
정착
보케르 역마차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스갱 씨의 염소?파리에 사는 서정시인 피에르 그랭구아르 씨에게
별들?어느 프로방스 양치기의 투고
아를의 여인
교황의 노새
상기네르의 등대
세미양트호의 최후
세관원들
퀴퀴냥의 주임 사제
노인들
산문으로 쓴 서정시
빅슈의 가방
황금 뇌를 가진 남자의 전설?재미있는 이야기를 신청하신 부인께
시인 미스트랄
세 번의 자정미사?성탄절 이야기
오렌지?환상시
두 개의 주막
밀리아나에서?여행기
메뚜기떼
존귀하신 고셰 신부의 영약
카마르그에서
병영으로의 향수

역자노트
작가 연보

책 속으로

내가 자네에게 편지를 쓰는 곳이 바로 여기라네. 좋은 햇살에 문을 활짝 열어 놓고, 내 앞에는 언덕 밑까지 예쁜 소나무숲 하나가 내리쬐는 햇빛에 온통 반짝이고 있네.
지평선엔 알피유산맥의 삐쭉빼쭉하고 선명한 봉우리들… 고요하고… 겨우, 멀리 저 멀리엔, 피리 소리, 라벤더꽃 사이 도요새 한 마리, 길 가는 당나귀의 방울 소리, 생생한 빛으로만 아름다운 이 모든 프로방스의 풍경들. (본문 10-11쪽, 정착)


그런데 노새를 몰고 온 사람은 심부름꾼 꼬마 애도 아니었고 나이 든 노라드 아줌마 역시 아니었습니다. 그게… 누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알퐁스 도데의 ‘별’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
양치기는 어린 소년이 아니라 성인 남자, 「별」의 진짜 제목은 「별들」…
오해를 바로잡고 연작소설로 새롭게 만나는 ‘풍차 방앗간 편지’

프랑스 작가 알퐁스 도데는 국내 독자들에게 매우 친숙하다. 그의 대표작 「별」은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고, 번역본도 70종이 넘는다. 그렇다면 도데가 「별」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던 순수와 사랑의 가치를 우리는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걸까?
독자 대부분이 독립된 단편소설로 알고 있는 「별」은 알퐁스 도데가 1869년에 쓴 연작소설 ... 더보기

북카드

1/8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별들 wi**ino | 2018-04-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알퐁스 도데는 초등학교 때 '마지막 수업'이라는 작품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작가이다. '마지막 수업'을 읽고 어린 마음에 너무 슬퍼서 눈물을 펑펑 쏟았던 기억이 난다. 동생도 읽었고, 아빠도 읽으셨는데 동생의 말로는 그 책을 읽으신 아빠의 눈시울이 붉어지셨다고...   '마지막 수업'과 함께 읽은 이야기가 '별'이었다.   '마지막 수업'과 '별'은 읽었지만 알퐁스 도데의 다른 작품은 읽어보지 못했었다. 단편인 '별들' 한 편이 아니라 수록된 다른 작품들까지 제대로... 더보기
  • 별들 pm**4 | 2018-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별'이라는 작품으로 너무나 유명해서 우리에게 익숙한 알퐁스 도데의 연작소설인 별들이다. 연작소설이지만 24편의 이야기가 연결되지 않는 각자의 스토리를 갖고 있다. 인물이 중심인 소설이 때론 배경이 중심이기도 하다. 또한 여러 편의 서정시를 읽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이번에 새움에서 번역에 공을 들여 야심차게 다시 출간한 작품들인 만큼 원작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더보기
  • 새까만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들을 떠올리면 함께 생각나곤 하는 사람이, 아니 장면이 있다.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의 소용돌이 치는 별들의 모습과 또는 도데의 소설 속 어두운 밤하늘의 별을 함께 바라보며 이야기 하고 있는 양치기와 아가씨의...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