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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 5: 세상을 배운 물고기 카를로스 토이스토리 인성동화

솔과 같이 푸른 동화 5
앤지 레이크 , 캔 레이크 지음 | 김현좌 옮김 | 비슈누 마다브 그림 | 해솔 | 2016년 06월 15일 출간
  •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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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043126(1187043125)
쪽수 104쪽
크기 150 * 225 * 20 mm /179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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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0 * 225 * 20 mm / 179g
제조일자 2016/06/15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해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여러분은 부모님에게서 어떤 이야기를 많이 듣나요? “~하면 안 된다.”라는 말을 자주 듣지는 않나요?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반대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나요? 로빈의 죽마고우 앵거스도, 바닷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 카를로스도 부모님의 충고에 점차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반항하게 되었어요. 물고기 카를로스도 부모님이 금지하는 수면 위로 헤엄쳐 가서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습니다. 또 왠지 불량스러워 보이지만, 어른들이 금지하는 위험스런 일을 하는 형들이 멋지게 느껴졌지요. 그러나 물고기 세상의 다른 쪽에 사는 사람이라는 생명체를 관찰하고 난 뒤, 이들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해서는 안 된다.”는 부모님의 잔소리는 사실은 자식의 안전과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이라는 걸 깨닫고 부모님의 충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상세이미지

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 5: 세상을 배운 물고기 카를로스(솔과 같이 푸른 동화 5)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앤지 레이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앤지 레이크는 영국에서 태어나 스페인 코스타블랑카에서 자랐다. 아버지 캔 레이크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를 떠돌아다니다가 현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살고 있다. 스페인 음반업계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스페인 국립 음악원 출판부에서 음악 서적 출판과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심리학을 전공한 이후 작가로서 명성을 알리기 시작해 현재까지 번역 및 소설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저자 : 캔 레이크

저자 캔 레이크는 영국 잉글랜드 동부 노퍽 주에서 태어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긴축재정기에 시골에서 자랐다. 그는 궁핍한 생활 때문에 13살 때 고아원으로 보내진 이후, 중동, 나이지리아, 스페인을 떠돌며 살고 있다. 캔 레이크와 앤지 레이크는 부녀지간으로 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 일기 시리즈를 함께 기획하고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력 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현좌는 대학에서 독일 문학을 공부한 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해 왔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아마존 숲의 편지》《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두 가지 길》《거짓말에서 참말을 배우다》《겸손을 배운 낙타 클래런스》등이 있다.

그림 : 비슈누 마다브

그린이 비슈누 마다브는 인도 산티니케탄에 있는 비스바바라티 대학의 유명한 미술학부인 카라 바바나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미술 학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인도 서남부 케랄라 주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어린이 책에 일러스트를 그리며 그림책 작가로 일하고 있다. 비슈누는 어렸을 때 몽상에 푹 빠져 살았다. 그리고 그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이야기로 엮는 걸 좋아했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지금 그는 어린 시절에 꾸었던 꿈과 상상에서 비롯된 이미지들을 행복이 가득한 그림으로 그려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길 바라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부모님의 충고, 귀 기울여 듣고 있나요?
여러분은 부모님에게서 어떤 이야기를 많이 듣나요? “공부해라.”나 “~하면 안 된다.”라는 말을 자주 듣지는 않나요?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반대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는 않나요? 로빈의 죽마고우 앵거스도, 바닷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 카를로스도 부모님의 충고에 점차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반항하게 되었어요. 사람이(물고기도) 자라면서 자기만의 생각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또 안전하지만 지루한 부모의 품보다 세상으로 나아가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고 싶어 하지요. 그러니 넓...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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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배운 물고기 카를로스 읽어보았어요.         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에요.   장난감에는 제각각의 이야기가 있는데요. 다른 사람은 모르는 로빈의 인형들의 이야기 책이랍니다.         장난감 인형 대구 카를로스의 이야기에요.             4월 8일 비오는 일요일 아침의 이야기랍니다.   일요... 더보기
  • 카를로스 kh**e9 | 2016-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모든 물건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겠죠? 특히나 인형이나 장난감 같은 것은 왠지 모르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장난감 이상이지 않을까 싶어요. 애착을 가지고 있는 인형이나 장난감은 바로 친구처럼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죠. 그런 친구들과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게 바로 아이들이고, 그런 이야기들이 장난감의 이야기가 되는 거 아닐까 싶네요. 이 책에서는 카를로스라는 물고기가 나와요. 어느 날 로빈이 할아버지와 함께 중고시장에서 산 물고기 장난감이죠. 그 물고기에게 할아버지가 마법의 주문을 외우자 물고... 더보기
  • 요즘 우리 쌍둥이 8살 중 둘째가 자주 가져와서 보는 책이다.얼마나 좋아하는지... 학교에 가서도 보고 또 보고... 며칠전에 "엄마 나 이책 뒤에 보면 시리즈가 있는데 다 보고 싶어요." 8살 꼬마아이 눈에 장난감이 살아서 움직이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너무 흥미로운 소재거리였나보다."내 장난감도 로빈 장난감처럼 살아 움직였음 좋겠어." 작은둥이 말에 나도 이책을 열어서 보기 시작했다.초등학교 1학년이 보기에 문체가 쉬운 편이 아닌데 쉽게쉽게 읽어 내려간 것이 좀 의외이긴 했다.이 책은 엄마인 나의 마음을 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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