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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셰퍼드, 죽은 자들의 의사 헝거포드 대학살에서 다이애나 비 사망사건과 9.11까지 | 영국 최고의 법의학자가 말하는 삶과 죽음

리처드 셰퍼드 지음 | 한진영 옮김 | 갈라파고스 | 2019년 11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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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038528(1187038520)
쪽수 464쪽
크기 147 * 215 * 30 mm /61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Unnatural Causes/Shepherd, Rich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반인들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애쓰는 죽은 자들의 의사!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특이한 삶을 기록한 『닥터 셰퍼드, 죽은 자들의 의사』. 죽은 자는 말이 없지만 시신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보통 의사들과 달리 법의관들의 환자는 모두 죽은 사람들이다. 헝거포드 총기 난사 사건으로 명성을 얻고 9·11 테러, 발리 폭탄 테러, 다이애나 비 사망사건 등 굵직한 사건에 참여한 영국 최고의 법의학자 리처드 셰퍼드가 이 책에서 법의학자는 어떤 수련 과정을 거치며 어떤 일을 하는지를 비롯하여, 그들이 어떤 어려움과 심적 곤경을 겪고 고민하는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법의관들은 의심스러운 죽음이 생기면 밤이든 낮이든 언제든 불려간다. 그들의 임무는 경찰이 범죄사건을 해결하도록 시신을 의학적으로 철저히 검사하는 것이다. 자신의 의학 지식으로 살인사건을 재구성하고, 풀리지 않던 문제를 풀도록 도와주고, 무고한 사람을 구원해주고, 법정 증언으로 가해자를 처벌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법의학자의 삶이다.

저자는 그동안 갑작스럽고 설명할 수 없는 죽음의 진실을 찾아내어 사건을 해결해왔고, 죽음과 함께하는 삶은 명성을 안겨주었지만 그와 함께 공황도 안겨주었다. 30년의 법의관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이 회고록에서 저자는 자연사와 수상한 죽음, 살인사건과 정당방위, 아동학대와 돌연사 등 다양한 사건과 사례를 통해 인간의 삶과 죽음, 그 의미를 강렬하게 증언한다.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셰퍼드

영국 런던 교외의 왓퍼드에서 성장했다. 중학교 때 친구가 몰래 가져온 의학 서적을 처음 본 후 범죄와 살인의 세계에 눈떴고, 그로 인해 여러 형태의 죽음을 이해하기 위한 평생의 여정에 들어섰다. 1977년에 세인트조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7년에 법의관 수련 과정을 마쳤다. 그러고 나서 곧바로 당시 법의학 엘리트 코스였던 가이스 병원 법의학과에 들어갔다.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한 살인사건부터 세계적 규모의 대형 재난까지, 국내외에서 발생한 원인불명의 사망사건 수천 건을 법의학적 시각으로 분석했으며, 급사나 의외의 죽음들도 조사하여 자연사나 사고사라는 것을 밝혀냈다. 그의 기술과 전문성이 필요한 현장을 누비며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역자 : 한진영

전남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트라우마여, 안녕』, 『어떻게 말할까』, 『구원으로서의 글쓰기』, 『글 쓰며 사는 삶』, 『인생을 쓰는 법』, 『영원의 건축』, 『보노보의 집』, 『종교의 바깥에서 의미를 찾다』, 『신발 잃은 소년』, 『똑똑함의 숭배』, 『부드럽게 여성을 죽이는 법』 등이 있다

목차

1. 아찔한 비행
2. 헝거포드 학살 사건
3. 파리 테러가 불러일으킨 공포
4. 친근하면서 소원한 죽음
5. 해부학 수업
6. 첫 번째 부검
7. 지쳤는데도 잠 못 드는 밤
8. 광기 어린 습격
9. 사망 시각을 추정하는 몇 가지 방법
10. 경찰들이 초조해한 이유
11. 죽음이라는 과정
12. 진실은 항상 명료하다
13. 영아살해냐, 살인이냐
14. 남자친구 교살 사건
15. 유족의 슬픔을 마주한다는 것
16. 사건은 살아 돌아온다
17. 내가 살인자라고 믿은 여성
18. 클래펌 역 열차 충돌 사고
19. 아버지가 왼손잡이였습니까?
20. 무리한 제압으로 인한 자연사
21. 죽일 생각은 없었어요!
22. 마쉬오네스호 참사
23. 그만하면 잘 살고 있었다
24. 놓쳐버린 범죄의 재구성
25. 누구도 희생자들을 잊지 않았다
26. 아빠는 죽은 사람을 해부해요
27. 아동학대와 영아돌연사증후군
28. 변호사와 나눈 험악한 공방전
29. 정당방위, 누구의 말이 사실인가?
30. 9?11 테러의 트라우마
31. 변화의 먹구름
32. 다이애나 비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
33. 역경을 겪은 자만이 삶을 음미할 줄 안다
34. 법의학자로 산다는 것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마이클, 그만둬!” 그 소리에 돌아선 마이클은 반자동소총으로 어머니의 다리를 한 발 쐈다. 그녀가 땅으로 고꾸라졌다. … 가까운 거리에서 어머니를 내려다보던 그는 등에 두 발을 더 쏘아 어머니의 목숨을 끊어버렸다. 가까운 거리, 대략 15cm 내에서 쏘면 총상 주변에 그을음과 화상 자국이 나는데, 이 마지막 두 발에서 그런 흔적이 보였다. 어쩌면 그는 어머니를 쏠 때 차마 얼굴을 볼 용기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어머니가 도착할 때까지 그는 집 주변의 좁은 구역만 돌아다녔다. 나의 추측이지만, 어머니가 죽고 나자 그는 긴장이 풀려 광...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18년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화제작!

헝거포드 대학살에서 다이애나 비 사망사건과 9ㆍ11까지,
인간의 가장 어두운 비밀을 목격하고 죽음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영국 최고의 법의학자가 죽음을 통해 발견한 인간의 삶의 의미, 그 강렬한 증언

영국 최고의 법의학자 리처드 셰퍼드는 살인사건을 재구성하고,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를 풀고, 무고한 사람을 구해주고, 가해자를 처벌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죽은 자들의 의사가 되었다. 2만 건 이상의 부검을 행하고 헝거포드 대학살, 9·11 테러, 발리 폭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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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과 그리고 죽음 ch**stmas0 | 2019-1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삶과 그리고 죽음보다 더 인간에게 직접적인, 가까운 단어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그저 단어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간에게 분명히 일어나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사람들은 삶만을 생각하며 즐길 뿐이지 오히려 삶보다 더 치명적일 죽음에 대해서는 망각한 채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삶이 곧 죽음임을 왜 모르는가? 삶의 연장선 상에 죽음이 연결되어 있음을 왜 모르는가? 삶의 궁극이 죽음임을 왜 모르는가? 죽음으로 달려가 죽음을 만나기 위하여 살아가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그리고....... 죽음이 그냥 소멸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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