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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수레바퀴 아래서 초판본 리커버 세트

전2권
헤르만 헤세 지음 | 이미영 , 박지희 , 김선형 (해설) 옮김 | 코너스톤 | 2020년 0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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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011569(1187011568)
쪽수 468쪽
크기 132 * 190 * 36 mm /550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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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수레바퀴 아래서》의 초판본 리커버 세트

내면의 길을 탐구하며 참된 자아를 찾는 《데미안》과 비인간적인 교육제도와 억압적인 기성세대를 비판한 헤세의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 2권을 초판본 리커버 세트로 소개한다. 기성 사회의 폐단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인간 내면의 양면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섬세하게 그려 낸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데미안》
독일 현대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은 성장기의 소년이 내면의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로를 담아 자아와 인생에 대한 그의 철학이 집약되어 있는 자전적 소설이다.
성장기의 소년이 내면의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로를 담은 《데미안》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독일 현대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으로 자아와 인생에 대한 그의 철학이 집약되어 있는 자전적 소설이다.

《수레바퀴 아래서》
성적 위주의 교육 속에서 경쟁에 지쳐 자신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수레바퀴 아래서》는 헤르만 헤세 자신의 청소년기를 반영한 자전적 소설이다. 1906년 발표된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서울대학교가 선정한 ‘동서고전 200’ 외에도 각종 매체와 도서관 등에서 청소년 필독서로 자주 꼽히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 명문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속박된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도망쳤던 헤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재능을 지닌 한 소년이 획일적인 교육과 어른들의 명예욕에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결국 삶과 영혼을 파괴당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 독일 사회의 비인간적인 교육제도에 경종을 울렸다.
이상과 현실, 빛과 어둠 등 양극적 대립을 통해 자아 성찰의 길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고독한 현대인의 삶에 따듯한 위로를 건네고 있는 헤세의 작품들을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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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데미안+수레바퀴 아래서 초판본 리커버 세트(전2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가 속한 분야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1877년 독일 남부의 도시 칼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명문 신학교에 진학했지만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쳤다. 자살을 시도하고 정신 요양원에 입원하는 등 파란만장한 청소년기를 보낸 후, 고향의 시계 공장에서 수습공으로 일하면서 글쓰기 공부에 전념한다.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들》을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04년 첫 소설 《페터 카멘친트》로 문학적 지위를 얻어 전업 작가가 되었다. 이후 획일화된 교육 속 청소년들의 방황과 좌절을 섬세하게 묘사한 《수레바퀴 아래서》, 성장기 소년이 내면의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로를 담은 《데미안》 등 자기 자신에 이르는 길을 찾는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고, 1943년 마지막 소설 《유리알 유희》를 출판한 뒤 1946년에 노벨 문학상과 괴테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상과 현실, 빛과 어둠 등 양극적 대립을 통해 자아 성찰의 길을 섬세하게 그려낸 헤세의 작품들은 고독한 현대인의 삶에 따듯한 위로를 건네고 있다.

헤르만 헤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이미영

《데미안》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했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외국 작품의 의미와 감동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국내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늘 고민하고 있다. 역서로는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공역》이 있다.

역자 : 박지희

《수레바퀴 아래서》

서강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생물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 국제 특허 법인에 취직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책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다 출판 번역에 매력을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김선형 (해설)

저자가 속한 분야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독일 뉘른베르크-에어랑엔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헤세의 이탈리아 형상 연구-『페터 카멘친트』를 중심으로〉, 〈화가 헤세와 그의 그림세계〉, 〈헤세의 『싯다르타』에 나타난 깨달음의 과정-소설 텍스트와 영화 매체 작업의 비교 분석을 덧붙여〉 등의 헤세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는 《나 역시 아르카디아에 있었노라!》,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 읽기》, 《헤세, 힐링을 말하다》, 《르네상스 예술에서 괴테를 읽다》가 있으며, 역서로는 《수고양이 무르의 인생관》, 《지성인의 결혼》 등이 있다.

김선형 (해설)님의 최근작

목차

《수레바퀴 아래서》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작품 해설 《수레바퀴 아래서》는 무엇을 담고 있는가?

《데미안》
1 - 두 세계
2 - 카인
3 - 도둑
4 - 베아트리체
5 -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6 - 야곱의 씨름
7 - 에바 부인
8 -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데미안》, 자아 성찰의 여로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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