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이벤트 무료배송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류시화 지음 | 더숲 | 2017년 02월 25일 출간

Klover 평점36명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97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70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5,000원 할인 + 2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1일,금)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알립니다.

  • 페이퍼 펜트레이 세트 증정 (~4.15 / 도서 포함 2만원 이상)
멀티클립보드 증정
닫기
  • 멀티클립보드 증정
  • 책이 생활이다. 월간 생활책방 3월호, 행사도서 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스티치 노트 증정
  • 어린이 역사세트전
  • 어린이 과학의달 이벤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2만원이상 구매시 페이퍼펜트레이 세트(펜트레이+포스트잇) 증정
    2017.03.17 ~ 2017.04.17
  • 추천도서포함 3만원 이상 구매시 시맥주잔 증정
    2017.03.16 ~ 2017.04.15
  • 작가 사인회
    2017.03.16 ~ 2017.04.15
  • 생활책방 도서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스티치노트세트 3종 증정
    2017.03.07 ~ 2017.03.31
  • 추천도서포함 3만원 이상 구매시 '폰케이스' 증정!
    2017.03.02 ~ 2017.04.01
  • 추천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봄 컬러 카드홀더 증정
    2017.02.23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900222(1186900229)
쪽수 280쪽
크기 140 * 205 * 23 mm /4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상실과 회복에 관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은 류시화 시인의 신작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이후 류시화 시인 특유의 울림과 시선을 담은 산문집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삶과 인간을 이해해 나가는 51편의 산문을 엮은이 책은 '마음이 담긴 길', '퀘렌시아', '찻잔 속 파리',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이유', '혼자 걷는 길은 없다', '마음은 이야기꾼', '장소는 쉽게 속살을 보여 주지 않는다' 등 여러 글들은 페이스북에서 수만 명의 독자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시인의 청춘 시절 시작된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에 대한 추구가 어떤 해답에 이르렀는지 서문 제목 ‘내가 묻고 삶이 답하다’에서 드러난다. 이 신작 산문집은 독자의 오랜 기대에 대한 류시화의 성실한 응답이자, 상실과 회복에 관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인생을 이야기하는 많은 산문들 속에서 류시화 시인이기에 쓸 수 있는 글들이 있다. 이 책은 쉽게 읽히면서도 섬세하고 중량감 있는 문장들로 우리를 ‘근원적인 질문과 해답들’로 이끌어가는 류시화 시인의 감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미사여구를 배제하고 언어의 낭비 없이 담백하게 써 내려간 51편의 명산문들은 읽는 이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은 오랫동안 류시화 시인의 신작을 기다려 온 독자들에게 20여 년 전 발표했던 첫 산문집보다 더 첫 산문집 인 듯한 신선함을 안겨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류시화 저자 류시화는 시와 명상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왔으며,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과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지구별 여행자』 번역서 『인생 수업』『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달라이 라마의 행복론』『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등을 펴냈다.

류시화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작가의 말

젊었을 때 나는 삶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던졌었다. 진리와 깨달음에 대해, 행복에 대해, 인생의 의미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그 질문들에 삶이 평생 동안 답을 해 주고 있다. 그때는 몰랐었다. 삶에 대한 해답은 삶의 경험들을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스승을 찾아 나라들을 여행하고 책들을 읽었으나, 내게 깨달음을 선물한 것은 삶 그 자체였다. 이것은 ‘우리는 자신이 여행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여행이 우리를 만든다.’는 명제와 일치한다.
시인은 다른 시인을 대변할 수 없고, 작가도 다른 작가를 대신할 수 없다. 모든 시는 존재하지 않는 시였으며, 모든 책은 존재하지 않는 책이었다. 작가든 독자든,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나가는 일이다. 타인의 기대나 정답이 아니라 자신의 답을. 어느 날 삶이 말을 걸어올 때, 당신은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 어떤 상실을 겪고 아픔의 불을 통과했다 해도 삶에게 예라고 말할 수 있는가? 계속 거부당해도 삶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가?
여기 모은 산문들은 내가 묻고 삶이 답해 준 것들이다. 인도의 시인 갈리브는 “내 시와 함께 나를 준다.”라고 썼지만, 어떤 글도 본연의 나를 다 표현하지는 못할 것이다. 또한 내가 쓰는 글들이 본연의 나를 능가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이 불확실한 시대에 내 글이 위로나 힘이 되진 않겠지만, 나는 다만 길 위에서 당신과 인생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다.

목차

서문 _내가 묻고 삶이 답하다
퀘렌시아 _자아 회복의 장소를 찾아서
찻잔 속 파리 _세상이 아프면 나도 아프다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이유 _두 가슴의 거리
누군가의 마지막을 미소 짓게 _한 가슴의 상처를 치유한다면
짐 코벳 이야기 _과정이 즐거웠는가
나는 누구인가 _호랑이의 줄무늬는 밖에 있고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

마음이 담긴 길 _방황한다고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푸른 꽃 _당신의 푸른 꽃은 무엇인가
지금이 바로 그때 _두 점성가 이야기
예찬 _현실에 색을 입히는 법
당신은 이름 없이 나에게 오면 좋겠다 _여뀌
사랑하는 사람은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_프루스트의 장미

혼자 걷는 길은 없다 _영혼의 동반자들과 함께
그대에게 가는 먼 길 _신은 길을 보여 주기 위해 길을 잃게 한다
비전 퀘스트 _삶은, 안전지대를 벗어나는 순간 시작된다
웃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_인생을 놀이처럼
나의 노래는 _잘못 산 인생은 없다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_동굴 속 여인의 일화

장소는 쉽게 속살을 보여 주지 않는다 _사랑하면 다가오는 것들
마지막으로 춤춘 것이 언제인가 _춤 명상
마음은 이야기꾼 _마음 챙김
우리는 다 같다 _공감과 연민
얼굴 속 얼굴 _어머니 명상
운디드 힐러 _상처 받은 자에서 치유자로

두 번째 화살 피하기 _고통을 다루는 기술
어머니 고래 _삶이 알아서 하리라
잘못 베낀 삶 _즐겁게 살라는 것
죽음 앞에서 _절실함을 무력화시키는 일상
어느 추장 이야기 _인디언들의 버리고 떠나기
별이 보이는가 _모든 진리를 가지고 오지 말라
상처 주고 상처 받기 _테러리스트가 되지 말고 테라피스트가 되라

수도승과 전갈 _어느 본성을 따를 것인가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사라지게 한다 _사랑을 잊지 못하는 이유
고통은 지나가고 아름다움은 남는다 _빛은 상처를 통해 들어온다
치료의 원 _바벰바 부족의 지혜
오늘 감동한 일이 있었는가 _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당신의 잎새 _신의 선물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_내려놓은 후의 자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_알아차림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_마음 챙김 식사
무명의 이름으로 _순종의 열매
내일은 없다 _라마야나 이야기
문어가 말을 걸다 _회복의 시작
닭이 몇 마리인가 _생명들에 값하는 삶

어둠 속에서 눈은 보기 시작한다 _코기 족 원주민 이야기
금 간 보석 _부서져서 열리기
내 안의 비평가 _비평을 넘어 존재로
우연한 선물 _넓어져 가는 원
숫자에 포함시킬 수 없는 사람 _나와 너
히말라야를 그리는 사람 _불확실성과 친해지기
이타카 _네가 걸어온 길이 너의 삶이 될지니

책 속으로

* 우리 안에는 늘 새로워지려는, 다시 생기를 얻으려는 본능이 있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자기 안에서 깨우려는 의지가.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아 회복의 장소를 찾고 있으며, 삶에 매몰되어 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치유하고 온전해지려는 의지를 지니고 있다.

* 늘 화가 나 있는 사람이 영적 스승을 찾아와 말했다.
“저는 언제나 화를 내고, 사소한 일에도 감정을 억제하지 못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스승이 말했다.
“그대는 어린 시절이나 젊은 시절에 받은 오래된 상처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그것...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무에 앉은 새는 가지가 부러질까 두려워하지 않는다.
새는 나무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다."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중에서

내가 묻고 삶이 답하다
류시화 시인의 신작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이후 류시화 특유의 울림과 시선을 담은 신작 산문집. 삶과 인간을 이해해 나가는 51편의 산문을 묶었다. 여기에 실린 「마음이 담긴 길」「퀘렌시아」「찻잔 속 파리」「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이유」「혼자 걷는 길은 없다」「마음은 이야기꾼」「장소는 쉽게 속살을... 더보기

오늘의 책 카드뉴스

1/10

북로그 리뷰 (1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시(詩)를 좋아하지 않는다. 시를 제외한 모든 종류의 텍스트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편이 낫겠다. 시보다 산문이 좋은 이유는, 글쎄 나도 잘 모르겠다. 시의 구조가 가진 불명확한 압축에 묘한 결핍과 피로를 가진다고나 할까. 요컨대 나에게 시는 피곤한 세계다.   물론 시는 위대하다. 시인이 되지 못해 소설 쓰고 소설가가 되지 못해 평론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시는 언어의 정점인 동시에 언어를 넘어선 세계다. 시인은 최정상의 글쟁이인 것이다. 시인이 되지 못한 자신의... 더보기
  • 원문 : http://blair.kr/220962825510 [매력쟁이크's 책수다]  류시화 작가님의 책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철학적이고 인생에 대한 깊이가  느껴지는 글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생각이 참 많아지게 되는 것 같아요. 시인 이라는 타이틀 보다 어쩌면 철학가나 사상가 혹은 여행자에 더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그런 이유들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오랫만에 나온 책이라 반가웠고, 인생에 대한 고민들에 답들을 찾아볼 수 있는 진지함이 참 좋았어... 더보기
  • 역시 류시화 시인! jo**gi | 2017-03-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류시화의 산문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하창 시절 이후 내 삶과 하나되어 살아온 작가 중 한명은 류시화 시인이다. 그의 많은 책들을 읽고 생각하며 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어떤 때는 그와 같은 작가가 있어 감사하기도 했다 때론 한 없이 부럽기도 했던 작가가 바로 류시화 시인이다. 나에게 그는 단순간 작가가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에 나온 산문 역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그의 그들을 통해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많은 글들이 공감되지만 그 중  종교인들이 흔히... 더보기
  • 싹이 돋아나고 꽃이 필 준비를 하는 봄이 오는데 몸은 아직도 겨울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우적거리는 요즘, 몸도 마음도 뭔가에 발목이 잡혀 무겁고 힘겨운 날들이 이어져 지나가는 말 한마디에도 괜시리 서운함과 예민함이 밀려오던 요즘, 마음의 기복을 잡기 힘들어 그런대로 내버려두면 다시금 돌아오겠지...하며 놔두기를 여러 날... 류시화 시인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를 만났다. 이미 지나간 것을 붙잡아 힘들어하지 말고 훌훌 털고 일어나라는 말인가? 라는 생각으로&nbs... 더보기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류시화 신작 산문집을 만나보았습니다. 산문집은 너무나 오랫만이였습니다. 작가는 '이 불확실한 시대에 내 글이 위로나 힘이 되진 않겠지만, 나는 다만 길 위에서 당신과 함께 인생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럼에도 아니 불확실한 시대이기에 더욱 위로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두 51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기주
    12,420원
  • 폴 칼라니티
    12,600원
  • 혜민
    12,600원
  • 전승환
    14,400원
  • 김수현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동그라미
    12,150원
  • 이미경
    15,300원
  • 전승환
    14,400원
  • 브렌트 슐렌더
    22,500원
  • 흔글
    12,1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