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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4 | 양장
스테판 미예루 지음 | 박나리 옮김 | 세바스티앙 셰브레 그림 | 책속물고기 | 2016년 11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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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670552(118667055X)
쪽수 48쪽
크기 137 * 299 * 10 mm /272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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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37 * 299 * 10 mm / 272g
제조일자 2016/11/20
사용연령 7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책속물고기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책속물고기 / 02-322-9239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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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에서는 사람들이 필요해서 만든 돈이나 집, 도시, 기계 등이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보다 더 삭막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짤막한 이야기로 잘 보여 주고 있어요. 책에는 작지만 둥글고 하나인 마을이 등장해요.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서로 가깝게 지내는 마을이죠. 이 작고 둥근 마을에 담이 생기고 도시들이 생기고, 국경선이 생겼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힘을 모으면 담을 허물고 다시 하나의 마을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아주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했어요. 나무를 싶고,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는 일 같은 것부터요. 이 이야기는 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만의 이야기기 아니에요.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갈 세상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해요.

상세이미지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4)(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스테판 미예루

저자 스테판 미예루는 1983년 피레네 산맥에 위치한 올로롱 생트 마리에서 태어났다. 열아홉 살부터 단편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만화에 관한 논문으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쓰기 시작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박나리는 연세대학교 불문학과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에서 순차통역/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대재난』 『찰칵! 내 삶의 퍼즐 조각』 『제7대 죄악, 탐식: 죄의 근원이냐 미식의 문명화냐』 『공부가 되는 세계 지리 지도』 『그러니까 역사가 필요해』 『그러니까 수학이 필요해』 등이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그림 : 세바스티앙 셰브레

그린이 세바스티앙 셰브레는 조형예술 석사 학위를 받은 뒤 보르도에서 박사 준비 과정을 밟았다. 생동감 있는 색채의 영감을 얻기 위해 지중해 지역을 수차례 여행했으며, 주로 아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도시와 기계의 발달이 사람들을 과연 행복하게 만들어 줄까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세상이 국경이 없는 하나의 마을이라고 생각해 봐요. 조금 불편하고 부족한 게 있더라도 사람들은 더 가깝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욕심내고, 자기의 것을 지키기 위해 돈을 만들고 집을 만들고, 큰 도시와 나라를 만들어 냈다면요? 도시의 발달과 편리한 물건들을 만들어 내는 기계가 생기면 사람들은 예전보다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크고 작은 분쟁과 많은 전쟁들이 세상에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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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04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서로를 미워하는 마음없이 시기하는 마음 없이 공통된 하나의 생각으로 살아가며 다툼없이 살아가던 때가 있었어요. 그런것을 만족하는 사람도 있고 조금 만족한 사람도 있고 만족하지 못한 사람도 있었지요. 어느 날 사람들은 돈을 만들어냈고 돈이 생기자 집이 필요했고 집이 많아지자 공장이 생기고 물건을 만들 공장이 필요했지요. 공장의 기계들은 끊임없이 돌아갔고 기계를 돌리기 위해서... 더보기
  • 와... 제목만 읽어도.. 왠지 가슴 가득 감동이.....! 게다가 판형이 아주 독창적이에요... 옆으로가 아니라 위로 넘기면서 읽으니까~ 기분도 새롭네요.       책에 글자는 많이 없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 세상에 바뀌어야 할 것들은 참 많지요.. 불평등.. 빈부격차.. 부정부패.. 전쟁..등 이 모든 것은 사실 "욕심"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해요. 책에서도 "돈이 생기자 집이 필요했어요"라는 문장으로.. 사람들의 욕심이 시작됩니다. ... 더보기
  • 요즘 같은 시국에 아주 적절한 제목이다.[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세상을 망치는 것도 사람이지만, 바꿀 수 있는 것도 결국은 사람임을 알려주는 책.옆으로 기다란 책 모양이 독특하고, 화분 두 개에 싱그러운 나무가 눈길을 끈다.과연, 어떻게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을까?해답에 대한 호기심으로 책을 넘겨보았다.     둥그런 지구에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함께 살아가던 사람들은 각자의 바람을 가지게 되고, 그 바람은 점점 욕심으로 변질되어 간다. 욕심으로 채워지던 지... 더보기
  •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가을이라 산에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더라구요.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서 사진에도 많이 담았는데 도시에서 살다가 가끔 등산을 가게 되면 힐링이 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단풍을 보기 산을 찾아왔어요. 이런 소중한 자연을 오래도록 보기 위해서는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겠죠. 세상이 하나의 마을일 때가 있었습니다.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지요. €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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