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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아우른 통합 교양서

오형규 지음 | 글담 | 2016년 1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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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6650271(1186650273)
쪽수 376쪽
크기 154 * 215 * 22 mm /53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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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경제학적 관점의 실용 인문서

서울대 인문대 출신 28년 차 경제 전문 기자가 쓴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아우른 통합 교양서『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아우른 책이다. 이 책은 인문학적 지식뿐 아니라 경제학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선사한다. 이 책의 저자인 오형규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은 28년차 경제 전문 기자답게 재미없는 개념이나 연도 대신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풀어냈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시대적 흐름의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학 키워드를 주제로 세계사의 흐름을 정리했다. 예를 들어, 시대를 변모시킨 경제적 배경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조금은 색다르게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또한 경제학 상식이나 이론은 물론 역사 상식, 그 시대를 관통하는 사회 문화적 이슈들을 고루 담아 인문학 지식을 풍부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각 장마다 《이코노믹 키워드》와 《함께 보는 문학》, 《함께 읽는 시사》를 담아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주제들을 소개해 역사와 경제, 인문학을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기존 역사서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시도이다.

상세이미지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8

1부 원시·고대 경제, 인류의 생각이 깨어나다

01 농업혁명과 교환_주석 안 나는 히타이트는 어떻게 청동기 제국이 될 수 있었을까?·21
추위와 굶주림, 피할 수 없는 인류의 숙명 | 원시시대 첨단산업으로 발돋움한 농업부의 축적과 국가의 탄생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필요가 교역을 낳다, 번성하는 중계무역
문학_ 어떻게 살 것인지 묻다, 이문열의 『들소』·32
시사_ 굶주림의 공포에서 벗어난 오늘, 비만과 채식주의·34

02 그리스 문명과 화폐경제_아테네의 황금시대를 가능하게 한 것은 무엇일까?·36
문화 전파 경로가 된 국제무역 | 무역과 은광으로 축적한 경제, 고대 문화 꽃피우다
경제 번영과 민주정이 남긴 그리스 문화유산 |경제·문화를 통합한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
문학_ 신화와 전설을 넘어 역사로 남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48
시사_ 대중을 선동하는 정치꾼 데마고그와 그리스 사태·50

03 팍스로마나와 실크로드_해가 지지 않는 제국 로마가 쇠퇴한 까닭은?·52
포용력과 유연성 갖춘 지중해 강자 | 팍스로마나, 로마로 통하는 모든 길
인플레이션으로 무너진 대제국 | 종교·기술·문명이 오간 동서 교통로
신라 사람들도 사용한 로만글라스
문학_ 생동감 있는 대하드라마의 탄생,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64
시사_ 시진핑의 ‘일대일로’로 부활한 21세기 실크로드·66

2부 중세 경제, 종교 억압 속에 싹튼 상업

01 중세 봉건시대와 장원경제_이자를 금지하면 어떻게 돈을 빌려 줄까?·71
동서와 남북으로 갈린 지중해 세계 | 농노의 아들은 농노, 귀족의 아들은 귀족
1000년을 더 버틴 비잔티움 제국 | 성서와 쿠란이 금지한 이자
상권 부활시킨 이탈리아 롬바르드동맹과 독일 한자동맹
문학_ 중세 교회의 독선과 편견,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86
시사_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한자동맹과 해운동맹·88

02 십자군 전쟁과 무역 도시_중세 유럽과 이슬람, 어느 쪽이 더 앞서 있었을까?·90
떠오르는 해, 이슬람 제국 | 열정과 탐욕의 십자군 원정
십자군 원정은 유럽에 남는 장사 | 유럽 일깨운 이슬람의 선진 과학 문명
문학_ 이슬람 문명의 전성기 담다, 『천일야화』의 「신드바드 이야기」·102
시사_ 중세의 암살단체 하시신과 무차별 테러 조직 이슬람국가(IS)·104

03 중국 문명과 4대 발명_선진 문명 중국이 유럽보다 근대화가 늦은 이유는?·106
정착민과 유목민 간의 수천 년 각축전 | 세계 문명사를 바꾼 4대 발명품
유럽보다 4세기 앞선 중국의 대항해 | 세계사를 바꿀 뻔한 정화의 대원정
중국의 강점이자 약점이 된 과거제도
문학_ 부패에 저항하는 호걸 108명의 이야기, 시내암의 『수호지』·120
시사_ 현대판 과거제도 공무원 시험과 공시족·122

04 몽골 제국과 무역의 세계화_번영의 실크로드가 쇠락의 길로 전락한 이유는?·124
신의 채찍과 바람에 새긴 역사 | 잔혹한 정복 뒤 찾아온 관용과 평화
유라시아 대륙의 거대 자유무역 지대 | 페스트와 총이 무너뜨린 대제국
문학_ 대항해 시대 모험가에게 사랑받은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136
시사_ 군대 전투식량은 기마 부대 몽골군이 원조·138

3부 근대 경제, 패권 다툼에서 살아남기

01 대항해 시대와 해양 패권_작은 후추 알갱이가 어떻게 세계사를 바꿀 수 있었을까?·143
무엇이 중세를 붕괴시켰을까 | ‘마법의 약’이자 최상의 사치품, 후추를 찾아라
네덜란드의 연못이 된 세계 바다 | 영국의 항해 조례, 가열되는 무역전쟁
주식회사의 등장과 투기 거품
문학_ 충격과 반전의 막장 사극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헨리8세」·160
시사_ 경제가 나빠지면 교묘하게 나타나는 비관세장벽·163

02 절대왕정과 중상주의_금은이 많아야 부강한 나라일까?·164
‘전쟁의 시대’, 중상주의와 경제 패권 | 수출은 늘리고 수입은 막아라
중상주의 반대하는 프랑스 중농주의 | 개인의 이윤 추구는 악덕인가
문학_ 절대왕정에서 시민사회로, 뒤마의 『삼총사』 『철가면』 『몬테크리스토 백작』·176
시사_ 보호무역을 불러온 신중상주의와 유치산업 보호론·178

03 산업혁명과 자유무역_진정한 국부란 무엇인가?·180
보다 빠르고 가깝게, 기술·속도·에너지 혁명 | 산업혁명은 왜 영국에서 먼저 일어났을까
국부는 금 보유량 아닌 국민 생활 수준 | 나폴레옹의 대륙봉쇄령 부수 효과
문학_ 풍자와 우화가 가득한 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192
시사_ 산업혁명의 총아 석탄, 천덕꾸러기로 전락하다·194

04 곡물조례와 비교우위_산업혁명을 가로막으려 했던 이들은 누굴까?·196
지주와 자본가의 한판 승부 | “지주의 이익은 사회 이익과 항상 대립한다”
기계를 부수고 자동차를 막아라 | 노동자에게도 선거권을 달라
문학_ 폭력적이면서도 순수한 괴물의 이중성,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208
시사_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AI와 신기술 공포·210

05 감자 대기근과 인구론_식량 증가 속도는 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까?·212
영국의 식민지 착취가 키운 감자 대기근 | 낙관주의 경제관에 찬물을 끼얹은 ‘맬서스의 함정’
맬서스도 몰랐던 인구의 빈익빈 부익부
문학_ 낙관주의와 부조리의 간극, 볼테르의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222
시사_ 맬서스의 인구 폭탄론과 「인페르노」 「설국열차」 「킹스맨」·224

4부 근대 경제의 질주, 번영과 몰락의 시절

01 자본주의에서 탄생한 마르크스 사회주의_자본주의 붕괴를 예언한 마르크스가 틀린 까닭은?·229
귀족, 자본가, 제3계급 노동자의 등장 | 하루 16시간 일했던 여성과 어린이들
배부른 자본가, 배고픈 노동자 | 자본주의 논쟁을 낳은 마르크스의 『자본론』
문학_ 19세기 구빈원에 대한 르포, 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 ·240
시사_ 21세기에도 존재하는 아동 노동과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공정무역·242

02 제국주의와 식민지_서양은 어떻게 200년 만에 동양을 앞질렀을까?·244
식민지에서 초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 | 과잉생산이 초래한 20년 불황
세계의 80%를 식민지로 만든 제국주의 | 시야 넓히고 신무기 무장한 서양에 굴복한 중국
문학_ 제국주의 반성하는 미셸 투르니에의 『방드르디』와 존 쿳시의 『포』·256
시사_ 풍선 터지듯 무너져 내리다, 공황과 금융 위기·258

03 질주하는 세계와 대량소비_경기가 좋지 않을 때 보호무역으로 돌아서는 이유는 무엇일까?·260
대량생산과 2차 산업혁명 | 강도 귀족인가, 산업화의 주역인가
대량소비 시대의 상징, 포드 ‘모델 T’ | 노동자 불만 잠재운 비스마르크의 복지 제도
문학_ 반짝인다고 다 금이 아니다, 마크 트웨인의 『도금시대』·272
시사_ 그리운 그때 그 시절, 벨에포크와 골디락스·274

5부 현대 경제 체제의 확립, 위기에서 기회를 엿보다

01 1차 세계대전과 초인플레이션_중앙은행이 화폐 발행을 독점하게 된 까닭은?·279
제국주의 깃발을 달고 마주 달리는 폭주 기관차들 | 휴지 조각이 된 패전국 독일 마르크화
중앙은행의 등장과 ‘오즈의 마법사’ | ‘광란의 20년대’와 금주법
문학_ 세계대전이 남긴 공포와 불안,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292
시사_ 초인플레이션 야기한 짐바브웨의 독재자 무가베·294

02 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_미국이 대공황에서 탈출한 진짜 이유는?·296
세계 경제의 파탄, 1930년대 대공황 | 케인스와 뉴딜, 총수요를 늘려라
경제 붕괴가 끌어낸 괴물, 전체주의 | 인류 최대의 전쟁이 남긴 것
문학_ 상상을 초월하는 생존의 공포,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310
시사_ 국가 브랜드의 추락, 독일 ‘국민차’ 폴크스바겐 스캔들·312

03 동서 냉전과 공산주의의 흥망_2차 세계대전 이후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배경은?·314
세계를 뒤흔든 공산혁명의 쓰나미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달러 패권
공산주의의 치명적 결함 | 소련의 붕괴와 중국의 흑묘백묘론
문학_ 상상 속의 디스토피아, 예브게니 자먀찐의 『우리들』·326
시사_ 실리콘밸리를 맹추격하는 글로벌 창업 천국, 중국 선전·328

04 세계화와 경제 위기_통화정책의 ‘양적완화’로 금융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30
신자유주의 씨앗 뿌린 레이건과 대처 | 플라자 합의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세계화의 수혜자들 | 대량살상 무기가 된 금융 위기
문학_ 금융 거품이 터지는 순간, 마이클 루이스의 『빅쇼트』·344
시사_ 브렉시트, 세계화를 능가하는 더 나은 세계화의 필요성·346

05 인터넷과 정보혁명_로봇이 내 일자리를 빼앗을까?·348
근육의 시대에서 지식의 시대로 | 알파고 쇼크와 일자리 공포
미래는 기계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일까 | 최악의 순간은 지나갔는가
문학_ 로봇 공학의 3원칙을 말하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360
시사_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Industry 4.0)·362

《경제 키워드》
교환·29 l 무역·38 l 인플레이션·60 l 이자와 금리·81 l 조공무역·115
규모의경제, 범위의 경제·131 l 모험자본·150 l 구성의 오류·172 l 지대 추구·200
절대우위와 비교우위·201 l 수확체감의 법칙·216 l 혁신과 기업가 정신·238
조세 평등주의, 조세 법률주의·245 l 독과점·265 l 금본위제도·286 l 실업률·299
최저임금제·301 l 트리핀의 딜레마·319 l 샤워실의 바보·342 l 파레토 법칙 vs 롱테일 법칙·351

책 속으로

1달러 금화의 원가가 50센트라면 주조 차익이 50센트지만, 금화에 구리를 섞어 원가를 30센트로 낮추면 70센트를 챙길 수 있다. 로마는 이런 식으로 재정 적자를 메웠지만 화폐의 신뢰가 떨어지고 물가가 뛰는 인플레이션은 당연한 귀결이었다. 권력자들이 화폐를 마구 찍어내 물가가 폭등하는 것은 인류 경제사에 수없이 재연된 악순환이다.
-p59, 1부 원시·고대 경제, 인류의 생각이 깨어나다
03 팍스로마나와 실크로드_해가 지지 않는 제국 로마가 쇠퇴한 까닭은?

당시 유럽인들은 병원을 숙박이 가능한 쉼터 정도로 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불안한 미래, 문제를 직시하고 대안을 찾는 데 유용한
경제학적 관점의 실용 인문서

미래가 불안한 것은 전망이 어두워서가 아니라 앞일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경제학적 관점은 문제를 직시하고 대안을 찾는 데 유용하다.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는 경제 원리라는 프리즘으로 역사를 다시 훑어보고 미래의 나침반으로 삼아 보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예를 들면 찬란한 고대 그리스 역사와 함께 화폐 경제를 배우고,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읽으며 2015년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와 데마고그, 중우정치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식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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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pa**kn | 2019-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에 있었던 일들에 대하여 알기 위함은 아니다. 무엇이 역사 전개에 영향을 미쳤고, 오늘을 사는 우리와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등이 궁금하기 때문일 것이다. 역사를 공부할수록 수많은 사건들 이면에는 인간의 탐욕과 경제적인 요인들이 작용했음을 알게 된다. 따라서 정치적 사건이나 전쟁 등의 역사적 사실 못지 않게 경제적인 측면에서 그러한 일들을 살펴보는 것이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현직 언론인이 쓴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는 기존의 역사 서술과... 더보기
  • 경제로  읽는  교양세계사  이 책에서는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골고루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인문학적 지식과 경제학적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더보기
  • 오형규는 28년 동안 경제 전문 기자로 일했다. 대중과 멀어져 가는 경제학이 다시 대중속에서 숨쉬기를 바라는 그는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를 통해 경제 원리로 역사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을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위한 나침반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고 하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아무래도 2차 산업혁명 전후를 다룬 4부와 1.2차 세계 대전 전후를 다룬 5부이다. 아무래... 더보기
  • 경제로 읽는 교양세계사 kk**dol8 | 2017-0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계사와 경제가 더해진 책, 이 책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는 세계사 안에 우리의 경제 이야기이다. 고대 물건이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물건을 교환하는 형태에서, 과학 기술이 발달하고 생산량 증가로 인하여 잉여 자원이 생겨나면서 지금의 경제 형태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책에는 유럽과 중동, 동아시아로 크게 세 곳으로 나뉘어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경제의 흐름을 분석하고 있으며, 그 안에는 로마인 이야기,동방견문록, 걸리버 여행기 같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책들이 등장하고 있다.저자는 로마인이야기의 가치를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쇠망... 더보기
  • 교양세계사 cc**zi95 | 2017-0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제목으로부터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세계사를 경제학적 관점으로 풀어 낸 이야기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바로 그 욕심이야 말로 우리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더 많이 원하고, 더 편리한 것을 찾는 사람들의 욕심은 어떻게 작용하여서 어떤 결론들을 낳게 되었는지, 세계사를 더듬어보면서 이해해보는 과정이다.   수능 때 세계사 과목을 선택하면서 시대별로 각 나라의 특징과 전쟁 등을 암기하곤 했다. 그 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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