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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정황제. 2 시진핑 주석이 반부패개혁의 모델로 삼은 황제 | 얼웨허 역사소설

제왕삼부곡 2 | 전면개정판
얼웨허 지음 | 홍순도 옮김 | 더봄 | 2015년 0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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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6589281(1186589280)
쪽수 296쪽
크기 150 * 220 * 20 mm /4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3억 중국인들 사이에서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옹정황제’의 삶을 되돌아보다!

얼웨허의「제왕삼부곡(帝王三部曲)」시리즈 중 《강희대제》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인 『옹정황제』 제2권. 시진핑 주석이 부패척결의 모델로 삼은 황제, 옹정황제의 삶을 돌아본다. 시진핑 주석은 얼웨허의 ‘제왕삼부곡’ 시리즈를 탐독한 것으로 유명한데, 소설 《옹정황제》를 읽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의 현 지도부가 추진하는 ‘부패와의 전쟁’에 이론적 근거로 삼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나라 강희제의 4남이자 건륭제의 부친인 옹정황제는 중국인들이 ‘강건성세’라고 부르는 청나라의 최전성기 한가운데에서 성세의 기틀을 다진 황제다. 8세에 제위에 올라 61년 동안 집권한 강희제에 비해 45세 중년이 되어 황제가 된 옹정황제는 피비린내 나는 골육상쟁을 거쳐 대권을 잡았고, 황제에 등극한 이후에는 경쟁자였던 형제들을 처형했다. 그로 인해 공포와 혐오감의 대상이 된 옹정황제는 13년의 재위기간 중 '냉면왕(冷面王)'으로 불렸다.

황제에 등극할 당시 이미 궁중정치의 음모와 갈등의 속내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던 옹정황제는 강한 자의 강한 정치만이 살아남는다는 철칙을 체득했고, 강력한 황권의 기반을 정보정치에 두고 많은 염탐꾼을 요소요소에 파견했다. 전국 각 성의 문무 행정책임자들과 직접 서신을 통해 지시하고 보고를 받았고, 직접 얼굴을 맞대고 통치했으며, 자신이 믿지 않는 것은 일단 의심부터 했다.

그러나 근면하고 성실했기에 후대의 역사가들은 그를 ‘선의에 가득 찬 악의의 독재자’라고 규정했다. 1부는 강희제 말기 35명의 아들 중 성인이 된 황자들 간의 황위계승을 위한 음모와 투쟁과정을 소설화했다. 옹정황제가 되는 윤진은 이 시기에 황위계승에 초연한 자세로 사태추이에 대하여 냉정하게 관망하면서 정무를 배우고, 수재민에게 식량을 공급하는 등 험한 일과 궂은일을 가리지 않고 민생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여 준비된 황제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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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얼웨허 저자 얼웨허(二月河)는 ‘문단일걸(文壇一傑)’ 또는 ‘역사소설의 황제’로 불리는 중국 최고의 인기작가. 한마디로 ‘중국의 조정래’라고 할 수 있다. 2006년 중국 작가 인세수입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1998년 마오둔矛盾문학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2000년에는 뉴욕타임스에서 ‘올해의 아시아 작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현재 정주대학(鄭州大學) 문학원 원장이다. 1945년 출생으로, 본명은 능해방(凌解放). ‘二月河’는 필명으로, 황하의 강물이 석양에 빛나는 모습을 보고 창작열의가 솟구쳐 개명을 했다고 한다. 청나라의 황금기인 강건성세(康建盛世)를 다룬 《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 즉 ‘제왕삼부곡’ 시리즈는 1억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삼국지》의 판매량을 넘어설 유일한 작품으로 꼽힌다. 세 작품 모두 CCTV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중국판 ‘모래시계’ 열풍을 몰고 왔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옹정황제를 반부패 개혁의 모델로 삼고 있으며, 왕치산(王岐山) 전국기율검사위 서기 역시 2015년 3월에 ‘제왕삼부곡’을 거론하며 경제발전과 부패척결에는 성역이 없다고 할 정도로 중국 최고지도부의 필독서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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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홍순도

역자 홍순도(洪淳道)는 1958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보쿰대학교 중국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문화일보 베이징특파원으로 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대표처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인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관훈클럽 선정 ‘국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화폐전쟁』, 『누르하치』, 『삼국지 강의』, 『진시황 강의』, 『왼손에는 사기, 오른손에는 삼국지를 들어라』, 『중미전쟁』, 『월스트리트』 등이 있다.

목차

15장 천하의 기인奇人
16장 열째 황자의 결사적인 저항
17장 난장판이 된 잔치
18장 충언을 외면하는 태자
19장 태자 폐위설
20장 열셋째 황자 윤상의 좌절
21장 여덟째 황자 윤사의 대변신
22장 대망을 꿈꾸는 넷째 황자 윤진
23장 심기일전을 위한 강희의 순행
24장 욕정에 흔들리는 태자
25장 태자의 몸부림
26장 장황자 윤제의 야심
27장 사면초가에 빠진 장황자
28장 태자의 스승 왕섬의 분투

출판사 서평

시진핑 주석은 왜 21세기 옹정을 꿈꾸는가!
개혁을 하려거든 옹정황제처럼 하라!

청나라 최전성기 ‘강건성세’ 130년 이야기 - ‘제왕삼부곡’ 제2작
‘역사소설의 황제’ 얼웨허 원작, 20년째 베이징특파원 홍순도 완역

중국 시진핑 주석이 반부패개혁의 롤 모델로 삼은 《옹정황제》
요즘 들어 13억 중국인들 사이에서는 ‘옹정황제’가 다시 조명되고 있다. 특히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겸 총서기는 옹정황제를 반부패개혁의 모델로 삼고 있다고 공공연히 밝힌다. 그는 2013년 4월 중국 보아오博鰲에서 열린 보아오포럼에서 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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